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

배낭여행, 초등교육, 경주, My Way, 영화, et cetera

16 2020년 01월

16

14 2020년 01월

14

13 2020년 01월

13

10 2020년 01월

10

09 2020년 01월

09

07 2020년 01월

07

06 2020년 01월

06

03 2020년 01월

03

02 2020년 01월

02

30 2019년 12월

30

27 2019년 12월

27

26 2019년 12월

26

배낭여행기/19 발칸반도 헤매기-동남부 유럽(完 벌 펜던트를 찾아나섰어 2

손잡이 끝에다가 크리스털을 박고 금으로 장식한 검들이 있었어. 이런 토기들을 보면 디자인의 삼빡함과 아름다움에 넋을 놓게 돼. 이런 작품들을 3,4천년 전에 만들었다는게 가능하기나 할까? 이런 컵들은 현대의 그것들과 무엇이 다를까? 재질만 다르다뿐이지 디자인 감각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지 않을까? 나는 미노아 문명을 만든 사람들의 놀라운 솜씨에 입을 다물지 못했어. 이런 디자인의 대담함은 어디에서 유래한 걸까? 보배같은 작품들이 박물관 안에 즐비했어. 별별 용도의 그릇들이 다 있었어. 이런 것들은 모자이크 재질 들이야. 크노소스 궁전의 모형도 있었어. 고대인 가운데 어느 누가 살던 집의 모형이었을까? 크노소스 궁전 곳곳을 장식하고 있던 황소뿔 모형이 보이지? 야자수가 그려진 토기가 있더라니까. 크레타 ..

24 2019년 12월

24

23 2019년 12월

23

20 2019년 12월

20

19 2019년 12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