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풍뎅이 2011. 2. 9. 14:53

 

 

 

삼국지의 영웅 제갈공명은 지도자가 지녀야 할  필요조건 중

하나로 "신의 (信義)를 중하게 여길것"을 들었다

신의를 갖고 벗과 사귀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성실한 행동과 신의로 움직이는 법이다

또 신의로 맺은 유대보다 강하고 굳건한 것은 없다

스위스철학자 아미엘은

"괴로워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경솔하다"라는 말을 남겼다

사람은 괴로워 해봐야 비로소 진정한 인간이 된다

아무런 고생도 없이 출세하려 들거나

성공하려 드는 것은 참으로 천박한 생각이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

강한 인내로 고난을 돌파한 적이 없는 사람

그런 사람은 신용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