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풍뎅이 2015. 12. 15. 12:09

 

10여년 테니스를 치다가 등산으로 종목을 바꾼지도 벌써 10년이 흘렀다

2005년도 등산을 시작하면서 담배도 끊었고

삶의 방향이 조금 바뀌었던 해였던 것 같다

산행을 시작한지도 벌써 10년

가까운 근교의 산을 다니다가

토요일 휴무제로 주말에는 안내산악회를 따라다니면서

전국의 산을 다녔다

 

 

 

 

여러곳의 산악회를 재미삼아 다니다가

산악회 한곳에 소속되어 다닌 것도 벌써 7년정도 되었고...

오래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산악회의 임원으로 중책도 맡게되고

자연히 가고 싶은 산들은 뒤로 밀렸다

 

 

 

 

 

산악회에서는 산행모집이 우선인지라 산객들이 많이 찾는 산위주로

산행을 하다보니 해마다 중복으로 가는 산들이 많아진다

유명산이야 여러번 가면 좋겠지만 그래도 이곳 저곳 가고싶은 산들이

자꾸만 유혹을 한다

 

 

 

때마침 산악회에서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 자연스럽게

자유의 몸이 되어 홀가분하다

몇일간 생각하다가 백두대간 종주가 머리를 스친다

급히 산악회를 알아보니 진행한지 3~4번정도 된 곳이 있어

신청을 한다

 

 

 

 

백두대간의 진행은 벌써 지리산권을 벗어나 덕유산으로 행하고 있다

빠진 구간은 천천히 보충할 요량이고...

몇주간 산행같은 산행을 안해서 따라갈려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한보름 아파 체력이 많이 떨어진것 같은데...

 

 

 

 

아무튼... 시작이다

12월 13일 (일요일)...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5시 30분에 집을 나선다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 타고 구포역앞에서 6시 40분에 출발하는

산악회버스에 오른다

 

 

 

비몽사몽간에 버스는 달려

신풍령(빼재)에 10시30분에 도착한다

간단한 준비를 하고 10시40분경에 백두대간의 첫발을 내딪는다

 

 

 

 

빠르다...

일행들은 마치 전투를 치르는 듯 앞질러 지나간다

몇년을 쉬엄쉬엄 걷던 발걸음이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자꾸 쳐지면 더 힘들것 같아 같이 속도를 낸다

 

 

 

 

사과모양을 한 기이한 삼봉산정상석을 만나고

소사재를 향해 쏜살같이 진행한다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는 산길도 지나지만

 

 

 

 

두손 두발로 기어 가야할 암릉도 지난다

 

 

 

 

눈을 돌려 능선에서 조망도 즐긴다

 

 

 

 

이름없는 입석도 지나고

 

 

 

 

마침내 앞이 터진 조망으로 시원한 능선에 선다

멀리 바라보니 오른쪽의 산이 초점산(삼도봉)이고 왼쪽의 산이 대덕산이다

소사재에 내려섰다가 저 능선으로 붙어야 한다

 

 

 

 

수확이 끝난 배추밭

상품이 되지 않는 것들은 산짐승을 위해 남겨 놓았다

 

 

 

 

소사재에 도착하여 점심을 먹으려하니 아직 시간이 일러

좀 더 진행하기로 한다

애매한 농로와 산길을 가름해서 길을 찾는다

 

 

 

 

진행하다가 뒤를 돌아 보니 조금전에 하산했던 삼봉산이

우람한 근육미를 자랑하듯 늠름하다

 

 

 

 

 

바람없는 한곳에서 점심을 먹고

맛나게 커피도 한잔하고

잠시 누워있으려니 같이한 일행들이 빠른 걸음으로 지난다

이렇게 지체하다가는 후미로 쳐질것 같아

급히 장비들을 수습하고 따라 붙는다

.....

 

아뿔싸 급히 힘을 쓰니 다리에 경련이 일어난다

긴 오르막에 난감하게 되었다... ㅠㅠ

 

 

 

 

다리를 진정시키면서 겨우 삼도봉(초점산)에 도착한다

한 5분정도 있으니 후미의 일행들이 도착하기 시작하고...

 

 

 

 

 

한번 왔던 경련은 수시로 괴롭히기 시작한다

에라~ 모르겠다

조망좋은 곳에 앉아 엎혀질때 쉬어가라고 했던가

아스피린 2알을 씹어 삼키며 지나온 먼길을 내려다 본다

하늘에서 빛내림이 멋진 풍경이였는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된다

 

 

 

 

대덕산에 도착

아침에 산행 설명때 덕산재에 오후3시까지 와야된다는 설명이 생각난다

시간이 또 촉박하다

그래도 덕산재까지 내리막이라 근육통으로 시달리지 않아 좋다

 

 

 

 

덕산재가 보인다

산악회버스가 탈출자를 태워가려고 기다리고 있다

저 버스를 타면 백두대간의 일정도 끝이다

덕산재에서 부항령까지 5Km정도의 거리인데

다리는 아프지만 끝까지 가야한다

 

 

 

 

오후 3시20분경에 덕산재에 도착

버스에서 떠거운 커피한잔을 타먹고 조금 쉬어간다

 

 

 

 

부항령까지 짧은 오르막이 10번정도 오르락 내리락이다

매번 오를때마다 전해오는 근욱통때문에

결국 아스피린 2알을 더 먹는다

어이쿠~ 근육통이 진정이 되는 커녕

속이 더 쓰려온다

 

 

 

 

해는 서산으로 기웃기웃거리고...

발길은 천근만근

오르막은 또 어찌 그리 많은지

체력을 단련하지 못한 내가 원망스럽다

다음번의 진행부터는 더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한고비 한고비를 넘어선다

 

 

 

 

마침내 부항령

삼도봉에서 시작한 근육통으로 인한 고통이 끝나는 지점이다

어둑한 산길이지만 그래도 랜턴없이 산행을 마쳐 정말 다행이라고

스스로에게 위안을 준다

선두의 팀들은 벌써 1시간전에 도착한 모양이다

어지러운 하산주 파장에 막걸리 몇잔에 목을 축인다

40여분 뒤 후미대장이 이끄는 후미가 도착하자

오늘의 산행이 끝난다

 

 

 

 

 

20Km 정도의 길을 8시간 넘게 걸었다

 

 

 

 

고개를 2개나 지나고 산능선을 3번이 넘었던

빼쟤(신풍령)~부항령의 길이였다

백두대간의 첫 길이였다

 

 

 

 

고도의 표시그래프

지금에서야 보니 소사고개에서 삼도봉으로는 길이 가파르다

저곳에서 무리하게 힘을 주다가 된통 당했다

산행은 누가 뭐래도 자기의 페이스로 꾸준히 걷는 것이 맞는데

앞으로 각성하고...ㅉㅉ

 

 

 

 

대간의 지도들이 딱 떨어지게 맞는 것이 없다

산악회에서 제각기 맞는 일정을 맞추려다 보니

지도 겹치는 구간이 많다

 

 

 

 

 

백두대간을 시작하며...빼재에서 부항령까지

 

힘든 길이였다

다리는 무거워 지고

한 고개를 넘어면

장벽처럼 우뚝쏟는 산들에 기겁을 하며

맥이 풀렸던 기억

마침내

오도가도 못하는 근육통

긴 오르막에 절망의 한숨소리만 가득하였다

쓰디쓴 아스피린을 삼키며

백두대간 완주의 의지를 세운다

몇주동안 게을렀던 나 자신을 탓하며

묵묵히 발밑만 보고 걸었다

어둑한 해거름에

희망처럼 닥아왔던 부항령

정말로 힘든 길이였다

대간길 그 첫 관문을

쓰라린 아픔으로 넘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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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주름은 화장으로 조금은 감출 수 있지만
마음의 주름은 감출 수가 없네요.
모두 비우고 홀가분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 영혼의 깊은 주름은 여전히 내 안의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12월 아름답게 마무리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해도 수고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밝아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 (안녕)하세요(~)(^^)
얼마안남은 올한해 벗님가정에도
사랑과행복이가득한 한해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소원성취하시는
한해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한해(을미年)의 끝자락에 와있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웃음과
즐거움에 행복해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다가오는 2016년(丙申年)에도 친구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되길 빌며
항상 사랑과 즐거움이 충만하고 가정에
건강과행복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함께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과 인연에 감사합니다.
2015년도 올 한해 마지막 휴일
무언가를 얻고자 한다면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무언가 이루고자 한다면
이미 이루었다고 생각하세요!
함께하는 분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다운 친구님..
지난 1년간 함께했던 2015년이 떠나려 합니다
1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이별인데 아쉬움이 남네요
모든건 시작과 동시에 끝으로 가는 길을 가까워지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지난 1년이라는 시간동안 기쁨과 슬픔이 함께한 한해였네요
한해동안 친구님의 사랑과 관심속에 함께한 시간들
저에겐 잊지못할 시간으로 영원히 기억될거 같습니다
다가오는 2016년에 도약을 위해
오늘도 밝은미소로 저물어가는 태양을 향해 기다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한해를 뒤돌아보며 여유로움속에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벌써 乙未年의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多事多難한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함께 하였던 소중한
인연 가슴깊이 새기며 내년에도 변함없이 함께 할수 있기를 所望하면서
세월은 흘러 몇일 남지않은 올 한해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다들 말하기를

인생는 긴 여정이라고 말을한다.

길것 같으면서도 짧고.

짧을 것 같으면서도

긴 것이 우리에 인생 여정이다!

오늘도 긴 여정속에서 하루가 간다.

현명한 사람은

이 긴 여정속에

불필요한 고민은 내려놓고 가고,

어리석은 자는

쓸데없는 고민까지 짊어지고 간다!

우리 고운님는 어느것에 속하나요??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을미년 마지막 주 새벽을 맞았네요
이제 네 밤만 자면 올해의 수 많은 사연은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우린 또
새로운 역사의 길을 걸어 가야겠지요
지난 한햇 동안 제 불로그를 사랑해 주시고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올리겠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 다시 찾아 올게요
다녀갑니다
~정래~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과 사이버공간에서 함께 했던
다양한 포스팅에 공유,공감,배려함은
행복했고,고맙고,감사했던 소중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 최고인 건강을"
유의하시면서 며칠 남은 소중한 날들
아쉬움 없는 알찬 마무리에 결실 맺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을미년 마지막 월요일 입니다,
한해동안 제 불러그을 찾아주셔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며칠 남지 않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2016년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 동안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방에 친구님~! 성탄절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을미년 한 해가 기웃기웃 막을 내리려 합니다.
마치 한 편의 연극무대를 감상하고난 후에
느끼는 감회처럼 어설프고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ㅎ
안 좋은 일들은 잊어 버리고 좋은 일들만 모아서 신년의
활력소로 삼으셨으면 합니다.한 해동안 지켜주신 우정과
사랑을 깊히 감사드리며 수고하여 올려주신 귀중한 글들도
함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집안이 무고강녕하시며 하시는 일들 모두 소원 이루시길 바래요^^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주말 연휴는 잘 보네셨는지요
2015년12월 28일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이며
마지막 월요일 이기도 합니다
해마다 그렇듯 다사 다난 했던 한해였습니다
친구님과 함께 좋은 소식 서로 공유하며
웃고 가슴 아프기도 했던 시간들
행복도 불행도 함께했던 시간들을 이제 뒤로 돌리고
새해는 친구님과 가족 모두 행복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새해엔 기쁨과 행복의 씨앗이 더욱 많이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쁨가득 하루 열어가시길 친구님 바라며
친구님의 블방 머물다 갑니다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와우 20킬로나...
대단하신 체력입니다 ㅎㅎㅎ
저는 등산은 하루에 10킬로 정도가
제게 적당한것 같더라구요^^
저도 하루 등산거리는 10km 내외가 좋은것 같습니다
백두대간을 가려면 보통 20km 내외를 걸어야하니 무리할수 밖에 없지요
그렇게 체력이 조금식 올라가는 가 봅니다
추운날 따뜻하게 보내세요...^^
건강 과 행운이 가득한 하루 (⌒ε⌒*)
예쁜 미소와 행복이 머무는 멋진 월요일 ♬ ♬ ♬ ♪
♣오늘도♣행복♣가득한♣하루 되시고♣♣
♣즐거운♣시간♣보내♣세요♣♣...** 설악산 드림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며칠 남지 않은 2015년도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한주도 힘차게 열어가세요~~
3일간 연휴 잘 쉬었는지요
오랫만에 겨울같은 추위가 느껴집니다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찬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따뜻하게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간속에 함게 하셔던

자주 찾아뵙지 못했지만
바쁜 세월속에 잊지 아니시고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향기로운 정,격려와 말씀 그리고 위로와
따뜻한 성원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셔습니다
그리고 감드립니다
사랑하는 님
새해에는 건강하심과 복된 삶으로 다복하시며
행운이 가득하시고 삶이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바이에서 산여울 드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초점산 정상석이 서있네요
제가 다녔을때는 바닥에 조금한
표석하나였는데 세월가니
멋진 정상석이 세워져 좋습니다
약수터 물맛좋은곳 생각납니다
안산 즐산되세요
세월이 가니 조금씩 바뀌는 것 같습니다
정상석도 새롭게 바뀐곳도 많고 여러개가 있는 곳도 있더군요
요즘은 등산이 인가라서 자자체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백두대간 진행중이네요~~
안전 산행하세요 감사합니다^^
만발한 벚꽃들로 풍경이 환해졌네요
바람 한줄기에 꽃비가 되어 내리고
그윽한 향기가 봄날을 완성하네요
아름다운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