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풍뎅이 2016. 1. 10. 18:38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원숭이해...병신년(丙申年), 어찌 어감이 좀 이상하다

지난해 미국의 기준금리가 올라 그 영향이 우리나라까지 곧 그 영향이

미칠거라고 한다

불경기의 늪은 깊어져 가고 국민들의 부채는 120조를 넘어 섰다고 한다

연일 나빠진 경제상황에 새해의 희망이 반감되고 있는 요즘이다

 

 

 

 

 

또 지난 연말에 일본과 위안부문제를 돈 100억에 더 이상 거론하지 않는다는 것에

양국 정부가 합의했다고 전한다

또 소녀상도 점차 철거한다고...

정부에서 결정하는 것이

어찌 국민의 감정에 반하는것 만 골라하는지 모를 일이다

 

 

 

 

 

또 새해벽두부터 북한의 수소탄 실험소식에

전국이 긴장모드다

연일 방송에서 긴장국면을 조성하고 있다

요즘 지나는 시국이 역사의 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는 생각이 든다

정신들 바짝차리고 살아야겠다

 

오늘은 백두대간의 그 세번째길이다

육심령에서 삿갓재까지...

거리가 15Km 정도여서 별로 부담이 가지않는 거리이다

 

 

 

 

어김없이 새벽 5시에 집을 나선다

주중에는 포근했는데 산행을 나서는 주말에는 늘 추운것 같다

졸고있는 가로등아래를 지나는 나의 긴 그림자를 본다

나의 삶을 생각한다

나의 영혼을 생각한다

나는 누구인가...?

 

 

 

 

육십령에 8시30분경에 도착

간단한 체조와 산행준비를 하고 8시 40분경에 산길로 오른다

 

 

 

 

 

마른 낙엽이 발밑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경쾌하다

주중부터 감기기운이 있어 무리하지 않고 걷는다

그러나 줄지어진 행열에 조금만 주춤거리면 뒤처지기 십상이라

땀이 날때까지

호흡이 돌아올때까지

열심히 따라 걷는다

 

 

 

 

오늘의 첫봉우리 할미봉을 앞에 두고

바람결에 형성되고 있는 상고대가 오늘 행복한 산행의 서상을 알린다

 

 

 

 

 

9시 20분에 할미봉에 도착한다

육십령에서 40분정도 걸었다

안개로 조망이 가려져 인증샷만 남기고 서봉으로 향한다

 

 

 

 

갈수록 상고대가 색을 더해가고....

 

 

 

 

오늘산행중 제일 위험한 구간인 할미봉 절벽내리막이다

상부에는 나무계단이 설치되어 안전하지만

하단부에는 얼음이 얼어 미끄럽다

네발이 되어 엉검엉검~

 

 

 

 

가야할 남덕유산 방면

안개에 숨어 흐미하다

 

 

 

 

내려온 할미봉 절벽을 돌아본다

하단부분에도 안전시설이 설치되어야 할것 같다

많은 인파가 몰리면 저곳에서 항상 지체되는 구간이다

 

 

 

 

 

그새 많이도 걸었다

남덕유산까지 3.6Km 남았다

 

 

 

 

올 겨울들어 처음 맞이하는 상고대라

경치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하얀 겨울꽃이 봄의 꽃들 못지 않다

 

 

 

 

이젠 본격적인 설국으로...

 

 

 

 

서봉1.6Km 지점의 전망대에서 아이젠을 착용하고...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인 왼쪽은 상고대로 하얀 풍경이지만

오른쪽 사면은 겨울 나목 그대로이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온이 차갑다

넥워머로 얼굴을 감싸고

눈만 빼꼼 내놓고 걷는다

 

 

 

 

화려한 겨울바람꽃

 

 

 

 

 

마치 동화속를 걷는듯 황홀하다

 

 

 

 

조망만 좀 있었더라면...ㅋ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서봉밑의 이정표

 

 

 

 

몇해전에 있었던 서봉 정상석이 없다

왜 치워버렸지...?

넓은 서봉을 한바퀴 돌고 남덕유산으로 향한다

 

 

 

 

서봉에서 내려서는 철계단

마치 겨울왕국으로 향하는 길같다

 

 

 

 

 

눈이 깊어 아이젠을 차도 미끄러지기 일수

한차례 꽈당~ ㅠ

 

 

 

 

오랫만에 겨울풍경을 즐긴다

 

 

 

 

백두대간상 남덕유산은 약간 비켜나 있어도

인근 산중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니 꼭 들려야 하는 곳이다

 

 

 

 

 

정상석에서 인증샷 한장을 남기고...

12시경에 도착하였으니 육십령에서 3시간 20분정도 걸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좋은 곳인데

안개때문에 조망이 막혔다

 

 

 

 

 

남덕유산을 지나 눈길 내리막을 내려선다

삿갓재대피소까지 4Km 정도 거리이다

그리고 월성치까지 편한 길이라

눈구경을 하며 쉬엄쉬엄 걷는다

 

 

 

 

가야할 능선

능선 한곳에 축복처럼 햇살이 내린다

 

 

 

 

 

월성치가 내려다 보인다

멀리 안개속에 숨은 봉우리가 삿갓봉인것 같다

 

 

 

 

하얀 눈으로 서로 대비되는 풍경에 눈을 뗄수가 없다

 

 

 

 

발밑으로 뽀드득거리는 감촉이 너무 좋다

 

 

 

 

이젠 서서히 하늘도 열리고....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헨리 나우웬>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 줄수있는 사람이 좋다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수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형제를 끔찍히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줄 아는 사람이 좋다

 

 

 

 

어떠한 형편에서도 자기자신을 지킬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즐겁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아이와 노인에게 좋은 말벗이 될수있는 사람이 좋다

 

 

 

 

 

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따뜻한 커피 한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다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외모보다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새벽공기를 좋아해 읽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는 사람이 좋고

춥다고 솧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아름답고 황홀한 길을 걷는다

조망이 좋은 봉우리에 올라서서 걸어왔던 길을 되돌아 본다

멀리 좌우로 남덕유산과 서봉이 나란히하고 있다

 

 

 

 

 

 

가야할 삿갓봉

마치 삿갓처럼 뽀쪽한 봉우리가 인상적이다

 

 

 

 

긴 나무계단을 오른다

다리는 힘이 들어도 눈은 즐겁다

 

 

 

 

오 ~ 원더풀 !!!!

 

 

 

 

나무들도 즐거운 듯 춤을 추고....

 

 

 

 

삿갓봉을 가기 위해 사면에서 300m정도 오른다

 

 

 

 

 

삿갓봉에서 뒤돌아 본 풍경

왼쪽 봉우리가 남덕유산 오른쪽이 서봉이다

 

 

 

 

정상석에서 인증샷 한장 남기고...

 

 

 

 

가야 할 길

멀리 아득히 보이는 하얀 봉우리가 덕유산 향적봉이다

 

 

 

 

 

 

중앙에 높은 봉우리가 다음에 갈 덕유 무룡산

이젠 삿갓봉에서 1Km정도에 있는 삿갓재대피소까지 마지막 능선길이다

미끄러운 눈길을 조심조심~

 

 

 

 

 

삿갓재대피소에 2시경에 도착한다

여턔 5시간 20분 정도 걸었다

황점에 오후 5시까지 하산 완료시간이라 시간은 넉넉하다

뜨거운 차한잔을 하며 오늘 산행 중 한가로운 시간을 즐긴다

 

 

 

 

유산여독서(遊山如讀書)... 등산은 마치 독서를 하는 것 같다

산행의 의미를 되세겨 보면서

황점으로 하산을 한다

 

 

 

 

 

 

이 계곡이 끝나는 곳에 달빛고운 황점마을이 있다

삿갓재에서 4.1Km

 

 

 

 

 

올해의 겨울은 춥지않아 계곡의 물은 아직 얼지 았았다

손을 씻고 세수를 하고...

 

 

 

 

 

편안한 길을 따라 하산

 

 

 

 

되돌아 본 남덕유산

능선의 겨울 나목들은 마치 빗살처럼 가지런하다

 

 

 

 

오후 3시에 하산 완료

6시간 20분동안 걸었다

 

 

 

 

 

15.3Km 6시간 33분으로 기록되었다

깜빡잊고  10여분 늦게 트랭글을 종료 했더니

 시간이 좀 더 기록되었다

 

 

 

 

 

가운데 높은 봉우리 2개가 마치 뿔처럼 보인다

서봉과 남덕유산의 표시이다

 

 

 

 

평균속도 2.4Km

평소 걸었던 평균속도보다 좀 늦은 것 같다

아마 남덕유산에서 내려 서면서 조금 밀렸던 것 같고

삿갓재로 내려서면도 조금 밀렸던 것 같다

 

 

 

 

 

다음차의 백두대간은 삿갓재에서 빼재까지 인데

아마 긴거리(25Km 정도)로 인해 빼재에서 삿갓재로 꺼꾸로 타는 모양이다

어쨌건 대간의 길이니 무슨 상관이 있으랴

다음의 대간길을 그려보며 집으로 향한다

.

.

.

.

.

 

.

 서리꽃

 

게으른 화가의 붓길처럼

바람 불어 와

메마른 가지끝에 쌓여가는 바람의 흔적

서슬퍼런 애증처럼

그리움에 겨워 서리꽃으로 피어 나는가

봄날 화려한 벚꽃처럼

빈가지 가득 바람이 걸릴때

하얀 그리움으로 만나는 서리꽃이여 !

이 산정

시리디 시린 고독이 가득하지만

내 그리움의 꽃은

솜털처럼 부드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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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유수(歲月流水)라
어느새 2016년 일월의 반이 또
세월의 뒤안길로 숨어버렸습니다.
새로이 맞이 하는 한주도
항상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늘 웃음 많은 나날이기를 바랍니다.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하루하루 기쁨가득 늘 많이 웃고 행복하세요...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
포근한 휴일이군요
약간 흐리지만 나들이하기 좋은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의 인연으로
님들의 흔적 붙들고
아름다운 대화글 만들어 보자고
이 글로 메아리보내봅니다(!)

(★)포근하게 안아주고
사랑하여주는 우리의
♠사이버공간상의만남♠
우연이아니라 하늘이 맺어준
좋은 만남이라고
감히말하고 싶어지네요
오늘 님이 보고싶고
너무나 그리워서 단숨에 님에게왔네요
반겨주실꺼지요(?)
작년가을 떨어진 낙엽
한잎 한잎에 모으는 마음으로
님들의 사연 담아 마음의일기장속에
고이접어 넣어 두렵니다.
좋은 추억이되겠지요(?)
한줄기 바람처럼
오늘도 님 발자취에
행운과 행복이 남기시길 빌어봅니다
항상 늘 방갑소이다(!)
컨츄리 홈에 님의 흔적 기다려도 될런지요(?)
기다려 보렵니다
오실꺼지요(!)
오시면 진실한 마음으로
또 올께요(★)
포근한 휴일이군요
약간 흐리지만 나들이하기 좋은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 (¸.,·´`°³(♥)·(˘-˘ ) ,·´ ¸,·´`) (¸,·´ (¸.,·´`°³о(♥)
좋은작품.(즐)감.하고갑니다....
ː ≡≡ ː *ŁŀØij..あŀ루는.... ː ≡≡ ː(굽신)(러브)(완소)(빵긋)(남녀)(강추)(아싸)
포근한 휴일이군요
약간 흐리지만 나들이하기 좋은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좋은시간이
되셨나요?
추억이 많은 겨울
이야기들로 남기시구...
이밤도 행복한 꿈길이
되시길 바라며...
추위가 조금은 풀렸네요
즐겁고 기분좋은 휴일
맞이하세요....^^*
포근한 휴일이군요
약간 흐리지만 나들이하기 좋은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풍뎅이님! 그동안 안녕하셔습니까?

그동안 어머님 소천하신후 휴후증 인지 마음에 정리가않돼고
몸살등 어머님 살아생전 잘해드리지못한것 에 죄책감 으로 지내오다
계속 그러다가는 큰 병이 생길것같아 이제는 마음이 정리 을 깨긋히 하였습니다

우리네 삶에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름답게 이어진다는 것을 더 없이 소중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껏 살아온동안 가슴으로 먼져 느껴지는것을 애써 외면하고 머리로 계산하고
따지고,손해를 보지않을려고 더없이 차지하고 욕심을 부렸 던적이 참 많았던
부끄러운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울때 더 귀한것을 채워갈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고운 풍뎅이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따뜻한 음식으로 소모된 체력을 담백한 에너지로 보충하며 서로나누는
고운 사랑으로 가슴을 녹이는 포근한 사랑이 싹 트이듯한 그런 행복한 휴일 되세요

포근한 휴일이군요
약간 흐리지만 나들이하기 좋은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バr▶ 행복♡이란       
★ㄹБ▶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あĦ▶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バr▶"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ㄹБ▶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あĦ▶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バr▶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ㄹБ▶"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あĦ▶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バr▶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ㄹБ▶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あĦ▶☆ 내일은 더 많이 웃고..더 행복하세요~
♥バr▶즐겁고 보람찬 주말   
★ㄹБ▶해피하게 보내셔요 
☆あĦ▶감사합니다
♥バr▶고맙습니다
★ㄹБ▶사랑합니다
포근한 휴일이군요
약간 흐리지만 나들이하기 좋은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햐~~~
백두대간의 설경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채력이 부럽습니다 ㅎㅎ
편안한 휴일 되십시요^^^
천둥 번개에다 우박까지 험악한 날씨였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또다시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주말 편히 쉬고계시지요
하루종일 찌푸린 하늘
곧 눈이라도 내릴것 같은
날씨입니다 큰 추위 없이
大寒이 가까웠습니다
년초에 심었던 희망의 씨앗
자주 들여다 보며 싹이 잘
트는지 점검해보며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천둥 번개에다 우박까지 험악한 날씨였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또다시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눈가믐인데
가는날이 장날,,
대박입니다,즐감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창가를 지나는 날카로운 바람소리를 들으니
겨울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이번주부터 한파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래요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창가를 지나는 날카로운 바람소리를 들으니
겨울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은 것.
작은 구멍이 금방 큰 구멍이 되고
작은 흠이 금방 큰 흠이 되네.
작은 이기가 금방 큰 이기가 되고
작은 싸움이 금방 큰 싸움이 되네.
또한 작은 욕심이 금방 큰 욕심으로 변하네.
작다고 깔보지 말아야겠네.
미리 막아야겠네.
오늘도 매우 춥다네요.늘~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창가를 지나는 날카로운 바람소리를 들으니
겨울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고운님!!
휴일은 잘 보내셔는지요?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할기찬
새주를 열어가요__^*^

오늘부터 강추위가 시작 된다
하네요. 아침 출근길 따뜻한
차림으로 하시구요 감기 하고
손 잡지 마시와요

예쁜 손은 안잡는다 하네요.ㅎ
.
언제나__^^
블방 칭구님 하고
손잡는다는 거 아 시 죠 오?

♠소나무 같은 칭구님 들

늘 기다리고 기다리니까요
잊으면 아니 되옵니다__()_

행복이두 기다린 답니다~
빵긋한.^.~
오늘은
잃은 것보단 얻은 것이
많아 흡족한 예쁜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_(♣)_♡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창가를 지나는 날카로운 바람소리를 들으니
겨울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마라
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마라
-인생교훈-

후회없는 완벽한 선택을 할수는 없지만 수많은
선택을 해야하는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귀를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따뜻함이 그리워지는계절 따스한 말과
미소 많이 나누는 따뜻한 하루되길 바랍니다.

★★〓━ ♣ 이슬이 드림♣ ━〓~~★★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창가를 지나는 날카로운 바람소리를 들으니
겨울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서리꽃의 글이 더욱더 빛나 보이는 풍경들입니다
넘 황홀한 겨울산의 풍경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행복이란

서로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느낌속에서 소리 소문없이
스미어 든다고 합니다

내안의 나를
승화 시키는 가장 좋은 것은
사랑을 하는 일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사랑주는 시간 되시길 바라며
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세요 ~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창가를 지나는 날카로운 바람소리를 들으니
겨울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バr(♥)(*.*)꼬옥 이번주 부터는...
(★)ㄹБ(♥)기쁨은 (+)더하고,
(☆)あĦ(♥)슬픔은 (-)빼고,
(♥)バr(♥)사랑은 (×)곱해서
(★)ㄹБ(♥)올 한해만큼은...
(☆)あĦ(♥)행복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バr(♥)*(♥)고은우리님
(⌒_⌒)(⌒_⌒)(⌒_⌒)(⌒_⌒)(⌒_⌒)
(♥)バr(♥)월요일 바람불고 날씨가 많Оı 춥네요
(★)ㄹБ(♥)기온 뚝 떨어졌어요
(☆)あĦ(♥)고운우리님(!) 몸도 □ŀ음도 편안하게
(♥)バr(♥)따뜻하게 월요일을 컨디션100%
(★)ㄹБ(♥)시작하시길 기도합니다()()()...
(☆)あĦ(♥)(♥)요(♥)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창가를 지나는 날카로운 바람소리를 들으니
겨울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설경이 정말...
눈이 무~~~지 귀한 부산 사람인 저로서는 보는것만으로
너~무 좋다~~~를 외치다 갑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할말이 없네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나무에 내려 앉은 눈꽃 ...와우^^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올 겨울은 이런풍경을 못봤네요
그리울듯...
2016년이 시작한지 어저께같은데 벌써 1월 한달이 지났네요
설명절이 있는 2월입니다
이젠 하나둘 새봄의 소식이 들려오겠지요
행복하고 알찬 2월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