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풍뎅이 2016. 1. 17. 20:36

 

2016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중순을 지나고 있다

겨울추위라 해도 예년에 비해 확실히 춥지 않는 것 같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12월 말경부터 내복을 입었는데

올해는 아직 내복을 입지 않아도 견딜것 같다

기후가 우리들이 알게 모르게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지난 1월 13일에는 대통령의 연두기자회견이 있었다

지난 3년의 신년기자회견처럼 사전에 질문내용을 알리지 않고

회견한다고 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 서로 질문을 짜고 진행하였다

누군가 마치 학예회를 보는 것 같았다고 한다

임기 4년째에 기자회견 딱 5번이란다

김대중,노무현전 대통령은 각 임기 5년동안 150회의 기자회견을 했다고 하는데...

회견내용도 온통 남 탓 뿐이다

이렇게 하기 싫으면 도데체 뭐하려고 대통령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있는 돈으로 편하게 살면 될것을...

 

 

 

 

 

 

이번 진행해야 할 대간길은 지난번 하산했던 삿갓재에서 신풍령까지 이지만

집행부에서 길도 멀고 눈길이 예상되어 반대쪽에서 진행하기로 하여

신풍령에서 삿갓재까지 남진하는 코스로 정한다

어째든 백두대간길이라 별 의미가 없어도

마음 한편으로는 좀 찜찜하다

 

 

 

 

어김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여 5시에 집을 나선다

새벽공기가 상쾌하다

버스에 몸을 싣고 들머리까지 모자란 잠을 청한다

8시 50분경에 신풍령에 도착

눈이 많다

첫걸음부터 아이젠을 착용하고 9시에 출발한다

 

 

 

 

바람은 없고 포근한 날씨

산길 가득 하얀 눈위로 아침햇살이 눈부시게 비친다

 

 

 

 

부드러운 눈길을 헤치며 뼈봉을 지나고

그후 몇번의 오르고 내리길을 지나고...

 

 

 

 

10시에 갈미봉에 도착한다

 

 

 

 

 

고도가 높아지니 덕유산의 라인이 눈앞에 펼쳐진다

오른쪽 멀리 하얀꼬깔을 이고 있는 곳이 덕유산 향적봉이다

왼쪽 멀리 있는 곳이 백암봉인 것 같다

일단 저곳 백암봉까지가 1차 목표

신풍령에서 백암봉까지 11Km...

제법 먼 길을 오르고 내려야 한다

 

 

 

 

10시 30분에 대봉 도착

순조로운 진행이다

 

 

 

 

 

덕유산의 장엄한 능선들...

 

 

 

 

대봉을 내려선다

산길의 눈이 다져지지 않아 조금만 걸어도 신발에 붙어

여간 성가시지 않다

신발에 붙은 눈을 털어내며...

급한 내리막에 엉덩방아를 찧어가며...

 

 

 

 

 

월음재에 도착한다

햐~마치 목화송이같은 눈꽃이 아름답다

 

 

 

 

오늘 이 코스는 우리 일행이 처음 길을 내고 가고 있어

앞선 몇분의 노고가 산길 곳곳에 전해진다

눈길에 러셀하기가 여간 힘들지 않을텐데...

그 수고로 약간 뒤를 따르는 나로선 편하게 간다

 

 

 

 

 

11시 20분...산행을 한지 2시간 20분이 지나도

아직 6Km정도 밖에 못왔다

눈때문에 시간이 조금씩 지체되는 것 같다

 

 

 

 

10시 25분에 지봉에 도착

예상 시간보다 30분정도 지체된것 같다

이곳 지봉은 지난 12월말경에 부산의 한 산악회서 산행을 하다

거센 눈보라로 산길을 분간하지 못해 조난한 곳이다

오후 6시경에 신고후 다음날 새벽 6시에 전원 구조되었지만

한분이 저체온증으로 인하여 사망하였다고 한다

 

 

 

 

 

겨울산은 순백의 눈으로 장쾌하고 아름다워도

추위와 갑작스러운 기후변화로 늘 위험이 따른다

적절한 보온장비와 가온장비를 준비하여

그 위험에 대비하여야 한다

 

 

 

 

12시경에 횡경재에 도착

따뜻한 햇살이 내리는 곳에서 오늘 산행후 처음으로 엉덩이를 땅에 붙힌다

점심먹기는 좀 이른 시간이라 핫바 한개와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며 쉬어간다

이젠 1차 목표인 백암봉까지 3.2Km...

 

 

 

 

 

파란 하늘을 이고

그리움처럼 뭉쳐 피어나는 눈꽃

 

 

 

 

지난 세월

지치고 지친 삶의 상처들은

아직도 아물지 않았는데

 

 

 

 

 

그 시간의 위로인냥

눈부시게 피어나는 사랑이여 !

 

 

 

 

어두운 동굴을 지나

만나는 눈부신 햇살처럼

 

 

 

 

 

이 길

그 환하디 환한 사랑으로 넘쳐 흐른다

 

 

 

 

그 눈꽃 하나 하나가

그대에게 향하는 그리움처럼

파란하늘에 걸린다

 

 

 

 

능선에 가까워진 모양이다

능선의 봉우리가 어께에 걸린다

앞의 봉우리가 중봉 멀리있는 봉우리가 향적봉이다

 

 

 

 

1시 30분에 백암봉에 도착한다

횡경재에서 3.2Km의 거리에 1시간 30분이 걸린셈이다

 

 

 

 

 

1시정도 백암봉에 도착하면 2Km정도 떨어진 향적봉을 갔다가 올려고 헸는데

시간이 지체되어 그냥 무룡산으로 향한다

이젠 능선을 따르는 산길이라 좀 편하다

하지만 산객들이 많아 교행과 추월에 시간이 좀 걸린다

 

 

 

 

고도가 더 높은 능선이라

가지끝에 걸린 눈꽃들이 더 화려하다

 

 

 

 

가야할 방향

멀리 왼쪽부분의 뽀쪽한 봉우리가 무룡산인 것 같다

백암봉에서 무룡산까지 대략 6Km의 거리이다

 

 

 

 

오후 6시까지 하산시간이라 시간 널널하다

이젠 시간에 구애없이 쉬엄쉬엄 가기로 한다

보이는 풍경하나 하나 세기면서 이 눈덮힌 산길을 즐긴다

 

 

 

 

동엽령에 도착

백암봉에서 이곳 동엽령까지는 산객들로 많이 붐볐는데

이후 무룡산까지는 한적한 산길이다

 

 

 

 

몇해전 겨울에 부산의 기온 92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강추위때

안성탐방센타에서 무룡산으로 해서 황점으로 산행한 적이 있다

그때 엄청난 바람과 체감온도 -30도가 넘는 강추위속에

이 길을 걸었던 생각이 난다

그때 그 추위와 바람은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언제나 겨울이 오면 무용담처럼 늘 떠오른 기억이다

 

 

 

 

뒤를 돌아본다

덕유의 능선이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것 같다

 

 

 

 

동엽령에서 무룡산까지의 거리가 4.1Km인데

이곳이 딱 중간 즈음의 지점이다

조금 지나면 칠이남쪽대기봉이라는 이상한 이름의 봉우리가 있다고

트랭글에서 안내한다

 

 

 

 

 

나무들도 춤을 추고

바람에 흩어지는 눈들도 춤을 추고

난 기쁨의 춤을 추며 걷는다

 

 

 

 

 

무룡산이 가까워졌다

산에서 아득한 봉우리도 한발 한발을 걷다 보면

어느새 그 봉우리에 올라선다

사람의 발걸음이 무섭다

 

 

 

 

 

무룡산을 올라서는 나무계단

잠깐의 오르막을 오르면 오늘의 마지박 봉우리인 무룡산이다

 

 

 

 

3시 30분에 무룡산정상에 선다

베낭을 열어 준비해간 빵과 음료수로 배를 채우고

오랫만에 한적한 여유를 부려본다

 

 

 

 

 

삿갓재로 내려가는 긴 나무계단

한겨울 바람이 많이 불면 저곳에서는 거의 다 동태가 된다

소백산 칼바람 못지 않은 곳이다

오늘은 춥지않고 바람이 불지 않아

여유롭게 통과한다

 

 

 

 

무룡산에서 삿갓재까지 1.9Km 정도라

40여분이면 충분히 도착할수 있다

 

 

 

 

 

삿갓봉이 마치 성벽처럼 쏫아있다

 

 

 

 

 

삿갓재대피소에 도착

오늘 산행도 거의 끝나고 있다

이제 황점까지 4.2Km

오가는 산객들로 분주한 산장의 분위기가 좋다

한틈에 앉아 스치는 산객들을 보는 것도 무료하지 않아 좋다

 

 

 

 

 

삿갓재대피소에 바라보는 날머리인 황점마을

4시 20분에 장비를 다시 정비하고 하산을 한다

 

 

 

 

하산하면서 만나는 작은 폭포

간단히 손과 얼굴을 씻고...

지난번 대간산행때 어느분은 이 계곡에서 알탕까지 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용기며 체력인것 같다

손만 씻어도 아리고 아픈데...

 

 

 

 

 

오후 5시에 하산을 완료한다

그림에서 보듯이 신풍령에서 백암산까지 11Km의 거리 표시는

요철이 심하다

그 만큼 오르내리는 봉우리가 많은 곳이다

 

 

 

 

 

저 11Km지점을 힘이 있는 전반에 걸으면 좀 편하지만

힘이 빠진 후반에 걷는다고 하면 더 힘이 들것 같아

집행부에서 배려한 것이다

 

 

 

 

 

22.14Km의 거리를 8시 10분에 걸었다

오후 6시가 되자 산골에 어둠이 내린다

까만어둠이 되고서야 전원 하산을 완료한다

이로서 눈덮힌 덕유의 능선을 한겨울에 걸을수 있어 참 좋았던

대간길이였다

 

 

 

 

다음 회차의 대간 산행은 지난번 다른 산악회에서 다녀왔던

신풍령~부항령코스라 한번을 쉴수있다

그다음 코스 부항령~우두령코스는 삼도봉을 지나는 대간길이다

그때는 또 어떠한 풍경이 기다릴지...

마음으로는 벌써 그 길을 걷고 있다

.

 

                                                                                                .

 

.

 

.

 

 

눈꽃

 

무거운 상념을 훌훌 털어버리고

가벼워진 겨울숲

그리움이 흐르고

회환이 흐르는 겨울숲에

순백의 꽃이 피네

 

지난밤

푸른 별빛을 둟고 그리움이 내리더니

나무 가득 봄날의 꽃들처럼

눈꽃이 피었다

 

그 꽃길 사이로

누군가 지나갔었나 보다

눈덮힌 산길에 정갈하게 찍힌 발자국

흔들림없는 그 발길따라

나의 발길을 더한다

 

길을 걸어면 맞이하는 진한 추억들

사랑은 떠나도 그리움이 남듯이

상념의 숲속가득

그리움의 눈꽃이 피어나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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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키로 정말 대단합니다.
풍뎅이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참 추운날입니다. 겨울답지 않다는 얘기를 몇일전에 했는데...에고 ㅎ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자기 자신을 발견하라.
자기 자신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면서
실제로는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을 잘 파악한 사람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한 사람이다.
< 알 랭 >

매서운 안파지내시길 얼마나 힘드신지요?
따뜻한 마읍으로 월요일 맞이 하시길.
새로운 주간 맞이 하여 모든 소망 이루
시고 언제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복된
생활 하시는 따뜻한 겨울 되시길..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0^)~♪

★★〓━ ♣ 이슬이 드림♣ ━〓★★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무는 잘 보내셨는지요(?)
연일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어김없이 한주를
시작합니다.
목표의 설정이 없다면
길은 의미를 잃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길은 목표를 필요로 하지만 일상에서 그렇듯이
사막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목표를 통해서만
길은 존재의 가치를 갖지만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나는 길가에서 만나는
수천 가지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는 것들을 더욱 잘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도 목표를 잘 설정하시면서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즐)감하면서 공감하고 갑니다.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강추위가 오늘까지 춥고 내일부터 조금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다 싶네요
겨울 한파에 건강 유의 하시고
마음은 따스한 한주 보내세요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반가워요.^^
언제나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사랑 놓고 가신 고운님 생각 하면서
인사글 남기며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감니다.~
웃음이 가득하신 한주 보내세요..^^*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계속되는 강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보고 다녀갑니다.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참된 친구 ㅣ 신달자


나의 노트에
너의 이름을 쓴다

'참된 친구'
이것이 너의 이름이다

이건 내가 지은 이름이지만
내가 지은 이름만은 아니다
너를 처음 볼때
이 이름의 주인이 너라는 것을
나는 알았다

나는 혼자가 아니다
손수건 하나를 사도
'나의 것'이라 하지 않고
'우리의 것'이라 말하며 산다

세상에 좋은 일만 있으라
너의 활짝 핀 웃음을 보게
세상엔 아름다운 일만 있으라

'참된 친구'
이것이 너의 이름이다

넘어지는 일이 있어도
울고 싶은 일이 일어나도
마음처럼 말을 못하는
바보 마음을 알아주는
참된 친구 있으니
내 옆은 이제 허전하지 않으리

너의 깨끗한 손을 다오
너의 손에도
참된 친구라고 쓰고 싶다
그리도 나도 참된 친구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전국이 얼어붙은 이강추위도 친구의 따뜻한 정으로 거뜬히 보낼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와우)(~)작품 (짱) (~)(~)
。┌─(☆)┐
┌┘▧▧└┐ㅂ르ㅂ르
└◎──◎┘ㅜㅇㅜㅇ。˚ 。˚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활기차게 출발 하시구 (!)(!)글구 (즐)겁고 보람된 하루되시어요

칼바람에 살이 베이는것 같아서(~)(~)
┏━━┓(~)너무 추워 온풍기 보내드러요
┃▒▒ (~)요점 날씨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2016년 1월도 어께제 같아는데
┃" ˘ "┃(~)벌써 1월도 몇칠남지 않아네요.
┗━━┛세월 넘 빨리가는것 같죠(~) 그죠(~)(~)
추운날씨에 마음만은 건강하시고 멋진한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요.(러브)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어제는 부산의 최저기온였고
오늘 역시 영하 8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차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이때까지만 해도 봄날 같은 날씨였는데 요즘은 너무 춥네요.
북진하는것이 힘들어 남진 하셨군요.
역시 덕유산의 눈덮인 산하는 너무 아름답군요.
그리 아름다운 산길을 걷노라면 시인이 아니더라도~
그 누구라도 시인 같은 마음이 될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산하~ 대간길 수고 많으셨구요. 늘 안간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이면 북진하는 것이 정상적인데...
집행부에서 길도 멀고 눈이 많을것 같아 남진하기로 했었지요
조금 수월한 길이였네요...ㅋㅋ
추운날씨가 저녁이 되니 좀 풀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멋진 겨울산행기에 즐겁게 머물다 갑니당.. 수고많으셨습니당..~~ 풍뎅이님..^^*
추운날씨가 저녁이 되니 좀 풀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눈길이 힘든 산행이지만,
그래도 멋진 설경이 있어 희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신풍재 삿갓재의 백두대간 모습들~
덕분에 즐감합니다.^^
추운날씨가 저녁이 되니 좀 풀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쬐끔 올라간 기온,, 하지만 아직
많이 추운 월요일 저녁이네요~
옷 단단히 입으셧지요...?^^
겨울은 추워야 맛이지만...
그래도 조금만 덜 추웠으면 하네요...
따뜻한 차한잔 하시구..,고운밤 예쁜밤 되세요~^^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
추운날씨가 저녁이 되니 좀 풀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래만에
아름다운 설경속으로
즐감입니다,
추운날씨가 저녁이 되니 좀 풀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건강미 넘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십시요
날씨가 좀 풀렸다고 해도 여전히 추운 날이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추이가 다소 누그러 진다니 다행입니다
강추위에 수도가 얼어 고생 했습니다
오늘도 편안한밤 되시며
예쁘고 고운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날씨가 좀 풀렸다고 해도 여전히 추운 날이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멋진 설경들입니다.
심설산행에 고생하셨습니다.
날씨가 좀 풀렸다고 해도 여전히 추운 날이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텡이님!

백두대간 신풍령 등반이 너무 멋집니다 ㅡ

긴 추위에 별고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너무 추운 날 들이였습니다,

오늘 부터 풀린다거 합니다,

가슴을 활짝 펴고 건강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행복 하십시여^^!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조금 덜 추우니 마음이 한결 여유로운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이태 입니다

오랜 만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먼리 다녀 오너라고
이렇게 늦었네요

병신년에
건강 하시고
좋은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살애린 추위지만
즐거운 오후시간 되십시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조금 덜 추우니 마음이 한결 여유로운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이 인사드립니다.
고운 글과 왕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블방에 머물며 마음 나누고 공유하며
더불어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우리님, 건강 꼭 챙기시고
복된고 편안함이 함께하는
그런 참으로 좋은 시간되시기를
빌어봅니다. 꾸벅~^&^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조금 덜 추우니 마음이 한결 여유로운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하얀 설산이 넘 아름답네요
역시 겨울산이 아름답네요(~)(~)
오늘은 정월대보름이네요
달을 보고 소원을 기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하지요
나쁜 액운을 몰아내고 한해의 소원을 비시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한주간의 시작인 월요일...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