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풍뎅이 2016. 3. 2. 20:23


2월 27일...오늘은 백두대간산행을 떠나는 날이다

지난 5회차의 날머리인 우두령에서 추풍령까지 가는 23Km의 먼길이다

 

 

 


새벽 5시에 어김없이 일어난다

날씨는 포근하다

2월말이니 이젠 봄의 기운이 조금씩 묻어있는 것 같다

 


 

우두령에 9시에 도착

우두령고개에 소의 형상을 한 조각품이 세워져 있다 

 

 

고도가 높아지니 산에 눈이 많다

들머리부터 아이젠을 착용

간단한 체조와 산행준비를 하고 출발한다

 


이번차의 대간길 중에 최고봉인 황학산까지 7Km

근 3시간의 거리이다

 

 


백두대간길은 무주의 덕유산을 지나면서

산의 고도가 낮아진다

김천시와 영동군을 가르는 산길 따라 백두대간이 이어져 있다

 

 

 


지난밤에 내린 눈이 산길을 덮고 있다

눈이 습설이라 발바닥에 달라 붙어 여간 고역이 아니다

신발바닥에 붙은 눈을 털어가면서...

 

 

 


고도를 조금 높이니 안개가 자욱하다

 

 

 

 


숲은 안개속에 잠들고

지나는 산객의 거친 숨소리만 숲안에 가득하다

 

 

 


40여분을 걸었다

황악산까지 4.7Km

 

 

 


황악산의 산길에는 쉬어갈수 있는

나무의자가 많이 보인다

 

 


 

지루한 산길에 설경이 있으니 지루한줄 모르고 걷는다

 

 

 


1시간을 걸어 여정봉에 도착

 

 

 


백두대간의 훼손지 복원구간을 통과한다

 

 

 


이젠 막 눈을 틔운 버드강아지가 눈속에서 견딘다

 

 

 


바람재에 도착

바람재의 표시석의 글씨가 유머스럽다

바람에 날리듯 비스듬히 쓰여져 있다

황악산까지 2.3Km

 

 

 


바람재에서 잠시 쉬고...

안개속의 산길로 걷는다

 

 

 

 


정상에 가까워지면서 눈이 더 많다

 

 


 

어쩌면 이 눈이 올겨울의 마지막 눈인지도 모르겠다

실컷보고 가자...

 

 

 


황악산에 도착

우두령에서 정확히 2시간 걸렸다

 

 


 

안개가 더 짙어진다

 

 

 


오후부터는 날씨가 개인다고 했는데...

 

 

 

 


국가지점번호의 안내판

전국토를 정사각형 격자로 구분해 놓고

각 기호와 번호를 기재해 위치를 알려준다고 하는데...

이해하기가 어렵다

 

 

 

황악산을 내려와 직지사방향으로 길을 걷는다

 

 

 


지욱한 안개속으로...

 

 

 


풍경은 오로지 흐릿한 안개속에 숨었다

 

 

 


정상에서 30여분을 내려오자

안개가 걷히고 날이 밝아 온다

 

 

 


안개가 걷히고 햇살이 비치니 설경은 더 빛난다

 

 

 


눈부신 햇살

 

 

 

 


황아산에서 1시간정도 걸어 운수봉에 도착

 

 


 

작은 오르내리막을 걷어 여시굴에 도착

 

 

 

 


여우가 살았을 굴이다

제법 굴이 깊다

 

 

 


여시골산에 도착

 

 

 

 


쾌방령까지 1.5Km 정도 남았다

점심시간이 좀 일러 쾌방령까지 가야겠다

 

 

 

 


가야할 가성산이 보이는 곳에서 점심자리를 편다

맑아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괘방령에 도착

옛날 과거시험을 치려는 선비들이 많이 다녔다는 길이다

오늘 날머리인 추풍령고개를 넘어면

추풍낙엽처럼 떨어진다고 해서 이곳으로 많이 다녔다고 한다

 

 

 


괘방령의 표지석

그런데 표지석위치가 너무 높은데 있는 것 같다

도로옆 평지에 세워도 좋을것 같은데...

 

 

 

 


이제부터는 앞서 걸었던 화악산산길과는 다르다

양지쪽으로 따뜻하고 푹신한 육산이다

오후 1시에 가성산으로 향한다

 

 


 

푹신한 육산이지만 은근히 힘이든다

괘방령에서 고도를 많이 낮추어서 다시 일정 고도를 올려야 하고

오르고 내리는 산길이 많아 시간이 많이 걸린다

괘방령에서 1시간 30분정도 걸어

드디어 가성산에 도착

 

 

 


가성산을 지나면서 이젠 마지막  눌의산까지가 마지막 고비이다

제법 긴 오르막을 몇번을 지나 눌의산에 도착한다

3시30분을 지나고 있다

이젠 추풍령까지 3.0Km의 꾸준한 내리막길이다

 

 

 


 

눌의산에서 바라보는 추풍령

 

 

 

 


추풍령을 지나는 경부고속도로

 

 

 


고속도로밑 굴다리를 지난다

 

 

 

 


추풍령에 도착

 

 

 

 


4시30분에 산행을 끝낸다

7시간 20분이 걸린 산행이다

 

 

 


 

산행시간이 차이가 있는 것은 들머리에서 준비한 10분과

날머리에서 트랭글을 늦게 저장한것의 차이인가 보다

 

 


거리는 좀 멀어도 전체적으로 좀 평이한 산이라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후미의 일행을 거의 2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백두대간을 6구간을 걸었다

이젠 대간길에도 탄력이 붙어 지루한 길이라도

걷는것이 지루하지 않는 것 같다

이젠 봄이 오면 좀더 나은 풍경과 더 풍성한 산하를 바라보며 걸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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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겨운 이웃님★ ━〓★★

봄이 왔네요. 좋은 주말 행복하세요.
초봄의 따스함으로 3월이 기분좋게
시작되었습니다. 3월은 많은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때입니다.
새로운 다짐으로 새롭게 출발하시고,
봄의 설레임이 가득한 달달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꽃샘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세요^^0^)~♪ .

★★〓━ ♣ 이슬이 드림♣ ━〓~~★★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안녕하세요.................(⌒_⌒)

봄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소생하는 생명들이 목마름에
단비가 되어 내려주네요...................(*ㅡ_-)
봄비가 활력소가되어..
얼어붙은 대지의 생명을 깨워주는 요정과도 같은 역활을 하겠지요.....⌒_⌒

하늘이 꽤 우울해 보입니다만 상관없네요...(~.*)
보기 좋으네요..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도 주고,,,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여유와 설렘으로 다가오네요.....(^-^)*

풍뎅이님~~
마음속에 따스하고 애틋한 봄 기운도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정겨운 마음들과 환희의 물결도 이루시고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ノ♡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바위에 독특한 바람재 글씨..(ㅋ)(ㅋ)(ㅋ)
항상 안전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
┃┃┃♡~ '
하이~ ///\\
♬ (*^-^*)/
오늘도좋은하루!


감사하는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
:+하루에+:
+:+세번씩+:+
:+내생각하기+:
/★//★//★//★/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 ♧~ :◎
♧~ ♧ ‥
●/ 내일부턴
<▲ 봄날씨래요!!
┘> 좋은하루^^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추풍령을 지나셨군요
이곳에서는 가까운 ....ㅎ
우두령...높은 산인데....
경칩을 앞두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요
바람은 부드러워지고
양지쪽에는 파릇하게 돋아나는 푸성귀들...
세상의 어수선한 소식에도
자연의 섭리대로 봄은 조용히
우리 곁에 다가오는 것 같네요
이 봄이 평화로운 소식을 전해주기를 빌면서...
앉아서 백두대간을 구경하네요
감사합니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벗님!
평안하신지요?
매서운 추위 걷히고 봄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뾰죽히 얼굴 내민 새순 되어 한 해를 향한
희망을 가슴 한아름 안으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생명의 신비입니다.
혹여,
물기 없이 사는 일상들이
건조한 삶이라고 감성도 사랑도 스스로 묶어 두셨다면~~~
다시 촉촉한 삶을 위해 봄비에 젖어 보세요.
봄비는 우리네 삶에 물기를 보태주니까요.
끼와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3월 첫 주말 불금이네요!

내일, 경칩 (驚蟄) :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
- 땅속에서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
경칩에는 흙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해서 벽을 바르거나 담을 쌓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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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 De Slow Pour Moi (나를 위해 춤추지 마세요) - Jean Francois Maurice
노래제목이 모나코인줄 알고있지만
사실은 영화 Pas De Slow Pour Moi (Monaco)의 OST 인
장 프랑스와 모리스(Jean Francois Maurice) 의 28 degrees a l'om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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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려, 오늘 +16도C
밤 부턴 다소 많은 비도 내린다네요~~~
幸福한 주말 연휴 되세요^-^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봄을 재촉하는 많은양의 봄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이번비가 그치고나면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이번주는 삼일절 휴무 때문인지 벌써 신나는 불금날이네요...
봄비가 내리는 불금날 멋지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부러움~~ 백두대간길!!
저도 언젠가 걷게되길 기대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멋진 영상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언제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바람재 라고 쓴 바위의 글씨체가 눈에 들어오네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닉네임만 보아도 왠지 반갑네요.
아름다운 행보에 귀한 글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블방에 머물며 앉자.
올려주신 흔적 따라 마음 나누고 공유하며,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늘 건강 꼭 챙기시고,
참 좋은 시간이 되셨으며 좋겠습니다, 꾸벅~^&^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눈오는 날 산행을 하셨군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제 봄이 오니 새싹들하고...
안전 산행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달과 꽈리 /서리꽃피는나무
.....
달이 얼굴을 봉지 밖으로 내밀자
봉지는 터졌고 달과 꽈리 씨는 사방으로 흩어졌다
*

세월은 흘러 봄이 왔습니다
그대,
이 지구촌에 긴 세월 흘러 흘러 봄이 왔습니다 즐거운 3월 되시기 바랍니다
*
목마木馬의 강 /서리꽃피는나무
.......
어렵고 험난한 길을 살아가는 목마를 생각합니다
산을 넘고 모래사막을 지나 이상과 현실의 수레를 끌고 강을 찾아가는 목마가
삶을 조명합니다
목마는 산을 넘고 모래 사막을 지나 강에 도착했습니다
목마는 물을 마실 수가 없었습니다
목마는 강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비로소 목마는 물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목마는 물 속에 가라앉고 말았습니다.
*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우두령에서 추풍령까지 백두대간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괘방령에서 여시골산 운수봉 황악산 형재봉은 가본곳이라 눈에 익는군요 ㅎㅎ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 안녕하세요
늦은 오후에
백두대간
멋진 산행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이젠 봄의 향연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나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장원급제 길을 통과하면 좋은일이 생길것 같네요.
돌탑에 소원도 빌어 보구요. 그래요. 기쁜 오늘되세요^^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 반갑습니다
백두대간 종주 도전을 축하합니다
아직도 또렷히 기억되는 매서운 겨울날
어쩐지 모르고 허송했던 겨울의 고운시간
가물가물 수평선 저 너머로 사라지고
이젠 봄이 완연한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고운 시간 빕니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내리네요
주말까지 내린다고 하니 봄농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파릇한 봄소식이 가득하겠지요
풍성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백두대간길이 안개로 자욱하더니 날씨가 점차 개였나 봅니다..
정상석의 크기와 글씨체가 정감있게 다가오네요..
무탈한 대간길 되시기 바랍니다..^^
비가 그치고 밤안개가 자욱하네요
밤이 주는 편안함과 안개가 주는 포근함이 공존하는 밤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