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풍뎅이 2016. 4. 27. 20:27


지난 4월 16일 토요일은 백두대간 산행날이였는데

알람시계 작동을 착오로 다른 날짜에 세팅되어 늦잠을 자고 말아

참석하지 못하였다

4월 23일은 산악회의 정기산행을 괴산 산막이옛길에 다녀오고

그 다음날 일요일(4월 24일) 연속으로 백두대간 산행에 나선다

 

 

 


 

지난 8차 대간산행후 근 한달만에 가는 대간산행이다

어제 산행피로와 과음으로 컨디션은 최악이지만

이 구간을 빠진다면 다시 보충하기가 만만찮다

조금 힘들어도 이번 구간은  힘든 구간이 아니여서 조금은 위안이 된다

 

 

 


5시40분경에 집을 나와 해운대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수영역에 내린다

6시40분에 수영에서 버스에 오른다

요즘은 새벽 5시가 조금 넘어니 날씨가 제법 훤하다

지난 겨울에 깜깜한 새벽에 나설때 보다 상쾌하다

 

 

 


버스는 달려 9시 40분경에 지난 8회차 날머리인 지기재에 도착

간단한 체조와 산행채비를 하고...

9시 50분에 오늘 산행의 첫발을 걷는다

 

 

 


오늘 사상 최악의 황사가 예보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뿌연 황사가 덮혀온다

조금을 걸었을 뿐인데 목이 깝깝한게 마스크를 해야겠다

 

 

 

 


날씨는 더워서 마스크를 하고 걷자니 호흡이 불편하고 또 너무 덥다

산속에 있으니 조금 나은 것 같아 마스크도 벗어 내고...

 

 

 


 

20여분 걸으니 첫이정표가 나온다

신의터재까지 3.2Km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하고 있다

그러나 40여분이면 충분히 도착할수 있을것 같다

 

 

 


햇살 가득한 산길에

연분홍 철쭉도 환하게 피어나고...

 

 

 


마치 오솔길 같은 길이 너무 편하다

길이 편하다 보니 선두에서 걷는 회원들은

마치 달리기라도 하듯 걸음걸이가 빠르다

컨디션도 좋지 않아 속도조절을 하며 따라 간다

 

 

 


상주를 통과하는 백두대간 구간은 해발 300m 정도의 높이고

풍수적으로 명당이 많은지 묘지가 많이 조성되어 있다

오래된 묘지도 많고 새롭게 조성된 묘지도 많다

옛날 무덤가에 자주보던 할미꽃이 요즘은 귀하게 보였는데

이곳 대간 길가 묘지에는 할미꽃이 지천으로 피고 있다

 

 

 


각시붓꽃이 볼거리가 없는 산길에 다소 위안을 주듯

피고 나고 있다

 

 

 

 


10시 40분에 신의재터에 도착

지기재에서 50분 걸렸다

 

 

 

 


신의터재

낙동강과 금강의 분수령인가 보다

 

 

 


신의터재를 신의터로 부르고 있는 모양이다

 

 

 

 


지명혼용에 따른 설명문이 계시되어 있다

그냥 신의터재라고 부르면 될 것을...

 

 

 

 

신의터재에서 잠깐 물한잔을 마시고

대간길을 따른다

 

 

 


 

화령재까지 약 12Km정도의 거리이다

4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안내하고 있다

시간당 3Km를 걷는다고 계산한 모양이다

 

 

 

 


양지바른 곳은 온통 무덤이다

산속의 사찰이나 무덤은 풍수적으로 명당이라는데...

 

 

 

 


 

신의터재에서 500m 지점을 빠르게 통과한다

 

 

 

 

 


싱그러운 연초록사이로 봄볕이 쏟아진다

황사가 있긴 해도 산속에서는 좀 덜하다


 

 

 


대간길에서 약간 비켜있는 무지개산

오늘 거리도 짧고 산길이 너무 평이해서 왕복 10분거리의

무지개산을 다녀온다 

 

 

 

 


무지개산을 내려와 다시 대간길로 접어 든다

 

 

 

 


신의터재에서 화령재까지 거의 반정도의 거리이다

이 구간은 별로 사진으로 남길 것이 없어 심심하다

 

 

 

 


괜한 연달래도 찍어 보고...

 

 

 

 


꽃이라도 나오면 눈이 번쩍 띈다

붓꽃나무가 꽃을 피웠다

 

 

 

 

 


이번 백두대간 구간에서 유일한 정상석이다

김지미는 알아도 윤지미는 처음 들어 본다

지기재에서 3시간40분에 윤지미산에 도착한다

어제의 피로가 몰려온다

다리에 근육이 뭉쳐오기 시작하고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정상 한곳에서 신발을 벗고 양말을 벗고...

좀 쉬자~~ZZZ

 

 

 


 

한참을 쉬는데 뛰따라오는 회원의 목소리가 들린다

주섬주섬 챙겨 남은 화령재까지 2.8Km를 걷는다

병꽃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한다

여름이 가까워지나보다...

 

 

 


 

당진~상주간의 고속도로가 시원하다

올해 처음으로 뱀 한마리를 본다

산행중에 뱀을 보고나면 길가의 나무가지도 온통 뱀처럼 보인다...ㅋㅋ

 

 

 

 


2시 10분경에 화령재에 도착한다

컨디션이 나빠 근육통도 있었지만

그래도 별 무리없이 당도한 것 같다

 

 

 

 


화령재

돌기둥이 너무 큰 것 같다

각지방에서 경쟁적으로 크게 만드는 것 같아 씁쓸하다

 

 

 




화령재에 도착하여 남은 물로 손수건에 적셔

얼굴을 대강 닦고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갈증을 해소 한다

트랭글종료가 10여분 늦은 것 같다

 

 

 

 


트랭글지도가 좀 바낀것 같다

중간중간에 있는 저 숫자는 무슨 뜻일까 ?

 

 

 


지기재에서 화령에 이르는 고도표

오른쪽의 뽀쪽한 부분이 윤지미산이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산길임을 표시해주고 있다

 

 

 

 


이제 속리산을 앞두고 편안한 길도 이제 곧 끝난다

다음회차 화령재~갈령을 마지막으로 속리산으로 들어 간다

몇해차에 걸친 완만한 산길이라 편했으나

동시에 너무 볼거리가 없어 심심한 구간이였다

속리산구간부터는 산길도 급해지고 버스이동시간이 길어

힘든 대간산행일 것 같다

오후 3시경 부산으로 향하는 버스에 오른다

밀양에서 저녁을 먹고

오후 7시경에 집에 도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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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블벗님~드디어 계절의 여왕인 푸르름의
오월이 열리었네요,다녀가심에 감사드리며
올려놓으신 멋진 글에 잘 읽고 느끼면서
다녀갑니다.언제나 건강챙김이 중요하지요.ㅎ
세상 삶중에 일등이 건강이랍니다.짙어가는 록음방초에
몸도 마음도 모두 맡기면서 신나는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계절의 여왕...5월입니다
싱그러움이 가득 묻어나고 햇살은 눈부시게 빛나는 아침
5월내내 가족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뎅이 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세월이 너무도 빨라서 벌써 5월입니다
무엇을 하시든지 형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5월이 되세요.!!
계절의 여왕...5월입니다
싱그러움이 가득 묻어나고 햇살은 눈부시게 빛나는 아침
5월내내 가족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은 잘 보네셨는지요
5월의 시작이며 한주가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가정의달,계절의여왕이란 이름이 어울리듯
산과들의 푸르름이 풍성해지고
꽃들은 더 아름다움을 뽐내는것만 같습니다
싱그럽게 시작되는 5월~,
친구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계절의 여왕...5월입니다
싱그러움이 가득 묻어나고 햇살은 눈부시게 빛나는 아침
5월내내 가족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달 5월~~
사랑과 감사의 달..
더욱더 사랑하고 행복하시고
가정에
기쁨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5월에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안녕하시지요
오월의 첫 월요일
화창한 햇볕이 신록의
계절로 인도하는듯 싱그런
아침입니다
아프고 괴로움에 처했을때
누구나 처지를 원망하고
괴로워 하지만 그 아픔의
시간이 지나고 치유되고
정상으로 돌아 옸을때 우리는
지난날을 돌이켜 봅니다

다시는 되돌리지 말자 반추하고
반성하고 그리하여 보다나은
내일을 기약하며 노력할 수있기에
아름다운 삶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벗님 오월에는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이기를 바레봅니다
5월에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아름다운 꽃이 향기를 남기듯 아름다운 사람은 옆에만 있어도 향기가 진동한다고
하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아름다운 계절 가정의 달 5월~ 하루가 다르게 연초록
신록이 밝은 태양과 어울려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좋은계절에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시고 밝은 미소속에 푸른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빨간 장미가 만발한 싱그러움이 함께하는 5월 되시기를 기대해봅니다..*^^*
5월에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5월이 시작되었네요
5월도 즐겁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비는 내리지 않고 날만 너무 더우네요
비가 오려고 그러나 후덥지근하고 푹푹 지는 한여름 날씨네요
비가 올것 같아요
5월에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완소) (안녕)하세요(?)
또 며칠만에 뵙네요.
누구나 바쁜 삶일텐데
저 혼자만 바쁜 것 처럼 동동거리는 거 같아요. (ㅠㅠ)
오월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풍성한 애정 속에 푹 빠지는 달이길 바래봅니다.
아무리 바빠도 또 며칠 지나고 다시 찾아 뵐게요. 그 때까지
꼭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 행복한 나날 되실거라고 우리 약속해요 (완소)
올려 주신 사진들 잘 감상하며 감사 드려요.
5월에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개똥벌레님~~안녕하세요...........(⌒_⌒)

신록의 푸르름이 넘 좋은 오월의 첫주 즐겁게 시작하셨나요?!~
초록으로 뒤덮은 싱그러운 풍경속에
오늘도 상큼한 하루를 열어봅니다...(^.^)*

햇살 담은 바람따라
꽃향기 뿌려진 연초록빛 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오월의 푸르름을 가슴에 안고..
내 마음도 초록빛으로 물들어 늘
향기로움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바쁜 일상에서 가끔은 자신에게
쉼표를 줄 수 있는 그런 여유와 여백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ㅡ_-)
무심결에 마시는 커피한잔에도,,
그 향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님~~
밝고 행복한 삶이 메아리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나날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엔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ノ♡
5월에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되세요...^^
어젠 첫 5월에 못자리 했네요
원래는 4월 중순에 할 못자리를 가뭄으로 인해 5월에 했네요
올해도 농사 짖기 참 힘들거 같아여~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5월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달 5월
사랑하는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께 사랑과 감사 전하면서
행복하게 아름답게 5월 보내시길 소망해 봅니다.
내리는 비가 마치 장마철의 비처럼 많이내리요
바람도 거칠게 불어대고...
이 비가 그치면 5월의 푸른 날들이 펼쳐지겠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대간 9차 산행을 무사히 마치셨군요
속리산으로 드는구간부터 대간길이 기대됩니다
황사가 오늘도 온종일 뿌옇게 대기를 가둬둬서인지
목이 칼칼하고 눈도 까끌까끌 합니다
비라도 잔뜩 내려서 씻어가면 좋으련만..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다음 횟차 화령재~갈령을 지나면 본격적인 속리산 구간이지요
야간산행도 각오해야하고
산세가 많이 거칠어 힘이 들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발한발 걷다보면 목표에 도달하겠지요
즐거운 날 되세요...^^
산행전문가..풍뎅이님!~늘 고맙습니다.^^잘 지네시지요..
백두대간 지기재..감상 잘 했습니다.^^~
초여름 같은 날씨~신록의 계절에 들어 안부 전합니다.^^
5월은 따뜻한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가정의 달 이지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그리고 부모님께 안부 전하며..
자녀들과 즐겁고 행복한 나날 행복한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풍뎅이님!~ 감사합니다.^^*
내리는 비가 마치 장마철의 비처럼 많이내리요
바람도 거칠게 불어대고...
이 비가 그치면 5월의 푸른 날들이 펼쳐지겠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러브)(愛)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늦은밤
(러브)(愛) 올해도 봄은 또 그렇게 지나가네요
(러브)(愛)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는
(러브)(愛) 열매가 새로 시작되듯이
(러브)(愛) 님의 여정에도 축복의 봄비가 내리시길..
내리는 비가 마치 장마철의 비처럼 많이내리요
바람도 거칠게 불어대고...
이 비가 그치면 5월의 푸른 날들이 펼쳐지겠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오늘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무었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고
나래해지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노력과 사고와 집중력을 필요로하는
책을 읽업시다
지금 창밖에는 봄비가 내리네요 5월은
사랑과 가정의 달압니다 사랑과 고마움이
가득담긴 행복한 화요일 되시기르....
-불변의흙-
내리는 비가 마치 장마철의 비처럼 많이내리요
바람도 거칠게 불어대고...
이 비가 그치면 5월의 푸른 날들이 펼쳐지겠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2016년 5월3일 화요일....
잘 지내셨나요....?
아침이 행복하면 하루가 행복해집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의 맑은 시간이
징검다리 처럼 모든사람들에게 행복으로 이어 졌으면 합니다.
비바람이 부는 날씨이지만,
마음은 뽀송한 하루,아주 작은것 하나까지도
사랑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내리는 비가 마치 장마철의 비처럼 많이내리요
바람도 거칠게 불어대고...
이 비가 그치면 5월의 푸른 날들이 펼쳐지겠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목마름이 힘들었던
빗방울의 숫자만큼
둔탁한 리듬에 소리가 아름답습니다.
빗방울의 생동은
초록의 눈망울로 다가오며
풀잎 향기
꽃잎 향기
기쁨향기
희망의 생명수
오늘의 기쁨에 증표로
기쁨이 가득하시기을 소망합니다.
낮에는 한바탕 비가 내렸고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쨍쨍한 햇살이...
밤이 되니 바람이 제법 세게 불고 있네요
갑자기 차가워진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샬롬!! ~♡♡!

친구님 안녕하세요 ~♡♡.
비바람이 몰아치는가 싶더니 차분히 내리기도
하는 화요일을 맞이했네요 ~♡♡
비내리는 날 안전 운전하시고 축복과 은혜의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이비가 그치면 초목들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우리를 오라 손짓하는 5월이라 봅니다. ~♡♡
친구님 늘 영육간에 평강의 날되시기를요
낮에는 한바탕 비가 내렸고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쨍쨍한 햇살이...
밤이 되니 바람이 제법 세게 불고 있네요
갑자기 차가워진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소중한 블.벗님 안녕하세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아주시고
따스한 댓글과 함께 해~ 주심에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잠시나마 블방에 머무르며 주저앉자.
올려주신 흔적 따라 마음 나누고 공유하며,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블.벗님 항상 건강 챙기시고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늘 좋은 날 되세요.

낮에는 한바탕 비가 내렸고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쨍쨍한 햇살이...
밤이 되니 바람이 제법 세게 불고 있네요
갑자기 차가워진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비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더니
시간에 밀렸나요~~~
서쪽 하늘에는 파아란 하늘이
얼굴을 내밀고 있내요~~~
초록의 향기 짙어질 시간
멋진 오후 보내세요~~~^^*
낮에는 한바탕 비가 내렸고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쨍쨍한 햇살이...
밤이 되니 바람이 제법 세게 불고 있네요
갑자기 차가워진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덕분에 봄 나들이 잘하고 갑니다.
낮에는 한바탕 비가 내렸고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쨍쨍한 햇살이...
밤이 되니 바람이 제법 세게 불고 있네요
갑자기 차가워진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