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풍뎅이 2016. 6. 21. 11:14

 

직장생활하면서 백두대간을 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다

백두대간을 가는 주간이면 온통 토요일에 일정이 맞추어진다

될수있으면 약속을 잡지 않고

약속도 다음주로 미루고 하여 산행에 차질이 없게 하였는데

이번주도 한바탕 일정조정을 하고 백두대간 산행에 참석한다

 

 

 

 

 

알람을 새벽 4시에 맞추어 놓고 잠을 청하지만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여러번 깨다보니

피곤하여 몸은 천근만근이다

 

 

 

 

 

버스에 타자마자 바로 잠들어 버려

비몽사몽으로 들머리까지 간다

지난회차의 날머리인 버리기미재에 도착

버스안에서 산행채비를 신속하게 하고

국공의 감시를 피해 관리초소 가지전 200~300m에서 하차 한다

 

 

 

 

 

 

9시 30분 버리기미재 가지전에 야생동물주의 표시가 있는 곳에서

대간산행을 시작한다

 

 

 

 

 

국립공원이나 지자체의 형태를 이해할수 없다

대간길을 이렇게 막기만 한다고 백두대간의 산행을 하지 않겠는가

중요한 들머리를 막아버리면 대간꾼들을 더 위험한 곳으로

내모는 행태가 되어 버리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더 높아질 것 같다

 

 

 

 

정상적인 산행길이 아니다 보니

몇번이고 바위구간을 통과해야 한다

숨소리도 죽여가며...

 

 

 

 

조금 오르니 조망이 터진다

오른쪽으로 대야산이 아스라히 보인다

그 앞으로 곰넘이봉이 대간길을 연결하고 있다

 

 

 

 

 

국립공원이나 지자체에서 산길을 막아 놓아도

문경소방서에서는 야간산행길의 안전을 위해 솔라표시등을 달아 놓았다

빨리 국립공원측에서는 백두대간길을 열어 놓아서

모두가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렇게 계속 막기만 한다면 백두대간을 걸었던 모든 사람들은 범법자가 된다

 

 

 

 

 

나는 법 없어도 사는 사람인데...ㅋㅋ

이렇게 또 법을 어기고 만다

 

 

 

 

 

 

들머리에서 정확히 50분을 걸으니 장성봉에 도착한다

 

 

 

 

 

오늘은 정말 더운 날이다

장성봉에 도착하니 온통 땀으로 샤워한 것 같다

대간진행길이 장성봉 정상석 뒤로도 나있고

앞쪽으로 나있어 시그널이 많이 걸린 앞쪽으로 향한다

양쪽길이 나중에 다시 만나지는 것 같다

 

 

 

 

 

장성봉에서 500m를 진행하면

막장봉, 절말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이곳에서 조금 진행하면 막장봉으로 향하는 삼거리

막장봉은 생략하고...

 

 

 

 

 

악휘봉을 향해가는 길은 여태의 길보다 편하다

편한 길을 한참을 가다보면 달팽이를 닮은 바위가 나오고...

 

 

 

 

나무는 죽어서도 풍경이 된다

 

 

 

 

 

처마처럼 비를 막아 줄것 같은 바위도 지난다

 

 

 

 

 

산길에 가득한 사초가 초록의 물결 같다

 

 

 

 

 

우산나물도 산길에서 풍경을 완성한다

 

 

 

 

초록의 물결이 넘실거는 산길

지나는 바람에도 초록의 물감이 묻어 날 것 같다

 

 

 

 

들머리에서 2시간 50분을 걸어

악휘봉삼거리에 도착한다

조망이 좋다는 말을 듣고 왕복 20분이 걸리는 악휘봉을 다녀온다

 

 

 

 

 

악휘봉의 선바위

바위를 보니 세월이 좀더 흐르면 무너질 것 같다

 

 

 

 

 

 

악휘봉에서 인증샷 한장을 남기고....

 

 

 

 

악휘봉에서 바라보는 진행방향

멀리 희양산이 고개를 내민다

 

 

 

 

 

한국 특산종이고 희귀한 꽃이라는 꼬리진달래

희귀종이라는 것을 무색하게 산길에 가득하다

 

 

 

 

 

악휘봉에서 바라보는 조망

오른쪽으로 보이는 봉우리기가 애기암봉인 것 같고

중앙에 뽀쪽한 봉우리가 원통봉인 것 같다

 

 

 

 

다시 악휘봉삼거리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아직도 반이상 남은 산길을 이어간다

 

 

 

 

이곳 독버섯을 구별하는 간판을 지나면

비법정탐방로가 끝난다

여태 죄의식은 없었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하다

 

 

 

 

이번 산길에 유일한 안전시설인 철다리를 지난다

 

 

 

 

은치재를 가는 길에 바위슬랩이 나온다

안전을 위해 줄이 메여져 있으나

줄을 잡지 않아도 내려설수 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커다란 봉우리가 연속으러 3개가 나란히 선다

앞에 둥근 봉우리가 주치봉

뒤의 암봉이 구왕봉

그 뒤로 희양산이 흰머리를 들고 있다

 

 

 

 

 

나리꽃중에서 제일 먼저 핀다는 털중나리

잎이나 줄기에 털이 있고

꽃이 피는 각도가 중간이여서 이름을 털중나리라고 한다

 

 

 

 

 

 

까칠한 화강암의 바위슬랩을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그리고 기품있는 소나무를 보는 재미도 있고...

 

 

 

 

가야할 3개의 봉우리가 좀더 가까워졌다

 

 

 

 

 

은치재에 도착

날씨가 더워 오늘은 유난히 갈증이 심하다

준비한 350mm의 생수 4병중에 벌써 3병을 마셨다

길은 이제 반정도 걸었는데...

식수때문에 고생을 할 것 같다

 

 

 

 

봉암사에서 정중히 산사로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이 심산유곡에 누가 묘를 쓰는가

그 정성이 대단하다

후손들이 그 발복으로 잘되길 바라며...

 

 

 

 

 

은치재에서 꾸준한 오름을 15분정도면 주치봉에 도착한다

주치봉을 내려서면

구왕봉까지 1시간정도를 올라야 한다

여태 걸어 지친 몸이고 더위에 탈진하였고

길은 가파르고....악전고투의 시간

그 1시간을 견디면 구왕봉에 도착할수 있다

 

 

 

 

오후 3시 10분에 구왕봉에 도착

20여분을 다리를 뻗고 널널히 쉰다

 

 

 

 

 

 

구왕봉을 내려서는 길도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밧줄 하나에 의지하여 바둥거리며

땀을 쏟아 내며 구왕봉을 내려선다

구왕봉에서 바라보는 흰머리가 번쩍이는 희양산

 

 

 

 

 

산길에는 봉암사로 향하는 길마다 목책이 세워져 있다

 

 

 

 

 

몇년전만 해도 이곳 목책을 걷는 것도 봉암사에서

출입을 금하여 대간꾼들과 다툼이 많았다고 하는데

요즘은 서로 양보하여 봉암사로 향하는 길만 막고 있고

희양산과 대간길은 개방하고 있다

 

 

 

 

 

지름티재에 도착한다

함께한 일행들중에 많은 사람들은 지쳐 이곳에서 은티마을로 하산하고

몇몇 회원들과 오늘 마지막 고비인 희양산으로 향한다

 

 

 

 

잠시 편한길을 따르다가...

 

 

 

 

 

고도를 급하게 올린다

지름티재에서 희양산까지 500m의 고도를 높혀야 한다

나무가 쓰러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양이 애처롭다

 

 

 

 

 

 

희양산 삼거리까지 여러개의 밧줄에 의지해 올라야 한다

거의 직각에 가까운 바위에 밧줄하나 의지하여

한발 한발 고도를 높힌다

 

 

 

 

지난 횟차에도 마지막에 힘이 들었는데

오늘도 탈진에 가까운 체력소모가 있다

갈증으로 목은 타들어가고...

 

 

 

 

 

10여분의 밧줄코스도 이젠 마지막 고비가 보인다

저곳에만 오르면 고생끝 행복시작이다

끙차~

 

 

 

 

 

마지막 밧줄을 기다리며 뒤를 돌아 보니

뒤이어 오는 회원이 까마득하다

 

 

 

 

 

드디어 희양산 삼거리에 도착

베낭을 벗어 놓고 희양산을 가야하는데 체력이 너무 떨어져

게을러지고 만다

에이~ 작년에도 갔다왔는데 뭐...ㅠㅠ

늘 자기 합리화에 몰두하는 자신이 한심스럽다

결국 희양산을 가지 못하고...

삼거리에서 마지막 남은 물 한방을 마시고 한참을 쉰다

 

 

 

 

 

희양산성을 따라 시루봉방향으로 간다

시루봉삼거리(배머리재)까지 1.5Km정도로 40여분을 걸어야 한다

 

 

 

 

 

짧은 거리이지만 오르고 내리는 산길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5시20분에 배너미재에 도착

이젠 은티마을까지 2,4Km

넉넉히 40분정도면 하산할 것 같다

 

 

 

 

 

급한 경사길을 내려서면서

생각은 다음 횟차에 올라야 할 길이여서 마음이 무겁다

내려서면서 맞이한 계곡에서 갈증을 해소하고

계곡에서 땀을 씻어 낸다

 

 

 

 

 

 

드디어 오늘의 산행이 끝나는 길이 보인다

하얀 개망초꽃이 오늘처럼 반가운 날도 없었다

부드러운 꽃잎을 쓰다듬어면서....

 

 

 

 

 

6시10분경에 은티마을 주차장에 도착

트랭글에 기록된 산행거리가 18.0Km이다

(산행시간 8시간 40분)

시원한 맥주한잔으로 오늘의 산행의 피로를 푼다

지난 횟차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너무 힘든 산행이였다

갈수록 수월하게 되어야 어찌 계속 힘이 드는지...

나이 탓일까...?

여름철에 보약이라도 지어 먹을까...?

어째튼 이렇게 대간길 1구간을 끝내니 마음은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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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한 주의 시작입니다
잠시 피었다 지는 꽃이된다 하여도
영원히 좋은 인연만을 이어가는
정 깊고 사랑이 넘치는 우리들이길 바래봅니다
시원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휴일 잘 보냈는지요
장마중에 맑은 날이여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니
새삼 우리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공해없이 미세먼지없이 늘 깨끗한 날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주
반세기 접가는 시기
계획하셔던 일들 잘 이루워 가시는지요.
뜻을 가지신 마음 잘 이루시어 희망찬 삶이 되시기를 소망드립니다.
삼복더위에
여유를 가지시고 휴간을 취해 가시면서
아름다운 세상 되시며
기쁨에 웃음으로 행복하세요 .
사랑하는 님
음식도 조심하시며 건강한 삶도 꼭 이루워가세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
행복하세요
산여울 드림
휴일 잘 보냈는지요
장마중에 맑은 날이여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니
새삼 우리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공해없이 미세먼지없이 늘 깨끗한 날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새주 맞이 하여 소망이루소서.
파릇파릇 돋아났던 새순들이 어느새
짙은 녹음으로 바뀌면서 왕성한
생명력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더워지는 날씨에 힘내세요^^

★★〓━ ♣ 이슬이 드림♣ ━〓~~★★
휴일 잘 보냈는지요
장마중에 맑은 날이여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니
새삼 우리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공해없이 미세먼지없이 늘 깨끗한 날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6월의 끝자락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유월의 마지막주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셔요~
파이팅입니다~♡
휴일 잘 보냈는지요
장마중에 맑은 날이여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니
새삼 우리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공해없이 미세먼지없이 늘 깨끗한 날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풍뎅이님~~안녕하세요.................(⌒_⌒)

휴일은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6월 마지막주 월요일이네요...(^-^)

장마는 소강 상태라 비는 오지 않고
후텁지근하고 불쾌지수 높은 무지하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하루 하루가 힘들고 바쁘게 지나가지만,,,
고운 미소 지을수 있는 오늘 하루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살며시 웃어주는
표정 속에서 넉넉한 마음의 여유가 나타납니다..............(ㅡ.ㅡ)~♡

여전히 오늘이라는 삶의 열차는 쉼없이 달려갑니다.
삶은 산 자의 몫이라지만 어렵고 힘들 때면
잠시 짐을 내려놓고 커피 한잔에
쉬어 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정처도 없고 주소도 없이 무상히 흘러만 갑니다............(ㅡ.ㅡ)

우리는 저마다 인생의 희노애락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캔버스에 행복을 그려보며
茶 한잔으로 피로를 풀면서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
휴일 잘 보냈는지요
장마중에 맑은 날이여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니
새삼 우리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공해없이 미세먼지없이 늘 깨끗한 날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6월의 끝자락-

벌써
6월도
끝자락이네요,

고운 님-
(안녕)하세요,

시작된
여름 장마에
건강 챙기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모두
행복한 시간으로
(즐)거움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러브)
휴일 잘 보냈는지요
장마중에 맑은 날이여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니
새(삼) 우리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공해없이 미세먼지없이 늘 깨끗한 날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月曜日 은 월래 웃는날이래요 (하하)
오늘도 (흠)뻑 웃으시는날 되세요 (ㅎㅎ)
휴일 잘 보냈는지요
장마중에 맑은 날이여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풍경을 보니
새(삼) 우리가 살아가는 곳의 환경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지요
공해없이 미세먼지없이 늘 깨끗한 날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한주 되시길 빕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초록의 숲은 더 푸르고
맑고 상쾌한 공기가 아침을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길...^^
그냥.....내 마음 깊은 곳 둥지에 소중히 두렵니다.
가끔 외롭고 쓸쓸한 날 가끔 따스한 눈길이 그리운 날
가끔 따스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둥지에서 꺼내어 사랑의 대화를 나누렵니다.
이 인연이 있어 살아 갈 수 있다고......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초록의 숲은 더 푸르고
맑고 상쾌한 공기가 아침을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길...^^
맞아요.
직장생활 하면서 주말에 산행을 해야한다는게 대단한 일이시지요.
게다가 대간산행처럼 목적산행은 쉬빠지기도 애매하구요.
그래도 좋은 충북의 산행지 다녀오셨군요..악휘봉.희양산.
그만한 조망들이 없지요~~그런데 대간산행 가시는 간격이 매주나 2주간격은 아닌듯 하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풍뎅이님~^^

대간산행을 하는 산악회에 가입하여 다니고 있는데요
매주 1,3주 토요일 대간 산행일이지요
중간에 발목부상으로 2구간 빠졌습니다
대간산행있는 주간은 몸조심 많이합니다
혹시 아프면 안되니까요
행복한 날 되세요...^^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한주의 시작 월요일
벌써 하루의 업무를 마치고 저녁시간 이군요.
가족과 함께 맞있는 저녁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네가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기억하는 것이다.
---오스카 레반트---

하루의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하는 저녁
편안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정성드려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초록의 숲은 더 푸르고
맑고 상쾌한 공기가 아침을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길...^^
행복한 한주되세요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초록의 숲은 더 푸르고
맑고 상쾌한 공기가 아침을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길...^^
안녕하세요?

자연도
휴식이 필요하지요

인간이
간섭함에
자연은 본성을 잃고

우리네
인간들의 뜻에 맞추어 춤을 추지요

그러다간
어느날
자연은 야성미를 잃고

자연의 재해앞에
무릅을 끓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초록의 숲은 더 푸르고
맑고 상쾌한 공기가 아침을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길...^^
웃음의 에너지는 몸과 마음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 나게한다네요
당신의 발거름이 미소가 되어
나 에겐 행복과 (즐)거움을 가져다 주네요.
늘 항상 님이있기에 언제나 행복합니다

가고싶을때 당신이랑 같이 갈수 있다면
한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고 싶으네요.
외로운 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당신일줄 믿어도 될런지요(?)
어런생각 나에 혼자말이 되드라도
지금 이시간 만큼은 믿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오시는 발걸음
고마워 작은 글바구니 놓고
갑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굽신)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초록의 숲은 더 푸르고
맑고 상쾌한 공기가 아침을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길...(^^)
풍뎅이님~~안녕하세요..................(⌒_⌒)

월요일인가 싶더니 화요일입니다..
마른장마라 그런가 많이도 후덥지근하고
불쾌지수 높은 오늘 많이도 짜증스럽운 날씨네요...(-_-;;

하루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지만
챙길건 챙겨야지요.. 건강을....!!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공..긍정적인 마음으로..
오늘도 활짝 웃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ノ。˚ ♡
눈부신 햇살이 내리는 화요일이네요
초록의 숲은 더 푸르고
맑고 상쾌한 공기가 아침을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길...^^
길고 험한 코스를 무사히 지나셨군요.
절반 거리도 지쳐 힘든 구간일듯 한데..
무엇보다 위험구간을 안전하게 지나신 것 축하드립니다.
무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마비로 인해 중부지방에는 비가 많이 내렸네요
TV에서 전해지는 비피해를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천재지변이야 어쩔수 없다치더라도 사람이 할수 있는 대비는 해야 겠습니다
장마철에 피해없도록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세요...^^
반갑습니다. "풍뎅이"님의 활약상이 돋보이고 부럽습니다. 직장인이시라니 더욱 그렇게 느껴 집니다.
백두대간의 경험은 남다를 것으로 여겨 집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제게 꿈이 있다면 백두대간 전구간을 중간하산없이 단독(單獨), 무기한(無期限),무지원(無支援) 등정인 데 꿈으로 그칠까 두렵습니다.가능할 것인가? 무모한 것이 아닐런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제 뇌리속에는 언젠가는 실행할 것이라는 의지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풍뎅이"님의 고견을 구합니다.
여기는 부산입니다. 너무 덥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moduga-
어느산을 가도 다니기 좋게 편리한 시설이 되어있던데
불편하신 산행임에도 무사히 다녀 오시니 대단 하십니다
정복후에 느끼는 성취감 행복하셨겠습니다 ~^^
대간 중이시네요(~)(~)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무사완주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어요
야산 산행때 같이가요 010 2600 9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