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山頂에서...

풍뎅이 2017. 2. 13. 21:32


몇일간 제주,호남등지에 많은 눈이 내렸다

이곳 부산에서는 일년에 눈구경 한번 하기 힘든 곳이라

매년 겨울이 되면 설경을 찾아 전국곳곳에 다나고 있다

지난 민주지산의 산행때 제대로 된 설경에 환호한적 이 있었는데

이번 방장산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다

 

 

 

 


 

아침 7시30분에 해운데에서 출발한 버스는 8시에 교대앞에 정차

평소때 보다 많은 대형버스에 놀란다

이게 다 무슨 버스지...?

알고보니 서울에서 열이는 태극기집회에 동원되는 사람들을 태우는 버스다

언젠가 뉴스에서 일당 3만원, 목욕하고 오면 5만원,

유모차를 끌고 오면 10만원...이라고 하더니

부산에서 엄청난 사람들을 동원하여 그들의 세력을 과시하려는 모양이다

서글픈 현실이다

실타래처럼 꼬여버린 정국을 이렇게 죄우 이념대결로 끌고가서

무슨 이득이 있을까?

 

 

 

 

탄핵당한 대통령의 변호인들은 헌법재판소에 무더기 증인을

신청하여 헌재의 판결을 미루어 탄핵이 기각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만약 그들의 염원처럼 탄핵이 기각되어 대통령이 다시 복귀한다면

나라는 더 혼란의 소용돌이로 들어 갈 것은 틀림이 없어 보이는데

국민의 80%가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하고 있는데...

저들은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오로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아직까지도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관한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어도

그들은 오로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국정농단의 책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것 같다

이놈의 나라는 어디로 가려는지...

 

 

 

 

 


11시 30분에 이름도 요상한 양고살재에 도착한다


고창 출신 박의(朴義) 장군이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 때 청나라 누루하치 장군의 사위인

적장 양고리(陽古利)를 사살한 것을 기념하여 붙인 이름이다.

박의 장군은 1599년(선조 32) 고수면 초내리 산양동에서 관찰사 양오공의 종손으로 태어났다.

말을 잘 타고 총을 잘 쏘아 박포수로 불릴 정도였다.

1636년 병자호란이 발발하자 임금은 남한산성으로 피난하였다.

고창 사람 박의(朴義)가 수원 광교산 전투에 참여하여 적장 양고리(陽古利)를 사살하였다.

다른 명칭 유래를 살펴보면

큰 재[峙]와 작은 재[峙] 두 개가 있다 하여 양고령이라 불렸으며,

양고령 발음이 변화함으로 인해 ‘양고살재’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네이버에서 가져왔음...

 

 

 

 

나의 생각으로는 후자의 유래에 더 신빈성이 간다

오늘 산행은 이곳 양고살재에서 시작하여 갈미봉,벽오봉,억새봉을 거쳐

방장산에 도착하여 봉수대, 쓰리봉을 지나 갈재에 도착하는 산행이다

대락의 거리는 8.5Km정도 4~5시간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양고살재에서 방장산까지 4.7Km

밤새 내렸을 눈이 아직도 조금식 내리고 있고

날씨는 포근하고 바람이 없는 좋은 날이다

 

 

 

 


소복히 내리는 눈길을 걷는 운치란...

 

 

 

 


소담스러운 절 방장사를 지난다

몇해전에는 잠시 둘러본 후 지났는데

오늘은 눈길을 한번주고 바로 정상으로 향한다

 

 

 

 


설경에 스스로가 풍경이 되고...

 

 

 

 


모두들 환상적인 설경에 사진찍기에 바쁘다

빨리 갑시다...

정상에 가도 눈이 많습니다...ㅋㅋ

 

 

 

 


그러나 모두들 갈길은 생각하지 않고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기만 하다

 

 

 

 


첫 봉우리 갈미봉에 도착

 

 

 

 

 

 

한동안 편안한 능선을 따른다

 

 

 

 


억새봉 1Km

방장산 3Km

 

 

 

 

억새봉을 오르기전의 임도에서 점심을 먹고...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소나무가 휘청거리는 것 같다

 

 

 


 

고도를 높힐수록 눈은 더 깊어지고...

풍경은 더 화려해 진다

 

 

 

 


눈의 나라에 들어 온 것 같다

 

 

 

 


새 하얀 설경에 눈부신 감탄을...

 

 

 

 


방장산노래비

풍경에 정신이 없어 읽어 보지 못했네

아마 아름답고 멋지다고 쓰여 있을 것이다

 

 

 

 

 


활공장에 도착

발아래로 고창읍이 까마득하다

 

 

 

 


바람이 없어 오래 있어도 춥지 않아 좋다

 

 

 

 


눈의 옷을 입고...

 

 

 


 

설경속에서 제각기 추억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그만 보고 진행합시다...ㅎㅎ

 

 

 

 


힘찬 주먹질...억새봉을 지난다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눈의 나라이다

저 눈속에서 예쁜 요정이 싸르르~ 나올 것 같다

 

 

 

 


고창고개에 도착

방장산까지 아직 1.8Km정도 남았다

 

 

 

 


멋진 설경에 걷는 걸음이 더디다

 

 

 

 


방장산 1.3Km 지점을 지난다

 

 

 

 


눈의 폭탄

눈을 뒤집어 쓴 나무들이 힘겨워 하고 있는 것 같다

 

 

 

 


날씨만 맑았으면...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방장산정상 밑

마지막 힘을 쏟아 내며 오른다

 

 

 


방장산 정상

좁은 정상석에 오가는 산객들로 복잡하다

겨우 한장 인증샷을 찍고...

 

 

 

 


조망은 없지만

그래도 설경은 볼만 하다

 

 

 

 


가지마다 눈의 꽃이 피었다

 

 

 

 


모든 풍경이 눈에 묻혔다

 

 

 

 


 

방장산의 능선중에 가장 조망이 뛰어나다는 봉수대에 도착하여도

주위의 조망은 없다

 

 

 


 

봉수대에서 잠시 쉬고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 선다

 

 

 

 


방장산에서 마지막 봉우리인 쓰리봉까지는 제법 오르내림이 많은 능선길이다

4~5개의 봉우리를 넘어 가려니

이젠 눈이 싫어질 정도다

 

 

 

 


갈재 1.8Km리고 안내하는 이정표를 지나면 바로 쓰리봉이다

 

 

 

 


좁은 돌사이에 쓰리봉이라고 정상목이 있다

주위를 살피지 않고 지나면 이 정상표시를 놓치기 일수다

 

 

 

 


쓰리봉에서 내려서는 긴 내리막

가파른 내리막을 내려서면서 여기저기서 엉덩방아 찧는 소리가 들려온다...ㅋㅋ

 

 

 

 

 


온통 눈으로 덮힌 산길

간혹 나무가지라도 건들면 바로 눈 폭탄이 쏟아진다

 

 

 

 


눈이 깊어 아이젠도 제동이 되지 않아

조심조심~~

 

 

 

 


 

아예 엉덩이를 붙히고 썰매타기 신공도 보여주고

 

 

 

 

 


오후가 되니 하늘이 맑아 온다

파아란 하늘을 정상에서 보았으면 더 좋은 풍경을 볼수 있었을텐데...

 

 

 

 

 


눈이 슬쓸 지겨워질 즈음에 날머리가 보인다

 

 

 

 

 


갈재에 도착하여 오늘의 산행을 모두 마친다

 

 

 

 


11시40분에 시작한 방장산산행은 오후 4시 20분에 모두 마친다

이정표의 거리는 10Km가 넘었지만

트랭글로 측정한 거리는 8.3Km정도 였다

짧았지만 눈의 나라를 다녀온 듯 하다

아마 이 방장산의 설경이 올 겨울의 마지막 눈산행이지 싶다

 

 

.

 


 


이전 댓글 더보기

내가 가는 이 길과 그대 가는 그 길이

비록 다르다고 느껴진대도

힘껏 걸어간다면 멈추지 않는다면

우린 하나의 길을 가는 거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우수이군요.
날씨가 많이 풀리고 봄기운이 돋고
초목이 싹튼다는 날인데,
차가운 겨울 바람이 가로막고
있는 것 같아요..
축복받는 하루가 되시길....
휴일 잘 보냈는지요
간밤에 바람이 많이 불더니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한 겨울의 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바람소리에 매서움이 묻어 있네요
벌써 2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이 한발 더 가까이 올것 같습니다
한주간도 행복한 날 되세요...^^
봄이 오는 주말인데도 나라는
여전히 심각한 분열이군요.

모든 일이 사필규정이 되어야 할텐데...
그리고 어렵게 발전해온 나라가 존속되는
방향으로 해결되어야 할텐데,,,

이런 생각들이 머리 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토요일 밤입니다.

고xx라는 펜싱 선수 출신 남창의
비참한 말로가 보이는 듯 합니다.

나라는 어지럽지만...
식구들과 행복한 주말
즐기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휴일 잘 보냈는지요
간밤에 바람이 많이 불더니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한 겨울의 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바람소리에 매서움이 묻어 있네요
벌써 2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이 한발 더 가까이 올것 같습니다
한주간도 행복한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참으로 환상적인 방장산의 설경이군요,
겨울산행의 백미를 보여주는군요,
아름다운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냈는지요
간밤에 바람이 많이 불더니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한 겨울의 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바람소리에 매서움이 묻어 있네요
벌써 2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이 한발 더 가까이 올것 같습니다
한주간도 행복한 날 되세요...^^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 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라고 부른다.
슬픔은 바로바로 털어버리시고....
늘 웃음이 함께하는 새론 한주가 되시기를....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ºº
휴일 잘 보냈는지요
간밤에 바람이 많이 불더니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한 겨울의 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바람소리에 매서움이 묻어 있네요
벌써 2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이 한발 더 가까이 올것 같습니다
한주간도 행복한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일주일간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확 날려 버려셨나요?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를 맞이합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아무것도 잘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 잘 보내세요.
휴일 잘 보냈는지요
간밤에 바람이 많이 불더니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한 겨울의 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바람소리에 매서움이 묻어 있네요
벌써 2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이 한발 더 가까이 올것 같습니다
한주간도 행복한 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
또 하루가 시작 되네요
오늘이라는 도화지에 아름다운 그림 그리소서^^
휴일 잘 보냈는지요
간밤에 바람이 많이 불더니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한 겨울의 추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바람소리에 매서움이 묻어 있네요
벌써 2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이 한발 더 가까이 올것 같습니다
한주간도 행복한 날 되세요...^^
따뜻한 봄이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련이
있을까요?때로는 비바람도 불것이고 모진
눈서리도 내릴것이며 가끔은 심한 꽃샘추위도
격어야 하는 고통을 격어야 비로소 따사로운
봄은 찾아 오나봅니다.계절의 순리는 거역할수
없듯이 우수절기가 지났으니 온도계의 수은주는
나날이 오르겠지요.성급한 마음에 봄을 기다려
봅니다.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월요일 문을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다리가 불편해 눈덮힌 설산풍경을 직접 보지는 못하지만..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어수선한 모든것들을 덮어 아름답게~~
저눈이 녹기전에 말끔이 정리가 되어..
파릇한 새순과 우거진 녹음만 보이게 빨리 정리가 되어..
4계가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꿈꿔 봅니다..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봄이 오는 길목은 꼭 아름답기만 한것은 아닌가 봅니다
어제부터 세찬 바람이 불고 오늘은 간간히 비도 온다 합니다
겨우네 얼어 붙었던 대지를 흔들어 숨을 불어 넣고
그 땅속에서 아지랑이를 불어 올리려 한답니다
흙냄새가 풍기는 봄냄새를 기대하면서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오늘의 명언
작은 것에 감사하지 않는 자는 큰 것에도 감사하지 않는다.
- 에스토니아 -
***봄은봄인데 날씨는 겨울이네요
일요일날 산행후 덕유산에는 하얀눈이 오더니
오늘 바람이 너무차갑네요 이런날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오후되세요...........//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하얀눈이 많이 내렸을때 방장산 산행 즐거우셨을듯 합니다
눈산행 하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눈보기가 흔하지 않아서 보기만해도
온통 하얀 설경속에 설레는 마음이네요
덕분에 즐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雨水가 지났지만 아직은
겨울이라 추운날씨 계속 이어집니다.
미소 잃지마시고 늘 건강 챙기세요~!!
서로 마주보구 웃을수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가득
더불어 함께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ㆀºº^-^♡♡선비º☀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옷깃을 여미게하는 쌀쌀한 아침이네요.
봄이오는 길목에서 봄비가 내리니
예쁜 꽃들이 피어 나겠지요
우리도 예쁜 꽃처럼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해요^^
넘넘하신 모습 짱~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어서 음지에 얼어붙었던
빙판길까지 녹아내렸네요,휴일 잘 보내셨지요,
이번 한 주간도 행복한 출발하시고 올려주신
소중한 블방글에 반가운 눈맞춤 하고
다녀갑니다.생각을 바꾸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걸 요즘 세상에서 느꼈어요,ㅎ
ㅡ실속없는 생각은 얼른 지우고 차라리 기도를하라,
기도는 주언부언 하지말고 영광을 먼저 돌리고
진정한 하소연으로 아뢰고 기다려라.ㅡ
(삶의 기로에서)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산야가 온통 눈으로 덮힌 하루였군요.
하얀 눈의 순수함이 전해지는 숲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이 충분히 힐링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눈에 묻힌 방장산의 겨울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풍뎅이님~~안녕하세요..............(⌒ε⌒)

오늘도 만나는 사람마다
마음을 나누고 미소를 합하여
참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처럼
반가운 일은 없답니다..♡^o^♬♡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네요~~♡**♡♪

우리 이렇게 이공간에서 만날 수 있음에
우린 분명 행복한 사람들...
비록..
안보이는 공간이지만,,,

작은 글로써..
서로 마음을 주고 받고..
행복하고..위안이 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현실에서의 진실..우정두 소중하지만..
사이버에서의
아름다운 인연..진실..등이..
다시 돌아오게 하는 이유인거 같아요...⌒ε⌒
오늘도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어요..............*(^-^)ノ♡
밤기온이 제법 쌀쌀하군요
아직도 겨울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사방에서 봄꽃소식이 들려오지만 봄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고운 블친님
아름다운 관계는 관심과 배려에서 만들어지고,
부드러운 관계는부드러운 미소를 통해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오늘도 뜻 깊은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만에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군요
아마 봄으로 가는 길목에 대지를 적셔주려나 봅니다
내가 내리니 기온이 낮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풍뎅이님~~안녕하세요............(⌒ε⌒)

창밖엔...
봄을 재촉하는 비가내리네요...\ㆀ\\ㆀ\\\♪\

부드러운 빗소리를 들으니 동시가 생각나네요... (^-^)*

"빗방울은 둥글다
만약에 빗방울이 세모나 네모여봐
새싹이랑 풀잎이 얼마나 아프겠니"

이시가 생각나서 창문을보니
유리창에 부딪혀 내리는 물방울도 둥글고
하늘에서 내리는 빗방울도 둥글더군요...(^.*)

시를 쓰시는 분들 느끼는 감각이 참 섬세하고
어떻게 이런 표현을 할 수 있을까 감탄이 절로 나네요...!!

비 오는날 창가에 앉아 서로 마주보며
도란도란얘기를 나누며 차 한잔 하면 참 좋겠네요......♡^o^♡
함 께 나눌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날 이기도 합니다................(ㅡ_ㅡ)

남은 시간도 빗방울처럼 둥글게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ノ♡
오랫만에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군요
아마 봄으로 가는 길목에 대지를 적셔주려나 봅니다
내가 내리니 기온이 낮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풍뎅이 블로거님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눈의 나라 .. 방장산> 포스팅(Posting) .. 가치있고 흥미롭게 즐~감(樂感) 했습니다.
아름다운 눈(雪)의 나라 <방장산>에서 풍광이 빼어난 설경(雪景) 산행을 하셨습니다.
글 및 사진 한장 한장 소중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명(照明) 할 수 있었습니다.
비(雨) 및 눈(雪)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雨)가 그치고 나면 봄(春)이 오는 속도(速度)가 가속화(加速化) 될 것 같습니다.
환절기 때 감기 및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기쁨.사랑.행복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수요일 일정(日程) 이루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02.22. 남덕유산 드림
오랫만에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군요
아마 봄으로 가는 길목에 대지를 적셔주려나 봅니다
내가 내리니 기온이 낮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안녕요..^*^
양평은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이네요.
화사한 봄날을 기다리는 맘으로 해피한 수욜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오랫만에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군요
아마 봄으로 가는 길목에 대지를 적셔주려나 봅니다
내가 내리니 기온이 낮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