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山頂에서...

풍뎅이 2017. 2. 21. 21:55


벌써 2월의 하순에 접어 들고 있다

세월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기만 하고...

몇일간 봄날같은 날씨가 이어지더니 갑ㅈ짜기 날씨가 추워졌다

앞으로 봄이 올때까지 꽃샘추위를 몇번 견디어야 완연한 봄을 맞이 할수 있겠지

춥다고 호들갑을 떨어도 이젠 추위도 많이 꺽여

봄의 향기가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요즘이다

 

 

 

 


요즘은 뭐가 그리 바쁜지 블로그 방문이 뜸하다

그래도 언제나 안부를 물어주시는 불친들이 있어 따듯하게 보내는 것 같다

대통령의 탄핵 기일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오히려 정국은 안개가 더 자욱한 것 같기도 하고

최순실국정농단의 특별검찰도 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도 연일 새로운 뉴스가 쏟아지니 특검연장의 이야기가 나온다

정부여당에서는 불리한 내용들이라 특검연장을 해줄리는 만무하고...

정치인들과 관료들은 나라의 안위보다

자신의 정파, 자신의 이익에만 골똘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2월 18일  토요일...

이번 산행지는 화순의 모후산이다

부산에서 출발한 버스는 11시 20분경에 유마사주차장에 도착한다

간단한 촬영과 준비를 하고 11시 30분경에 산으로 향한다

 

 

 

 


지난주 방장산에서 화려한 눈꽃산행을 하였는데

그 일주일 사이에 산에 눈이 다 녹아버려 황량하기만 하다

 

 

 

 


 

들머리에서 용문재가지는 완만한 오르막이 계속된다

잘 정비된 산길을 따라...

 

 

 

 


바람도 잔잔하고

햇살이 좋아 마치 봄날같은 날씨이다

 

 

 

 


유마사주차장에서 2.7Km지점인 원두막삼거리에 도착

더운 날씨때문에 겉옷을 벗고...

용문재까지 800m정도 남았다

 

 

 

 


용문재에 도착

어느 블로그를 보니 이곳 용문재주변에 복수초가 있다고 해서

오르는 산길 내내 살펴 보았지만 보이지 않는다

오늘 임무가 산행대장의 역활이라 느긋하 찾아볼 여유가 없다

용문재에서 점심을 먹고...

 

 

 

 


용문재에서 정상으로 향하는 길

길따라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다

 

 

 

 


모후산 강우레이다관측소로 연결된 모노레일

레이더 기지는 비가 형성되는 지상 4.5㎞ 아래

반경 100㎞ 이내 지역을 1㎢ 단위로 분할해 비의 양을 관측한다

따라서 3시간 전 지역강우량 예보와 영산강·섬진강등의

홍수조기 예·경보 발령이 가능해진다

 

 

 



레이더 기지에는 6명이 2명씩 3교대로 근무한다

이들의 출·퇴근과 장비·소모품 운반을 위해 유마리마을 부근서 도마치까지는 임도포장길이고

도마치에서 용문재(해발 677m)를 거쳐 정상까지 3㎞에는 모노레일을 놓여져 있

모노레일은 5인승 차량으로 편도 50분이 걸린다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내린다면 재미는 있겠다

이왕 설치된 모노레일을 관광상품화 시켜도 될정도로 주변의 경치가 좋다

 

 

 


 

용문재에서 모노레일따라 산길이 이어져 있다

한참을 오르다가 조망바위에서 주변을 둘러보고...

 

 

 

 


하얀 탁구공같은 레이다관측소가 보인다

관측소 약간 왼쪽봉우리가 모후산정상이다

 

 

 

 


구불구불이어진 모노레일

인공적인 설치물도 세월이 갈수록 자연에 동화되어 풍경이 된다

 

 

 

 


 

모후산 광우레이다관측소

정상(해발 919m) 부근에 지하 1층및 지상 4층으로 연면적 1144㎡의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졌다

 높이는 33.4m이고, 상부에 자리하는 공 모양의 레이더 돔은 지름이 20m다

 

 

 

 


용문재에서 대략 40분정도 걸어 정상에 도착한다

주변을 돌아 보는 풍경이 시원하고 멋지다

 

 

 

 


 

360˚를 둘러봐도 막힘없는 조망

인근의 유명산들이 한눈에 조망된다

 

 

 

 


발아래 펼쳐지는 산들...

저 아래 유마사주차장과 유마사가 아스라히 보인다

 

 

 

 


구비구비 산기슭을 파고 들고 있는 주암호의 푸른물

 

 

 


 

유려한 산너울과 어우리는 레이다관측소

 

 

 

 

 


이번 산행은 전체길이가 9Km도 되지 않아 시간여유가 많다

그래서인지 정상에서 조망을 즐기며

갈길을 잊었다

자~ 그만 보고 갑시다 !!!

 

 

 

 


산행을 하면서 오늘처럼 조망이 좋은 날도 별로 었었던 것 같다

아쉬운 마음으로 정상에서 내려온다

 

 

 

 


고도를 낮추어 중봉으로 가는 길

 

 

 

 


길도 편하고 날씨도 좋고...

 

 

 

 


집게봉에 도착

이곳에서 유마사방향으로 하산을 한다

유마사까지 2.6Km

 

 

 

 


특이한 연리목을 본다

참나무와 노각나무가 긴세월을 엉키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 산행중 가장 힘든 구간이 집게봉에서 유마사 내려오는 길인 것 같다

급한 내리막을 조심조심~

 

 

 

 


유마사에 도착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이다.

627년(백제 무왕 28) 중국에서 건너온 유마운(維摩雲)과 그의 딸 보안(普安)이 창건하였다.

고려 때에는 귀정암(歸靜庵)과 금릉암(金陵庵)등 8개의 암자를 거느려 당시 호남에서 가장 큰 사찰이었다.

17세기에 경헌(敬軒)이 중건하였고, 가안(可安)이 나한상을 모셨다.<네이버에서 펌>

 

 

 

 


6.25때 모후산은 인근의 백아산이 빨치산전남도당사령가 있어

무등산과 지리산을 연결해 주는 곳에 있었던 관계로

빨치산의 중요한 활동무대였다

그 전란 와중에 이곳 백제의 천년고찰이 전소 되고 말았다

최근에 다시 불사를 일으켜 대찰의 면모를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유마사가 전소되는 바람에 목조 유물은 한점도 남기지 못하였고

유물로는 제1116호의 보물로 지정된 유마사해련부도(維摩寺海蓮浮屠)가 유명하다

 절을 창건한 유마운의 부도로 알려지고 있는데

높이 2.54m이며 상층부는 떨어져 나갔다

 

 

 

 


유마사의 그 옛날의 영화를 기억하고 있는 것은

오래된 나무 몇그루가 유일하다

 

 

 

 


유마사일주문

사찰로 통하는 중요한 길목인데 많은 사람들은 포장된 길로 다녔음인지

주변으로는 정비가 되지 않았다

 

 

 


 

유마사의 또하나의 볼거리인 유마교

 절 서쪽 계곡에는 길이 5m, 너비 3m의 보안교(普安橋)가 놓여 있다.

이 다리에는 ‘유마동천 보안교(維摩洞川 普安橋)’라는 글자와 시주자로 여겨지는

‘백운거사 양연법(白雲居士 梁蓮法)’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다리를 놓기 위해 여러 명이 모후산 중턱에 있던 이 바위를 옮기려고 했으나 번번이 실패하자

보안이 치마폭에 싸서 이곳에 갖다 놓았다고 전해진다. <네이버 펌>

 

 

 

 

 


산행거리가 짧아 예정된 시간을 앞당겨 전원 하산을 완료한다

트랭글로 측정한 거리가 정확하게 8Km를 가르키고 있어

넉넉히 4시간이면 한바퀴 돌아 볼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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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세월잡을수는 없지요?
어느덧 2월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오는 3월에는 못다한 일들을 계획 하시고...
좀더 풍부한 날들이 되시길...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조망산행,,모후산으로,,봄 행복입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화사한 봄소식이 조금씩 올라오는 봄의 길목에서...
마음도 몸도 가볍게 느껴지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2월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2월 한달도 수고 많았습니다.
다가오는 3월도 블친님들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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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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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안녕하세요............(⌒ε⌒)

朝夕으로 일교차가 큼니다.
봄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신호지요??

상쾌한 아침.....(^.*)
아~~ 이젠 봄이 오나봅니다.......⌒ε⌒
봄에 향기가
따스한 바람에 실려 코끝을 자극하네요.........(ㅡ_ㅡ)

창문으로 들어 온 손수건 만한 햇살이
컴 책상을 다녀 갑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오늘도 따스한 봄 날을 예약이나 하는것처럼∼ ㅎ

짧은 순간 짧은 말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봄니다~~~♡**♡♪

봄기운 완연한 화요일이자 2월마지막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3월
상큼한 기운으로 활기차게 열어가시길요................*(^-^)ノ♡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는2월 잘 마무리하시고
꽃피는 춘삼월에도
불친님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새 긴 겨울이 가고,
꽃피는 3월이 찾아왔습니다
봄의 설레임과 함께 새로운 시작들로 분주한 3월!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봄새싹이 돋아나듯
새로운 기운과 희망으로 가득차길 기대해 봅니다.
기분 좋게 3월을 향해 힘찬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봄소식처럼 기쁜일 많은 한달되시고 행복하세요~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
2월 한달간 개인 사정이 있어서 방문을 못했습니다. 그동안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3월 학교 개학과 동시에 또 바쁜 일과로 블로그를 잠시 쉴려고 합니다.
여태 많은 사랑과 좋은 소식과 지혜로운 말씀들을 통하여 휠링을 하고 왔지만...
좀 쉴려고 합니다. 양해 부탁드리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제순자드림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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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내앞에 닥친 일들..
휘파람 불어가며 신명나게 해간다면
우리의 삶은 보다 활기를 띠게될것입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고운밤 예쁜꿈길 되시고 멋진 3월 열어가시길 바랍니다..♡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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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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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2월도
벌써 마지막날 입니다.
세월 참 빠릅니다.....

봄이 오는 문턱~
움추렸던 어깨 활짝 펴고
춘삼월 새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봄엔 활짝 피어나는 어여쁜 꽃처럼
밝은웃음 가득한 나날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3월의 첫날입니다
저녁 늦게는 비나 눈이 온다는 소식과 함께
낮에는 오늘도 많이 포근할것 같습니다
봄으로 가는 발걸음 가볍게
봄향기 따라 떠나 볼까요?
달래 냉이 캐러 예쁜바귀니 옆에 끼고...
싱그런 3월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고
좋은일 가득한 행복한 한달 되세요~~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안녕하세요.............(⌒ε⌒)

새봄을 환영이라도 하듯 ~~`
새벽에 살짝 봄비가 내리더니,,,
햇살이 빵긋 웃고 있네요............(⌒_⌒)
공기의 기류에서 봄의 기운이 솟구쳐 오르는 느낌을..
이렇게 계절을 새롭게 받아드려 보게되네요...(~.~)

향기로운 꽃소식도 덩달아서 날아 올것이라는라는
설레이는 기다림..
차분한 마음으로 3월첫날을 맞이해봅니다...(^.*)

새봄의 싱그러운 소망이 풀꽃으로 피어나듯,,
향기롭고 신선한 마음의 샘터가 어울져
흐르는 3월에는
곁에 아주아주 큰 행복의 힘과~~~♡**♡♪
기쁨이팡팡 넘치는 아름다운
여운이 길게 남는 3월 되시길 바래요...........*(^-^)ノ♡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벗님~

삼동(三冬)에서 빠져나온 세월이 춘(春) 3월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3월!
때로는 꽃샘바람이 거칠게 몰아칠지라도 연록(軟綠)의
새싹은 돋아날 것이고, 봄꽃들은 어김없이 피어날 것입니다.

새봄에 돋아나는 싱그러운 새싹처럼, 화려하게 피어나는
봄꽃들처럼, 활짝 웃으시는 3월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정성으로 올려 주신 작품 앞에 마음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3월의 첫 날입니다.
3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3월이 시작되었네요!
화창한 날씨처럼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한 한달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 블로거님 ^^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물렀고 소중하게 즐~감(精讀) 할 수 있었습니다.
글 및 사진 .. 큰 기쁨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 第98周年 3.1 절.
독립운동정신(獨立運動精神)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민족의 단결 및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경일(國慶日) 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시국(時局)이 혼돈스럽지만, 국민(國民) 전체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애족(愛國愛族)의 마음(心)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時點)이라 하겠습니다.
꽃(花)이 피고 새(鳥)가 우는 3月(March)이 활짝 열렸습니다.
행복(幸福) 가득하신 3月 첫 날(수요일) 밤(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03.01. 남덕유산 드림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봄비가 밤새 내렸네요.
변화는 아픔입니다.
익숙한 것 안락한 것과의 결별도
새로운 것의 습득도 눈물과 고통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 없이는,
누구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변화 할려고 노력하는 간절한 날이 되였으면 합니다.
모후산의 멋진 경치 즐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쌀쌀한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
(삼)월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나는
(즐)거운 달 되세요

감 사 드 립 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춘삼월이 본격적으로 비와 함께 시작되었네요,
어수선한 정국속에서 선현들의 피맺힌 한을
잊은체 삼일절을 보냈나 봐요,올려주신
소중한 글에 문안드리고 다녀갑니다.
ㅡ청산리 벽계수(靑山裏 碧溪水)야 수이 감을 자랑 마라.
일도창해(一到蒼海)하면 돌아오기 어려우니
명월(明月)이 만공산(滿空山)하니 쉬어간들 어떠리ㅡ
ㅡ황진이 ㅡ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오리온星 드림.
겨울이 가고 봄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봄을 시샘하는 차거운 바람이 묻어 있네요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희망의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꽃 시샘 바람이 멎은 아침 햇살이 따사롭군요
좋은 하루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