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山頂에서...

풍뎅이 2017. 2. 27. 23:54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이 헌법재판소에서 지난 27일의 변론기일을 마지막으로

모든 심의 변론이 끝났다

앞으로 약 2주정도의 8명의 대법관들이 회의하여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최순실의 국정농단과 대통령의 탄핵이 이제

그 종착지에 가까운 듯 하다

그러나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집회와

대통령탄핵을 원하는 촛불집회가 매주 주말이면 모여 집회를 한다

이를 보고 있자니 해방후 신탁반대와 찬성으로 나누어져 대립하던 역사가 떠오른다

도데체 태극기집회에 왜 미국의 성조기가 등장하는가 ?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인가 ?

미국의 한 주에 속해 있는가 ?

공공연하게 전세계에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임을 알리려고 하는가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특검도 2월 28일로 종료한다

대통령권한대행이 특검의 30일 연장을 묵살하고 종료시켜 버렸다

뉴스에서는 아직 반도 조사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 정부의 치부를 보여 주기 싫은 모양이다

야당에서는 국무총리의 탄핵도 이야기하고 있고

새로운 특검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헌재의 대통령탄핵 마지막변론에 박근혜는 출석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을 담은 유인물만 대독하고 만다

자신의 죄목이 차고 넘치는데도 아직도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항변하는데

그 몰염치에  그 적반하장에 기가 질린다

저런 사람이 대통령으로 4년간 나라를 다스렸다니...

오늘날 우리사회가 이 지경까지 온 이유를 알겠다

 

 

 

 


이전 지긋지긋한 뉴스도 끝장날 모양이다

3월...만물이 소생하고 희망이 대지에 넘치는 계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정의가 승리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불법과 탈법과 편법이 판치던 겨울이 가고

정의가 승리하는 희망의 봄이 오고 있다

아마 지난 겨울의 일들은 우리 반만년 역사에서도 유래가 없을 정도의 뉴스가 될 성 싶다

언젠가 이 일들을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 지겠지

지금 막 그 역사를 지나고 있다는 느낌이다

 

 

 

 


 

몇해전부터 부산에서 제주로 오가는 여객선이 경영난으로 없어져 서운했는데

작년부터 다시 운항을 제기하는 모양이다

하여 산악회에서 제주도 산행을 기획했는데 그 일정에 동참한다

2월24일 금요일 오후 7시에 부산연안여객항에서 출항하여

다음날 새벽 6에 제주항에 도착하여 한라산을 산행하고

토요일 저녁 7시에 제주 출항 부산에 일요일 6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배삯이 일반석이 47,000원정도인데 일행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고

또 색다른 추억도 만들수 있어 멋진 여행이다

배는 정확히 새벽 6시에 제주항에 도착한다

인근의 식당에서 해장국 한그릇을 먹고 산행때 먹을 도시락을 준비하고

들머리로 이동 한다

 

 

 


 

산행은 A조, B조로 나누어

A조는 성판악~백록담~관음사

B조는 영실~윗세오름~남벽분기점~윗세오름~어리목으로 나누어져 산행을 한다

나는  A조를 선택하고 성판악에 7시30분에 도착

간단한 산행준비와 촬영를 마치고 7시 40분에 산행을 시작한다

 

 

 

 


10여일전 제주 한라산에 폭설이 내려 입산금지까지 내려졌다는데

그 사이에 따뜻한 날씨로 눈이 다 녹아 버렸다 

 

 

 

 

 

눈이 없으니 겨울풍경은 없지만 걷기는 편하다

산길에는 온통 조릿대가 점령해버려 풍경이 단조롭다

 

 

 

 


 

성판에서 거의 2Km정도 걸었다

거의 평길이나 다름없어 걷기는 수월하다

이번 산행은 동생부부도 함께 하였는데 동생은 등산을 즐기지 않아

벌써 힘들어 한다

힘들어 하는 사람곁에 붙어 걸으면 부담이 될까봐

조금 앞서 걷고 또 기다려 같이 걷길 반복한다

 

 

 


해발 900m지점을 통과

조릿대의 잎모양이 복륜모양이다

동양란이나 풍란에서 이처럼 복륜의 잎사귀는 가격도 높은데

이 조릿대는 애물단지이다

국립공원이나 제주도에서 조릿대제거에 연구를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빨리 조치를 취해야 겠다

온통 산에 조릿대가 차지해버려

야생화도 보기 힘들고 무슨 약초로 자라기 힘들다

 

 

 

 

 

 

 


굴거리나무잎이 추위에 움크리고 있다

 

 

 

 

 


룰루랄라~

 

 

 

 


편안한 길을 따라 들머리에서 4Km정도 걸으면

첫 대피소인 속밭대피소에 닿는다

 

 

 

 


 

속밭대피소에서 진달래대피소까지도 편안한 길이다

그래도 꾸준히 고도를 높혀 나간다

사라오름으로 가는 삼거리에 도착

일행중 선두에서 몇사람이 다녀 온다

이곳 삼거리에서 사라오름까지 왕복 4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다

 

 

 

 


사라오름 입구에서 300m지점 

그림에서 보듯이 이젠 경사가 조금씩 급해진다

 

 

 


 

1400m 지점을 통과한다

사라오름 입구에서 부터 등로에 얼음과 눈이 있었지만

아이젠 없이 걸을수 있었다

 

 

 

 

진달래대피소가 눈앞에 보인다

 

 

 

 


 

고도가 높아지니 가지마다 예쁜 상고대가 열렸다

 

 

 

 


산행 시작때에는 잔뜩 흐려 있었고 간간히 눈발도 날리곤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하늘이 맑게 개인다

그래도 간혹 안개구름이 지나 조망을 막곤 한다

 

 

 


 

진달래대피소 9시 50분에 도착

들머리 성판악에서 2시간 10분이 걸렸다

30여분 진달래대피소에서 쉬면서 커피 한잔~

 

 

 

 


 

10시 20분에 백록담을 향해 오른다

이곳 진달래 대피소에서 12시가 넘어서는 정상으로 갈수 없도록 통제를 한다

 

 

 

 

 

1600m

 

 

 

 

 


1700m

 

 

 

 


 

산길에 눈과 얼음으로 미끄러워 아이젠 착용

 

 

 

 

 


멀리 한라산정상이 보인다

 

 

 

 


정상을 오르면서 뒤돌아 본다

 

 

 

 


정상을 오르는 나무계단을 새롭게 조성하였다

몇해전에 들쑥날쑥하여 걷기 불편했는데

이젠 걸음걸이와 딱 맞게 설치하여 걷기에 편하다

 

 

 

 


다시 뒤돌아 보는 풍경

날씨가 점점 더 맑아지고 있다

 

 

 


 

정상부근에는 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다

 

 

 

 


11시 20분에 정상 도착

진달래대피소에서 정확히 1시간이 걸렸다

성판악 9.6Km

하산할 관음사까지 8.7Km

 

 

 


 

몇번의 산행동안 날씨가 흐려 안개속에 숨어 있던

백록담이 온전히 모습을 들어낸다

그 간절함을 알았는지 백록담에서 얼음으로 하트를 날려준다

 

 

 

 


기념으로 한장 찍고...

 

 

 

 


그냥 가기 아쉬워서 한장 찍고...

 

 

 

 


백록담에서 하산시간이 오후1시30분까지이다

 

 

 

 


많은 인파로 길게 줄을 서서 겨우 정상석에서 인증샷 한장을 남긴다

 

 

 

 


조금 늦게 도착한 동생을 기다려 같이 점심을 먹고

12시 20분에 관음사로 하산을 한다

정상에서 1시간이나 있어도 날씨가 포근해 춥지 않다

 

 

 

 


정상에서 관음사쪽은 북쪽이라 나무마다 얼음꽃을 피어 장관을 이룬다

산길은 온통 얼음길이라 아이젠을 착용하고도

엉금엉금~

 

 

 

 


화려한 상고대에 갈길을 잊었다

 

 

 

 


가다서다 반복하며 탄성을~

 

 

 

 


화려한 상고대로 산상축제를~

 

 

 

 



 

 

 

 

 


 

 

 

 


 

 

 

 

 


 

 

 

 


 

 

 


 


구상나무의 새순이 예쁘다

 

 

 

 

 


 

 

 


 

 

 


 

 

 

 

 

 


 

 

 

 

 

 

 

 

 

 

 


 

 

 

 

 

 


 

 

 


 

 

 

 

 

 

 

 


 

 

 

 

 


 

백록담북벽의 웅장한 모습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한장 더 찍고...

보이는 곳마다 절경이고 아름다운 풍경이라 진행이 늦다

 

 

 

 


공룡의 등같은 백록담북벽

 

 


정상에서 헬기장까지 상고대로 어울려진 풍경에

매료되어 시간가는 줄 몰랐다

후미에서 쳐진 회원들을 독려해 하산을 제촉한다

 

 

 

 


옛 용진각대피소에서 바라보는 한라산정상쪽

 

 

 

 


백록담북벽에서 연결된 능선들

 

 

 

 


 

 


 

 


 

 

 

 


 

 

 

 


 

 

 

 



 

 

 

출렁다리위에서 지나온 길을 돌아다 본다

 

 

 

 


창끝같은 삼각봉

 

 

 

 


삼각봉대피소에서 바라보는 삼각봉

 

 

 

 


삼각봉대피소에서 1시40분에 관음사로 하산을 한다

 

 

 

 

 


눈덮힌 하산길 풍경도 멋지다

 

 

 

 


적송군락지를 지나고 지루한 하산길을 이어간다

 

 

 

 


예정했던 하산시간인 4시를 앞당겨 3시30분에 모두 하산을 완료한다

다시 B조팀들과 합류하여 맛있는 한정식으로 저녁을 먹고

오후 7시에 제주항을 출발 부산으로 향한다

출렁거리는 파도에

배전에 부셔지는 파도에

주마등같이 오늘의 일정이 스쳐 지난다

 

 

 

 

 


이전 댓글 더보기
결국 정의가 승리를 하였네요..^^..
한라산의 상고대가 기가막힙니다.
이번 주말에도 멋진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백록담,
참으로 멋있는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아름답네요.


세계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굿뉴스코 학생들,
그들은 주러 갔다가 너무 많은 것을 받아 왓다고 오히
려 미안해 하고 김사해 한다.
무슨일을 하기에 그런 마음을 담아 올 수 있을까?
조금, 아주 조금이나마 그들의 행적을 따라가 본다.
epika 드림,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봄은 신神의 사랑과 믿음과 부활을 약속합니다

꽃병과 겨울 II /
....
늘 그리워하는
초록 시간에 새긴 숲의 외발톱 발자욱이 고독한 겨울
한계령.
투명한 유리병에 꽂힌
한 줌의 빛
결론을 내린 하얀 가슴꽃
바다로 달려갔다

/서리꽃피는나무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햇살좋은 아침 휴일 입니다.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름답고 즐거운 휴일되시고
한라산 백록담 산행하시느라 수고 하셨고
멋진 풍경 감사합니다.
한번더 가보고 싶어지네요.....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오늘은 미세먼지의 농도가 있어서 그런지
대기 질은 그다지 좋지를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포근한 봄 날씨 같은 휴일 날에
가족과 함께 야외활동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지만 휴일도 어느덧 서서히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남은 휴일도 잘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그동안 좋은 산행지를 많이 다녀 오신듯 합니다
성판악으로 올라 관음사로 하산 하셨네요
저희도 올봄 철쭉이 피면 한번 다녀올까 고민중인데
체력이 버텨낼지 의문입니다 ㅎ 그리고
백록담을 뒤로 하고 찍은 단독삿은 정말 일품입니다
한라산의 겨울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주말 저녁 맞으시기 바랍니다

한라산에 철쭉이 필때면 겨울산행지 못지 않게 좋겠지요
저도 몇해전에 철쭉산행을 다녀왔는데
비바람에 고생한 기억 밖에 없습니다
백록담 단독샷은 살짝 목책을 넘어 찍은 사진입니다
곧 바로 경고방송을 들어 황급히 되돌아 왔었지요...ㅋㅋ
행복한 봄날 되세요...^^
일요일 잘 쉬셨는지요
잠 깨어 일어나 창문을 열고
살랑이며 불어 오는 새벽 바람을 맞으니
도연명의 시 한수가 생각나네요
春風扇微和(춘풍선미화) 봄바람이 부채질 하듯 따뜻하게 불어 오는구나 ......
정말 포근한 봄바람이네요
오늘도 봄향기 맡으며 행복한 하루 되기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한주시작 월요일 입니다.
하루하루가 조금은 바쁘고
또 조금은 지루하고 피곤 할때 그거
아시죠 한번 쫙 펴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해볼까요.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봅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화이팅 하세요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따사로운 주말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사람은 말 한마디에 용기를 얻어서
일어설 수도 있고,
말 한마디에 실망하고 낙심해서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용기와 격려를 주는 말로 서로에게 위로하며
오늘도 건강하고 축복받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상쾌한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미세먼지가 많은날은 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집안에서 운동했는데
아무래도 집안에서
운동하는것은 개운한맛이 덜한것 같아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를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정국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풍뎅이님(!) (안녕)하세요(?) 주말은 행복하고 보람있게 잘 보내셨는지요(~)
남녁에는 매화꽃이 활짝피어 상춘객을 부르고 있습니다(~)
봄꽃처럼 화사하게 시작한 월요일 봄향기 가득 채워지는 좋은 시간 되세요(~)(♥)
지난주 맹위를 떨치던 꽃샘추위도 물러갔고
몇달전부터 계속되어 왔던 정국 혼란도 방점을 찍었고
이젠 따뜻한 봄날과 희망의 미래가 펼쳐지겠지요
행복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봄을 향한 향연으로
꿈에 부풀어 있고 향기로운 바람에
활짝 웃는 가녀린 새싹 사이로 봄은
벌써 다가와 자리잡고 앉아있네요...
희망찬 봄을 두팔벌려 환영하면서
봄꽃 맞이할 준비를 하자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는거 잊지 마시구여...~♡ºº^-^♡♡선비º☀
날씨가 포근하고 햇살이 따뜻하여
봄꽃들이 개화를 하는군요
벚나무가지에도 잔뜩 물이 오르고 있고 만물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입니다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리면 봄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이 봄 아름다운 꿈을 꾸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따사롭고 포근함이 가득한
상큼한 월욜 저녁시간 입니다..
이번 한주도 따스한 봄향기속...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을 느끼며..º 사랑을 느끼고..
아름다운 꽃향기 가득 담긴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에
미소 지을수 있는 계절이 되세요..º^ㆀ~"^:^.Ƹ̵̡Ӝ̵̨̄Ʒ.♡ㅅГㄹБㅎИㅛ巨ºº
날씨가 포근하고 햇살이 따뜻하여
봄꽃들이 개화를 하는군요
벚나무가지에도 잔뜩 물이 오르고 있고 만물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입니다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리면 봄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이 봄 아름다운 꿈을 꾸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
옅은 황사가 있지만 포근한 봄날씨 입니다(~)(!)
봄의 향과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한주간이 되세요(~)(!)
개구리 울음소리가 제법 크게 들려오는 밤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날씨가 포근하고 햇살이 따뜻하여
봄꽃들이 개화를 하는군요
벚나무가지에도 잔뜩 물이 오르고 있고 만물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입니다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리면 봄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이 봄 아름다운 꿈을 꾸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새벽을 열어놓고 주인이 된 바에야
한껏 누려보자고 욕심을 내어봅니다.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보니
상큼함을 끌어들이는 코가 있어 감사하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채워보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날씨가 포근하고 햇살이 따뜻하여
봄꽃들이 개화를 하는군요
벚나무가지에도 잔뜩 물이 오르고 있고 만물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입니다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리면 봄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이 봄 아름다운 꿈을 꾸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봄의 따스함이 우리 곁에 늘 머물었으면
좋겠다 싶은 햇살 좋은날입니다.
당신의 따뜻한 미소가 주위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오늘도 많이 웃어주세요~
당신의 행복 바이러스가 마구마구 퍼져나가
온세상을 덮어버리게요~~~
행복한 날 되세요~~~~

-★★〓━ ♣ 이슬이 드림♣ ━〓~~★★
날씨가 포근하고 햇살이 따뜻하여
봄꽃들이 개화를 하는군요
벚나무가지에도 잔뜩 물이 오르고 있고 만물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입니다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리면 봄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이 봄 아름다운 꿈을 꾸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봄이 오는 아름다운 길목이지만
엘모는 기침감기에 묶이고 말았어요
친구님 건강 조심하세요
벌써 한 주의 시작이 지나서
화요일을 맞이합니다
평안하신 하루 만들어 가면서
이웃과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시간이 되세요~
날씨가 포근하고 햇살이 따뜻하여
봄꽃들이 개화를 하는군요
벚나무가지에도 잔뜩 물이 오르고 있고 만물이 하나둘 깨어나는 봄입니다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리면 봄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이 봄 아름다운 꿈을 꾸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봉황김석근

그리움은 시냇물이되어
소리없이 흘러가고
바람도 웃고가네

그리움은 강물이되어
흐린 하늘처럼 다할수없는 이야기들

단골손님처럼 나의 애인이 되었네

그리움 바다가 되어
마음이 힘들적 몸이 힘들적에
웃음을 선사하는 멋진친구

두고 간 마음속 흔적
물소리 하나도 없는
침묵의 호수위에

산듯한 봄바람이 되어
저 하늘로 날아 가고 싶구나.



밤낮의 기온 차이가
많이 나는
요즘 날씨지만
봄햇살에
행복을 가득담아
예쁜미소 보냅니다
주말같은 금욜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봄의 흙내음과 함께
행복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