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의 이야기

풍뎅이 2011. 5. 4. 21:17

 

 태금룡

 

 

 

 뇌산

 

 

 

 

금산금강 

 

 

 

 

 용마

 

 

 

 

 홍모단

 

 

 

 

 금각

 

 

 

 

 홍루

 

 

 

 

포켓러브

 

 

 

지난 겨울의 강추위로 올 봄 석곡의 꽃들이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꽃들이 전하는 향기로움만은

여전히 강합니다

 

 

 

석곡도 이쁘고 다양하군요(^^)
한참을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즐)감하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6년정도 지난 꽃들이네요
저들중에 운명을 달리한 놈들도 있고
번창해서 많은 자손을 낸 놈들도 있네요
해마다 꽃을 피우던 녀석들인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