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올 blog

. 이곳을 다녀가시든 모든 분들에게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 합니다 .

3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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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머리 아프세요? 두통부위 살피면 답나와

뒷머리가 아프면 머리 근육이 긴장한 게 원인일 확률이 높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누구나 한 번즘 두통에 시달린다. 실제 여자의 66%, 남자의 57%가 1년에 적어도 한 번 이상 두통을 경험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런데 두통은 양상에 따라 원인이 다양하다. 주로 어떤 부분이 아프냐에 따라 질환명이 달라진다. 뒷머리 아프면 긴장형 두통 머리 뒤쪽 통증을 다양한 질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단순한 긴장형 두통이다. 스트레스 등으로 머리 근육이 뭉쳐 발생하는 것으로 해당 부위를 마사지하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 목(경추) 상태가 좋지 않아서 뒷머리 두통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것을 경부인성두통이라 한다. 경부인성두통은 목에 대한 치료가 우선이다. 관자놀이 아프면 편두통 편두통은 어느 날 갑..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0. 31.

2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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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손떨림...위험신호일때는?

가만히 손을 내려놓고 쉴 때도 떨림이 지속되고, 어지러움, 발음장애, 보행이상이 나타나면 뇌신경 이상 때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사진=헬스조선 DB 나도 모르게 손이 떨리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양상이 제각각이다. 손을 들거나 물건을 잡으려 움직일 때 나타나는 '운동 시 떨림', 가만히 손을 내려놓고 쉬고 있을 때 떨리는 '안정 시 떨림', 물체를 잡기 직전에 손이 크게 떨리는 '말단성 떨림' 등으로 구분된다. 이 중 뇌병변 등 몸의 위험 신호를 나타내는 손 떨림은 어떤 것일까?​ 안정 시 떨림이 뇌병변의 신호일 수 있다. 손을 무릎에 편안히 올려놓거나 손을 쓰지 않고 걷는 중에도 손이 떨리는 식이다. 이때는 신경계 퇴행성질환인 '파킨슨병'일 확률이 비교적 높다..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0. 27.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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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비타민c 아침에 효과 톡톡...홍삼은언제 ?

비타민B·C 보충제는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꿔주기 때문에 아침에 먹어야 낮에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낸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때 먹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최대한 보려면 언제 먹는 게 좋을까? 비타민B·C 보충제는 아침 비타민B·C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밤 동안 쌓인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또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꿔주기 때문에 아침에 먹어야 활동량이 많은 낮에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낸다. 단, 산 성분이 속쓰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서 식후에 먹는 게 안전하다. 홍삼·오메가3는 점심 홍삼에 든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을 촉진..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0. 23.

1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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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중년의적 뱃살 ...줄지 않는건 이것탓

나이가 들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 뱃살이 늘어나게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늘어난 뱃살을 보며 한숨 쉬는 중년이 많다. 멋진 몸매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도, 식사량을 줄여도 유독 뱃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나이가 들면 줄어드는 ‘성장호르몬’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평생 분비되는 호르몬이지만, 20대부터 10년마다 14.4%씩 감소해, 60대에는 20대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성장호르몬은 성인의 몸에서 근육량을 유지하고 몸속 지방이 전신으로 골고루 퍼져나가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 성장호르몬이 줄어든 채로 살이 찌면, 근육량이 적어져 에너지 소모량이 줄고 지방이 몸 전체로 퍼지지 않고 소장 주변인 복부에만 쌓이게 된다. 어쩔 수 없는 노화 ..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0. 19.

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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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뇌 건강 운동법 발가락 가위 바위 보 따라하세요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뇌를 고루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운동을 연재한다. 발가락 가위바위보 발가락 가위바위보/사진=《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발끝까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일종의 '놀이'처럼 간단해 보이지만, 발가락에 힘이 꽤 들어가 자연스럽게 발끝까지 에너지가 전달된다. 발이 따뜻해지고 부종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다. 한의학에서는 발과 연결된 기혈이 순환하면서 뇌에 쌓인 피로가 빨리 풀린다고 본다. 이런 식으로 발가락 근육이 단련되면 뇌로 통하는 혈류량도 늘어서 두뇌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가위=엄지발가락만 세우고 나머지 발가락은 오므린다. ▶바위=모든 발가락을 최대한 오므린다. ▶​보=모든..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0. 15.

12 2020년 10월

12

생활의 지혜 약도 아닌데 비듬 해결하는 5가지

비듬 치료에 도움을 주는 코코넛 오일./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약도 아닌데 비듬을 제거에 도움을 주는 5가지가 미국 언론 매체에 소개됐다. 2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더'는 비듬을 없애는 데 ▲사과 식초 ▲​코코넛 오일 ▲​티트리 오일 ▲​베이킹소다 ▲​알로에 베라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들 재료는 모두 비듬의 원인인 곰팡이의 일종 '효모'를 죽이는 효과를 낸다. 특히 사과 식초를 두피에 바르면 비듬을 유발하는 효모가 죽고 모공이 수축해 과잉 피지가 제거된다. 다만, 반드시 물로 희석해서 써야 한다. 머리에 5분 정도 방치한 뒤 깨끗하게 헹궈내면 된다. 두피가 민감한 사람은 사과 식초 첨가량을 줄인다. 코코넛 오일도 두피에 바르면 비듬을 유발하는 효모..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0. 12.

08 2020년 10월

08

생활의 지혜 밥에 소주 넣어 보셨어요? 뜻밖의 효과...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폴리페놀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고 현미밥의 식감이 부드러워진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술을 건강에 해로운 식품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조리할 때는 도움이 되기도 한다. 특히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가 늘어나고 식감이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다. 소주 속 알코올은 현미에 든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잘 빠져나오게 돕는다. 즉,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총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진다. 폴리페놀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실제 한국식품과학회지에 게재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쌀 100g을 기준으로 현미를 30% 비율로 첨가한 뒤, 한 그룹은 순수한 물 120mL를, 다른 한 그룹은 물 100mL와 소주..

06 2020년 10월

06

건강 하세요 연휴에 늘어난 뱃살,단기간에 뺄수있는 방법있다 ?

뱃살을 빼려면 평소 배에 힘을 주는 자세를 생활화 하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5일 간에 연휴 끝에 남은 건 뱃살. 뱃살은 쉽게 찌지만 잘 빠지지 않는다. 특히 나이가 들면 더 그렇다. '나잇살'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그래도, 노력해야 한다. 나이 탓만 하지말고 뱃살을 빼려고 노력해보자.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줄어든 뱃살을 볼 수 있다. 배에 힘주고 있는 자세 생활화 평소 배에 힘을 주고 살자. 뱃살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앉을 때는 의자에 등을 대지 않고 정수리를 천장 쪽으로 당기는 느낌으로 허리를 편 채 복부에 힘을 준다. 그러면 복부 근육이 강화되고 뱃살이 감소한다. 실제로 이 방법은 일본에서 '드로인 운동'이라고 알려져 인기를 끌었다. 드로인 운동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