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올 blog

. 이곳을 다녀가시든 모든 분들에게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 합니다 .

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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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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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코 파지 마세요 코로나 걸려요

코 파는 행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라도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는 전문가 권고가 최근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에는 건조한 날씨 때문에 코딱지가 많아진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요즘, 되도록 손으로 코를 파지 않는 게 안전하다. CNN은 워싱턴 의과대학 교수 폴 포팅거 박사의 말을 인용해 "코를 파는 행위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다"고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포팅거 박사는 코를 판 직후 손으로 물체를 만지면 신체 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묻어나 전파될 가능성이 있으며, 손으로 코를 파면 인플루엔자, 감기 바이러스와 같은 다른 바이러스가 코를 통해 몸 안에 침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코를 파서 상처가 생기면 내부 방어시스템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고 ..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2. 30.

2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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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면역력 낮으면 ...나도 변종 코로나 숙주 될수있다

"변이 바이러스, 전파 빨라… 독감과 비슷"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낮은 환자를 매개로 돌연변이를 생성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영국에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출현하면서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와중,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가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에서 출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가설이 사실이라면 환자들에게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변이가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면역력 떨어진 환자 매개로 돌연변이 축적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에게서 빠르게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가 출현하는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바이러스학 라빈드라 굽타 교수 연구팀은 지난 6월 림프종에 걸린 암 환자에게서 최근 ..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2. 26.

2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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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치과는 다 똑같은줄 알았더니...증상별 치과 찾는법

치과도 일반 병원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진료과가 있어 적합한 과를 선택하면 좋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동네를 거닐다 보면 많은 치과를 발견할 수 있다. 언뜻 보면 다 똑같은 치과처럼 보인다. 그러나 일반 병원과 마찬가지로 치과도 다양한 진료과가 있다. 치료가 필요한 질환에 맞는 진료과를 찾으면 보다 섬세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소아치과 김미선 교수의 자문으로 증상별 치과 진료과 찾는 법을 알아봤다. ◇우리 아이, 유치가 아프고 충치 생겼다면? '소아치과' 소아치과에서는 출생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전반적인 치아 상태를 관리한다. 유치가 정상적으로 빠지면서 치아와 턱뼈가 적절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찰한다. 치아에 충치가 생기면 아말감, 레진 등을 이용해 치료한다. 충치가 생기기 전 불..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2. 22.

1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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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마음 불안할때 먹으면 좋은 음식4

연어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스트레스 완화,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세가 줄지 않으면서 우울감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한 대학 연구팀이 16일 발표한 '코로나19 인식 조사(성인 약 2110명 참여)'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이후 '한국 사회'와 '내 생활과 생계'가 언제 가장 위태로웠는지를 묻자 '12월 현재'라는 답변이 각각 26.7%와 19.3%로 가장 많았다.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위생수칙을 지켜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달래 정신 건강을 지킬 필요가 있다.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바나나 바나나에 들어있는 트립토판 성분은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2. 19.

1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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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혈당 조절 돕는 표고버섯 밑동 ...그냥 버리시나요?

표고버섯은 밑동에도 영양분이 풍부하고, 식감도 쫄깃쫄깃해 소고기와 비슷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채소나 과일을 손질할 때는 껍질, 뿌리, 씨앗 등을 안 먹고 제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의외로 버리기 쉬운 식재료에는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도 하다. 이들 재료로 요리하면 평소 잘 먹지 않던 재료들이라 지루한 식단에 이색적인 느낌도 더할 수 있다. 표고버섯 밑동, 대파 뿌리, 단호박 껍질 등 흔히 버려지는 식재료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표고버섯 밑동=표고버섯 밑동은 그냥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성분까지 들었다. 식감도 쫄깃쫄깃해서 소고기와 비슷하다. 표고버섯 밑동은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좋다..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2. 16.

1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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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집콕 하시나요? 환기 안하면 실내는 바이러스 온상

집에서도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하지 않으려면 자주 환기하고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바이러스를 피해 '집콕(집에 머무는 것을 부르는 신조어)'하는 이들이 늘었다. 하지만 날씨가 춥다고 창문을 닫아둔 채 생활하면 바이러스에 취약해진다. 실내 공기가 탁하고 건조하면 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진다. 그렇다면 집 안 공기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잦은 환기,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에 창문, 현관문을 여는 등 환기를 자주 해야 실내 공기가 청결하다.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곰팡이, 진드기 활동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환기는 대기 이동이 활발한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에 하면 좋다. 새벽과 늦은 밤에는 오염된 공기가 지상으로 내려앉기 때..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2. 14.

1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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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하루에 한잔,약주 아닌 독주인 이유

적당한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속설은 틀렸다. 술은 조금이라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50대 주부 A씨는 건강을 위해 매일 레드 와인을 한 잔씩 마셔왔다. ‘가벼운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속설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이 동물성 지방을 다른 나라 국민들보다 많이 섭취함에도 레드 와인을 마셔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오히려 낮다는 ‘프렌치 패러독스’를 들며 주변에 권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소량의 음주가 대표적 심혈관 질환인 뇌경색 예방에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기적으로 뇌경색 위험 높여 과거 일부 연구에서 알코올 30g 정도를 섭취하는 적당량 음주가 심혈관계 질환인 뇌경색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왔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며 뇌가 손상을..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