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올 blog

. 이곳을 다녀가시든 모든 분들에게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 합니다 .

23 2020년 11월

23

내마음 속 풍경 행복한 삶은 생각하기 나름

💞 행복한 삶은 생각하기 나름 💞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서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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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건강하게 간식 먹는 습관 7가지

간식을 먹을 때 작은 접시에 간식을 두고, 건강한 간식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는 등 특정 습관을 실천하면 살찔 걱정을 덜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틈틈이 간식을 먹는 경우가 늘었다. 그렇지 않아도 외출이 어려워 운동량이 적어졌는데, 간식으로 인해 살이 더 찔까 봐 우려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에 미국 방송 CNN은 ‘건강하게 간식 먹는 습관 7가지’를 17일(현지 시각) 소개했다. 먹기 전에 잠시 멈춰라 간식을 먹고 싶을 때 무작정 과자, 빵 등을 집어 먹지 말고, 스스로 얼마나 배가 고픈지 생각해본다. 배고픈 정도를 1~9까지 점수를 매겨 먹을 간식을 결정한다. 예컨대, 배고픈 정도가 심한 9점이면 균형 잡힌 영양소로 아예 식사를 하고, ..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1. 20.

1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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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하버드대 추천...겨울 면역 높이는 식단은?

하버드 공중보건대에 따르면 색깔 종류별로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체내 면역력이 떨어진다. 이때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뿐 아니라 건강한 식단을 챙기는 것이 필수다. 미국 CNN은 하버드대가 제안한 건강 식단을 예로 들며,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영양을 제대로 보충해야 한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이 보도한 하버드대의 건강 식단은 매일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다양한 색깔별로 먹는 것이다. 빨간색, 노란색, 오렌지색, 파란색, 초록색 등 각 색깔 종류별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챙겨 먹으면 된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각종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건강에 좋다"고 전했다. 이는 고..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1. 18.

13 2020년 11월

13

오랍드리 營農 완벽한 완두콩이야기

아는 만큼 맛있다! 완두콩 이야기 완두콩이 신장병과 고혈압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이 풍부해 건강식재료로 주목받는 완두콩에 대해 알아본다. Story 1. 완두콩의 효능을 알아본 실험 캐나다 마니토바대학의 로티니 알루코 박사팀은 ‘노란색 완두콩이 신장질환과 고혈압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미국화학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연구팀은 완두콩에서 뽑아낸 단백질 성분이 혈압 등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신장질환에 걸린 쥐를 대상으로 8주 동안 이 성분을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보다 혈압이 20% 낮아졌다. 또한 콩팥에 이상이 있는 쥐의 콩팥 기능은 최대 30%까지 향상됐다. 연구팀은 “완두콩에서 추출한 단백질 성분이 신장 손상을 예방하거나 지연시..

10 2020년 11월

10

건강 하세요 발 차가우면 혈액순환 문제,발 후끈 거리면?

발이 차가우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족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발은 심장에서 뿜어낸 피를 몸의 가장 밑바닥에서 다시 심장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발 건강이 중요한데, 대다수 사람들은 발에 통증이 없거나 큰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발이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발이 붓거나, 차가운 것도 발이 보내는 이상 신호일 수 있다. 발에 생긴 증상을 유심히 살펴보고, 이에 따른 관리가 필요하다. 차가운 발 발이 차갑다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 상태다. 이때는 족욕을 통해 발 온도를 올려주는 것이 좋다.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 반복해서 발을 담근다. 이를 통해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면 말초혈관이 자극받아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38~40도의 따뜻한 물에서 5~10분 정..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1. 10.

05 2020년 11월

05

건강 하세요 영하로 뚝떨어지며 뇌졸중 주의보...전조 증상은?

갑작스럽게 팔, 다리에 힘이 빠지고 감각이 느껴지지 않거나 발음이 어눌해지면 뇌졸중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각종 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 특히 '뇌졸중'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안양국제나은병원 김지웅 원장은 "뇌혈관이 막혀 뇌가 손상되면 뇌경색, 혈관이 터져 뇌가 손상되면 뇌출혈로 분류한다"며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마비나 시력 또는 감각 등의 장애 증상이 나타난다면 뇌졸중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뇌졸중은 60세가 넘는 사람에게서 신체 불구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 질환 중 하나다. 김지웅 원장은 "고령이 되면 고혈압이 없어도 혈관 ..

31 2020년 10월

31

건강 하세요 머리 아프세요? 두통부위 살피면 답나와

뒷머리가 아프면 머리 근육이 긴장한 게 원인일 확률이 높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누구나 한 번즘 두통에 시달린다. 실제 여자의 66%, 남자의 57%가 1년에 적어도 한 번 이상 두통을 경험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런데 두통은 양상에 따라 원인이 다양하다. 주로 어떤 부분이 아프냐에 따라 질환명이 달라진다. 뒷머리 아프면 긴장형 두통 머리 뒤쪽 통증을 다양한 질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단순한 긴장형 두통이다. 스트레스 등으로 머리 근육이 뭉쳐 발생하는 것으로 해당 부위를 마사지하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 목(경추) 상태가 좋지 않아서 뒷머리 두통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것을 경부인성두통이라 한다. 경부인성두통은 목에 대한 치료가 우선이다. 관자놀이 아프면 편두통 편두통은 어느 날 갑..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0. 31.

27 2020년 10월

27

건강 하세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손떨림...위험신호일때는?

가만히 손을 내려놓고 쉴 때도 떨림이 지속되고, 어지러움, 발음장애, 보행이상이 나타나면 뇌신경 이상 때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사진=헬스조선 DB 나도 모르게 손이 떨리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양상이 제각각이다. 손을 들거나 물건을 잡으려 움직일 때 나타나는 '운동 시 떨림', 가만히 손을 내려놓고 쉬고 있을 때 떨리는 '안정 시 떨림', 물체를 잡기 직전에 손이 크게 떨리는 '말단성 떨림' 등으로 구분된다. 이 중 뇌병변 등 몸의 위험 신호를 나타내는 손 떨림은 어떤 것일까?​ 안정 시 떨림이 뇌병변의 신호일 수 있다. 손을 무릎에 편안히 올려놓거나 손을 쓰지 않고 걷는 중에도 손이 떨리는 식이다. 이때는 신경계 퇴행성질환인 '파킨슨병'일 확률이 비교적 높다..

댓글 건강 하세요 2020.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