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올 blog

. 이곳을 다녀가시든 모든 분들에게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 합니다 .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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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건강하게 간식 먹는 습관 7가지

간식을 먹을 때 작은 접시에 간식을 두고, 건강한 간식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는 등 특정 습관을 실천하면 살찔 걱정을 덜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틈틈이 간식을 먹는 경우가 늘었다. 그렇지 않아도 외출이 어려워 운동량이 적어졌는데, 간식으로 인해 살이 더 찔까 봐 우려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에 미국 방송 CNN은 ‘건강하게 간식 먹는 습관 7가지’를 17일(현지 시각) 소개했다. 먹기 전에 잠시 멈춰라 간식을 먹고 싶을 때 무작정 과자, 빵 등을 집어 먹지 말고, 스스로 얼마나 배가 고픈지 생각해본다. 배고픈 정도를 1~9까지 점수를 매겨 먹을 간식을 결정한다. 예컨대, 배고픈 정도가 심한 9점이면 균형 잡힌 영양소로 아예 식사를 하고, ..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1. 20.

1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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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하버드대 추천...겨울 면역 높이는 식단은?

하버드 공중보건대에 따르면 색깔 종류별로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체내 면역력이 떨어진다. 이때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뿐 아니라 건강한 식단을 챙기는 것이 필수다. 미국 CNN은 하버드대가 제안한 건강 식단을 예로 들며,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영양을 제대로 보충해야 한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이 보도한 하버드대의 건강 식단은 매일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다양한 색깔별로 먹는 것이다. 빨간색, 노란색, 오렌지색, 파란색, 초록색 등 각 색깔 종류별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챙겨 먹으면 된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각종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건강에 좋다"고 전했다. 이는 고..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1. 18.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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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비타민c 아침에 효과 톡톡...홍삼은언제 ?

비타민B·C 보충제는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꿔주기 때문에 아침에 먹어야 낮에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낸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때 먹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최대한 보려면 언제 먹는 게 좋을까? 비타민B·C 보충제는 아침 비타민B·C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밤 동안 쌓인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또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꿔주기 때문에 아침에 먹어야 활동량이 많은 낮에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낸다. 단, 산 성분이 속쓰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서 식후에 먹는 게 안전하다. 홍삼·오메가3는 점심 홍삼에 든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을 촉진..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0. 23.

1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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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중년의적 뱃살 ...줄지 않는건 이것탓

나이가 들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 뱃살이 늘어나게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늘어난 뱃살을 보며 한숨 쉬는 중년이 많다. 멋진 몸매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도, 식사량을 줄여도 유독 뱃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나이가 들면 줄어드는 ‘성장호르몬’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평생 분비되는 호르몬이지만, 20대부터 10년마다 14.4%씩 감소해, 60대에는 20대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성장호르몬은 성인의 몸에서 근육량을 유지하고 몸속 지방이 전신으로 골고루 퍼져나가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 성장호르몬이 줄어든 채로 살이 찌면, 근육량이 적어져 에너지 소모량이 줄고 지방이 몸 전체로 퍼지지 않고 소장 주변인 복부에만 쌓이게 된다. 어쩔 수 없는 노화 ..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0. 19.

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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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약도 아닌데 비듬 해결하는 5가지

비듬 치료에 도움을 주는 코코넛 오일./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약도 아닌데 비듬을 제거에 도움을 주는 5가지가 미국 언론 매체에 소개됐다. 2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더'는 비듬을 없애는 데 ▲사과 식초 ▲​코코넛 오일 ▲​티트리 오일 ▲​베이킹소다 ▲​알로에 베라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들 재료는 모두 비듬의 원인인 곰팡이의 일종 '효모'를 죽이는 효과를 낸다. 특히 사과 식초를 두피에 바르면 비듬을 유발하는 효모가 죽고 모공이 수축해 과잉 피지가 제거된다. 다만, 반드시 물로 희석해서 써야 한다. 머리에 5분 정도 방치한 뒤 깨끗하게 헹궈내면 된다. 두피가 민감한 사람은 사과 식초 첨가량을 줄인다. 코코넛 오일도 두피에 바르면 비듬을 유발하는 효모..

댓글 생활의 지혜 2020. 10. 12.

08 2020년 10월

08

생활의 지혜 밥에 소주 넣어 보셨어요? 뜻밖의 효과...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폴리페놀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고 현미밥의 식감이 부드러워진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술을 건강에 해로운 식품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조리할 때는 도움이 되기도 한다. 특히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가 늘어나고 식감이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다. 소주 속 알코올은 현미에 든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잘 빠져나오게 돕는다. 즉,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총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진다. 폴리페놀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실제 한국식품과학회지에 게재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쌀 100g을 기준으로 현미를 30% 비율로 첨가한 뒤, 한 그룹은 순수한 물 120mL를, 다른 한 그룹은 물 100mL와 소주..

28 2020년 09월

28

생활의 지혜 아직 젊은데...섹스리스 부부 급증하는 이유

최근 들어 성관계를 거의 갖지 않는 '섹스리스'부부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최근 들어 성관계를 거의 갖지 않는 '섹스리스'부부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섹스리스란 부부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성관계를 갖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는 부부관계의 소원함을 불러 일으킬 뿐 아니라 나아가 '이혼'의 중대 사유로 거론되기까지 한다. 섹스리스 부부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섹스리스 부부는 왜 생기게 되는 것일까. 문제는 서로에 대한 성관계 만족감의 저하다. 성관계를 가져도 쾌감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남성의 발기부전 문제는 섹스리스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성관계를 가지고 싶어도 발기가 되지 않아 관계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발기부..

21 2020년 09월

21

생활의 지혜 쾌청한 날씨가 눈 건강을 위협한다

가을볕이 눈 노화 앞당겨… 흐린 날에도 선글라스 착용을 가을철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실명을 유발하는 안과질환에 걸릴 수 있다./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사람이 드문 한적한 곳에서 쾌청한 가을 날씨를 즐기고 싶다면 마스크뿐 아니라 ‘선글라스’도 챙기자. 사람이 드문 한적한 곳에서 가을철 햇빛은 보기보다 강해 눈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자외선’ 하면 피부 건강부터 떠올리지만, 그렇지 않다. 눈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며, 수정체·망막까지 깊게 침투해 눈 노화를 앞당긴다. 가을, 여름보다 자외선 양 많아 가을은 여름보다 자외선 지수가 낮지만, 자외선 양은 오히려 많은 계절이다. 9월 이후부터는 태양과 지구가 이루는 각인 ‘태양 고도’가 낮아지면서, 태양과 지표면이 가까워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