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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이영일 2015. 9. 15. 12:52

   (주)피엠케이 임인호 대표와 미소지움과 행복이 오는집 화장지를 생산하는 기업 (주)현대제지 이진묵 대표가 사택 지붕에 ‘추적식 태양광 발전 SYSTEM’를 시공하여 그 동안 사용한 우수성을 보고 (주)현대제지 공장 지붕 전체를 시공 하려고 협의 하고 있다.  

   태양추적시스템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마음을 따뜻하게 할 것을 예상한다. 특허 ‘PV Module 온도 상승 방지’로 공기의 대류현상을 이용, 태양전지 앞면과 뒷면 온도차이가 상승기류 형성하여 바람을 이용한 태양전지 표면의 온도상승을 완화하여 추적식 1일 평균 5.5시간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2015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열렸던 ‘2015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EXPO Solar I PV KOREA)’에서 대표적인 기업인(주) 피엠케이 임인호 대표를 만났다.

   요즘 세계적인 관심사는 신재생에너지이다. 2050년 정도면 화석연료의 고갈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장 손쉽게 접근 가능한 신재생에너지원은 태양광 발전이다. 우리나라도 신재생에너지를 장려하는 정책을 펴왔고 지원사업도 꾸준히 이어온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가장 대표적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사업으로서 태양광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 한국전력(실제로는 13개 발전사업자 이하 공급의무자)에 판매하는 사업이다.

   판매가격을 형성하는 것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와 SMP(System Marginal Price)를 합쳐서 수익을 형성하게 됩다. 하지만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맞지 않아 당분간은 공급과잉의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결과로 일부고정식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는 기현상이 초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기현상을 돌파하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추적식 System의 도입으로 발전량 자체를 늘리는 것이다.

   (주)피엠케이는 2012년부터 추적식 트래커를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하였고 현재 광주 명성태양광 발전소(운영중)를 비롯하여 나주 가송 태양광 발전소(현재 건설 중), 평창에 하늘 태양광 발전소외 4곳 등 여러 태양광 발전소가 건설예정에 있다. 또한 이번 Expo Solar 2015에서는 정읍 oo태양광 발전소(2MW) 등 약 100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주)피엠케이의 X-Type Tracker는 기존 트래커의 형상과 기술이 완전히 다른 특허기술로서 고장이 거의 없는 구조적인 안정성을 확보하였기 때문이다.

1. 신개념의 Double Post Type

   하중에 대한 강도가 증대되어 튼튼합니다. (풍속 40m/s ) 임야, 일반대지, 지붕 등 어디나 설치가 가능하다. 두개의 기초 페데스탈에 볼트로 고정하는 방식이므로 시공이 용이하고 구조적으로 매우 안정적이다.

2. 동서각, 고저각이 + 자 형태로 조립( X-type Tracker라고 명명)

  태양을 추적하는 동서 각, 고저각의 움직임이 기존 트래커와 전혀 다르다. 기준 각을 기점으로 120도 동서 각, 고저 각 샤프트가 같은 각도로 움직여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1개 포스트의 트래커처럼 동서각 이동이 회전하지 않아 회전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설치된 태양전지 모듈의 면적만 차지한다.

3. 업그레이드된 트래커

  동서각 Shaft는 두개의 기둥에 고정되어 안정적이며, 고저 각 Shaft는 웜감속기가 무게의 중심(방심)에 있어 구조적으로 매우 안정적이다. 현재 7월 중순 가동을 시작한 명성태양광 발전소는 한달 조금 넘은 기간 동안 괄목할 만한 발전량을 보이고 있다. 아래는 현재까지 발전량 Data이다.

인버터 번호

발전량

비고

인버터 1

6,802Kw

7/20 ~ 9/2

인버터 2

6,849Kw

45일

인버터 3

4,539Kw

설비용량 : 75.6kWp

합계

18,190Kw

1일 평균 발전량

404.22Kw

1일 평균 발전시간

5.34h

* (주) 피엠케이 연락처: www.ipmk.com, Tel: 032-624-1447

* donga.com Jounalog: http://blog.donga.com/yil2078/archives/2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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