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Life on 회사

무리한생각 2010. 4. 2. 09:55



첫장은 나를 회사에 내려주고 돌아가는 셔틀 사진부터!! ㅋㅋ

입사하기전에는 큰 관광버스 사이즈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담하다.




회사 측면도~

잘 보면 우리의 커휘를 책임지는 일리마크도 보인다~~

위쪽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Daum로고도 보이고~

반사로 인해서 벚꽃들이 보이는 정말 겉보기는 최강인 Daum GMC.



같은 장소에서 조금 다른 각도로 찍어본 모습.

이런 열대지방에서나 볼듯한 나무들이 회사 주변에 심어져 있는것을 보면 꼭 우리나라가 아닌 느낌도 난다.



마찬가지로 같은 장소에서 또 다른 각도로 찍은 사진.

벚꽃들이 꽤 피었고 저 멀리 바베큐장의 모습도 보인다~



바베큐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한컷!!



에~~ 여기가 바베큐장인데..

고기가 잘 안구워진다는 소문도 있다.

직원들한테 무료로 빌려주기도 한다.

( 빌려놓고 여기서 친구들과 고기를 구워먹는것도 가능은 하지만 과연 여기까지 와서 고기를 구워먹고 갈 용자가 있을까 싶다.)



농구장이 멀리 보인다.

꽤 이른시간에 출근을 했더니 (9시... ㅡ.ㅡ) 차가 아직 많이 없네~

참고로 GMC도 주차난에 허덕인다. 10시쯤 되면 차들로 바글바글...



여기가 그 유명한 담배피는 곳( 테라스)!

정면샷!!



요기는 원래 물 틀어놓고 발 담궈서 이야기하고 뭐 그런기능으로 만들어논 곳이긴한데..

물 틀어놓으면 벌래들이 증식해서... 그냥 별기능을 못하게 되어있다.

여름이 되면 과연 이곳이 동작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을까??



바로 옆에 있는 식당겸 숙박업소! 한라무문!

여기 삼계탕이 맛나다는데...


비빔밥과 동태탕인지를 지난번에 먹었는데 꽤 맛났다~.

( 참고로 여기서 키우는 강아지가 맨날 우리회사에 와서 놀고 있다. ㅋㅋㅋ)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농구장.

점심시간에 비가 안오면 여기가 북적북적한다.

회사내에 농구장이 있으니 점심시간에 운동하고 다시 근무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 구차너서... 운동을 안한지 벌써 백만년....


나도 농구나 껴달라고 해볼까;;;

(참고로 멀~~리 바다도 보이긴 한다...)



조금 다른각도로 찍어본 사진...

바베큐장도 보이고 그 앞에 뭔가 공사중인 곳도 보인다.

뭘 짓고 있는지는 모른다..;;



마지막으로 테라스에서 찍어본 한라산!!( 아마도 한라산 맞겠지?? )



일찍 출근해서 사람없을때 재빨리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날씨가 좋아서 잘 나온것같다.

서울은 아직 춥다고 하는것같은데 제주도는 벌써 봄이 온듯하네~



첫 번째 사진만 보면 우리 나라 아닌 줄 알겠네~ @.@
그나마 뒤에 있는 버스 보고서 "아하~ 우리 나라구나" 하지 ㅎㅎ
ㅎㅎㅎ 오늘 날씨가 좋아서 유독 잘 나온것같아요~.
늘 이 사진처럼 그림같이 나오지는 않네요
일하다가 눈 침침할 때 테라스 올라와 한라산 한번 봐주면 딱이겠따 ㅋㅋ
그것도 좋고~ 일리 내려가서 커휘한잔 해도 좋지~.
테라스는 보통 사람들이 담배피거나 전화할때 많이 나가는듯해~
아 진짜 일하는 환경 너무 좋은거 아니야? 업무하다 힘들다 싶으면 한라산 등산 한판
나 오히려 제주도와서는 한라산 등반은 한번도 안했어~. 오름 한번 올라갔다오는데도 힘들다능!!ㅋㅋㅋ
남자라면 한라산 등반
히... 힘들지 않을까???ㅋㅋㅋ
난 저 한라산 꼭대기에 있다옹~ 이래도 안 오를꺼야? ^^
그러면 가야지~~~ㅋㅋㅋ
좋네~~ 정년 보장된 직장만 있으면 살기 좋아 보인다. ㅋㅋㅋ
정년이 보장된 회사가 요즘에 얼마나 있을까요?? ㅜ.ㅜ 공무원도 요즘에는 정년보장 안해줘요 ㅋㅋㅋ
음. 좋군요. -끗-
상목이형 반쪽날개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