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디언듀오 FREE BAND

공연,수강문의: 010-2460-8326 아코디언듀오 FREE BAND

05 2020년 06월

05

카테고리 없음 Andre Rieu - 다뉴브강의 잔물결(Danube Love) FREE 아코디언연주 / 아코디언듀오 FREE BAND

FREE BAND연주 다뉴브강의 잔물결이라고도 한다. 루마니아왕국 초대 군악대 총감독을 지낸 I. 이바노비치가 1880년 군악대를 위한 곡으로 작곡하였다. 전주곡과 4개의 소(小)왈츠 및 종결부로 되어 있으며, 단조와 장조를 조합하여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의 영향을 받았으나 애수를 띤 특유의 선율은 동유럽적인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이바노비치는 여러 통속무곡(通俗舞曲)을 남겼으나, 이 작품 하나로 음악사에 남게 되었고 전세계에서 불려지는 유명한 곡이 되었다. 미국에서는 《애니버서리 송》이란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윤심덕(尹心悳)의 《사(死)의 찬미》도 이 곡을 편곡하여 부른 노래이다.

05 2020년 06월

05

05 2020년 06월

05

카테고리 없음 개구리왕눈이 오프닝 OST FREE BAND연주 / 아코디언듀오 FREE BAND

FREE BAND연주 개구리 소년 개구리 소년 니가 울면 무지개 연못에 비가 온단다 비바람 몰아쳐도 이겨내고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나라 울지말고 일어나 피리를 불어라 삘릴리 개굴개굴 삘릴릴리 삘릴리 개굴개굴 삘릴릴리 무지개 연못에 웃음꽃핀다 개구리 소년 개구리 소년 니가 울면 무지개 연못에 비가 온단다 비바람 몰아쳐도 이겨내고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나라 울지말고 일어나 피리를 불어라 삘릴리 개굴개굴 삘릴릴리 삘릴리 개굴개굴 삘릴릴리 무지개 연못에 웃음꽃핀다 -

05 2020년 06월

05

카테고리 없음 I can`t stop loving you Ray Charles 2019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FREE 아코디언공연 / 아코디언듀오 FREE BAND

I can't stop lov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그대 향한 사랑은 멈출 수 없어라 말할 필요도 없겠지 그래 난 어제의 꿈 속에 잠겨 살아간다네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ew so long ago still make me blue They say that time heals a broken heart But time has stood still since we've been apart 한때 누렸던 행복한 시간 오래 전에 흘러갔어도 여전히 내 마음은 슬픔에 젖네 사람들은 말하지 상심한 마음은 시간의 흐름 속에 아물어 간다고 하지만 우리가 헤어진 후 시간은 멈춰 서..

04 2020년 06월

04

카테고리 없음 Let it be - Beatles FREE 키타연주 / 아코디언듀오 FREE BAND

FREE BAND연주 내가 내 자신을 발견했을 때 곤란한 시기에 어머니 메리가 내게 온다 지혜의 말을 하는 것은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리고 내가 어둠의 시간에 그녀는 바로 내 앞에 서 있다 지혜의 말을 하는 것은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냥 내버려 두어라 지혜의 속삭임은 그것을 그대로 두어라. 그리고 그 상처받은 사람들이 세상에 사는 것은 동의한다 대답이 있을 것이다. 그냥 내버려 두어라. 비록 그들이 헤어질 수도 있지만 아직 그럴 가능성은 있다 그들은 볼 것이다 대답이 있을 것이다.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래, 대답이 있을 거야. 그냥 내버려둬.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냥 내버려 두어라 지혜의 속삭임은 그것을 그대로 두어라. 그냥 내버려 두어라 ..

03 2020년 06월

03

카테고리 없음 말리꽃 이승철 FREE 키타연주 / 아코디언듀오 FREE BAND

FREE BAND연주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것은 없는 걸까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는 걸 지친 두 눈을 뜨는 것 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 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할 세상 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해 어두운 세상 속에 숨 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네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해 어두운 세상 속에 숨 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어두운 ..

03 2020년 06월

03

03 2020년 06월

03

카테고리 없음 화류춘몽 송가인 FREE BAND연주 / 아코디언듀오 FREE BAND

FREE BAND연주 꽃다운 이팔 소년 울려도 보았으며 철 없는 첫사랑에 울기도 했더란다 연지와 분을 발라 다듬는 얼굴 위에 청춘이 바스러진 낙화 신세 마음마저 기생이란 이름이 원수다 연지와 분을 발라 다듬는 얼굴 위에 마음마저 기생이란 이름이 원수구나 점잖은 사람한테 귀염도 받았으며 나 젊은 사람한테 사랑도 했더란다 밤 늦은 인력거에 취하는 몸을 실어 손수건 적신 적이 몇 번인고 이름조차 기생이면 마음도 그러냐 빛나는 금강석을 탐내도 보았으며 겁나는 세력 앞에 아양도 부렸단다 호강도 시들하고 사랑도 시들해진 한 떨기 짓밟히운 낙화 신세 마음마저 썩는 것이 기생의 도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