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와 파도

댓글 72

빛이 그린 그림

2020. 7. 22.

7월 17일

 

 

 

 

 

 

 

 

 

 

 

 

 

파도가 높아서 여건은 좋았는데

안전관리를 하시는 분이 접근을 못하게 해서 몇장만 겨우 담고 철수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