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속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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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그린 그림

2020. 8. 27.

8월 26일

 

 

 

 

파도는 쉼 없이 속삭이지만

갯바위는 야속하게도 외면을 합니다

파도의 가슴은 하얗게 멍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