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4. 11. 30. 08:27

 

 

국망봉 1168.1m - 2014,11,29

산행거리 : 8.8km    - - - - - -   산행시간 : 7시간50분

 

겨울 산이 멋있다는 국망봉을 낙엽이 떨어진 가을에 산행하다

 

09:40 국망봉 등산 안내 표지판 출발

09:53 저수지옆 갈림길(2등산로 선택:능선길)

10:24 국망봉으로 올라가는 철계단

11:03 헬기장

12:16 국망봉 대피소

13:16 국망봉 정상

14:48 신로령쪽으로 헬기장

16:55 국망봉 야영장. 족구장

17:32 출발지 도착

 

 

  

오늘 번개 산행은 산악회 송기원 회원님 하고 제2 등산로를 선택했습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은 생수공장,

생수공장 좌측(1등산로)으로 하산

 

송회원님이 먼저 앞장을 섯습니다

 

 

 이정표 앞에 2등산로와 3등산로 갈림길이 나오네요

 

  우리는 2등산로를 선택 했습니다

  2등산로(3.8KM)는 거리가 짧지만 깔딱고개이고, 3등산로(5.3KM)는

  거리는 길지만 조금 수월한 편이며, 2,3등산로 시간 차이는 많이나지 않습니다.

 

 

저수지 아래 개울을 건너 저수지 우측으로 향합니다

  

야영장에서 올라온 길과 합류합니다

 

8분에 300여M를  걷자 국망봉으로 오르는 철 계단이 나오네요

입구를 알리기 위해 송 회원님이 앞장섭니다

 

                             밤새 과음 탓인지 어깨도 뻐근하고 힘이 부치네요

                            목도 축일겸 자유시간으로 촐촐한 배 속을 채워봅니다

 

안개가 끼기 시작하네요

 

 

  

꽤나 많은 양의 쓰레기가 나딩굴고 있네요

양으로 볼때 관리 작업자들의 소행인거 같네요



  

헬기장 주변으로 너무나 많은 나무들이 빽빽해서  착륙은 불가하고 로프를 이용해야 할 거 같은데요?

 

안개가 더 심하게 끼는군요

 

 

능선이 보이고 능선에서 강한 햇볕이 들어오네요

  

이게 왠일입니까

운무가  장관을 이루네요~~

 

벙커 안의 만든 날짜를보니  1960년 4월 로 돼있네요

오랜 역사의 벙커로군요

 

이건 무슨 해괴 망칙한 일입니까

산이 좋아서 산행하는 사람들이 낙서나 하고~~

정말 욕이 나옵니다

이정표에 낙서한 사람

이 글을 보시면 반성하세요 

많은 등산인 들이 필요로 하는 공공 건물에 무슨 짓거리 입니까분노2

 

국망봉 대피소

 

개인이 사용하는 별장이 아닙니다

피로에 쌓인 등산인이 잠시 머무는 곳에 저렇게 쓰레기를 버리면 되겠습니까

우측 박스 안에는 아예 가득 차 있습니다

               

                            대피소 창문으로 바라본 운무는 아직도 멈춰 있네요

 

 정상이 300M 남았는데

 

                          300m가 3km나 되듯 꽤나 힘들게 느껴지네요

 

비가온 다음 날이라 정상까지 만난 사람은5명

정상석의 인증샷은 필 수 이죠?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과음을 삼가합시다 ㅎㅎ)

 

정상에서 바라보는 운무는 뭐라 표현을 못하며

그져 와~~~ 만을  감탄 할 뿐입니다

가운데 구름 기둥은 뭘까요

 

끝이 안보입니다

바다 같이 보였다가

눈 내린 들판처럼 보였다가

정말 장관입니다

 

 

 

 

 

 

 

 

하산시

정상에서 봤던 운무는 안개를 만들었네요

다시 정상으로 올라가면 운무로 보이겠죠~~

 

 

삼형제폭포 위부분입니다

폭포사진이 지워졌네요

다시 가서 찍어야 하나?

 

야영장이네요

족구장도 있더군요

 

숲 속 방갈로네요

 

문이 닫혀있어 스산합니다

여름에만 운영하는가 봅니다

 

 

생수공장 옆 매표소 입니다

관리자는 부재중이고 년중 입장료를 받는 다네여

등산인 2000원, 주차료3000원

여기로 입산했으면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우리는 2등산로로 입산해서 안냈다는 것

 

출발점에 도착하니 17:32분을 가리키네요

 

 

 

                               밤새 부어라 마셔라, 잠은 고작 3시간 자고 산행 길이

                                       조금은 힘들었습니다만, 정상에서 바라본 운무때문에

                                               그래도 쌓였던 피로가 풀렸습니다

                                                          오늘 산행 길에 같이 동행까지 해주신 송기원 회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국망봉 정상에서 바라본 운무가 마치 지평선너머 넓게 펼쳐진
하얀 눈처럼 보이는군요. 간밤에 한잔하신 피로가 싹 가셔졌겠습니다.
덕분에 구름위를 걸어봅니다..즐건 휴일 보내세요..
국망봉 다녀오셨군요..
그런데 멋진 사진을 너무 작게 올리셔서 좀 아쉽네요..조금 사이즈를 늘리셔도 되지 않나요..
그리고 위에 배경 사진이 늘려지지 않는것은 양옆으로 정렬된것들 때문일거예요..
한쪽으로 또는 위나 아래로만 두시는게 배경화면을 넓게 잡을수 있어요..
카테고리, 최근댓글,다녀간 블로그 등등요.. 불편요한것들은 빼셔두 좋구요..
꾸미기 추천세트 들어가 레이아웃에서 사이드바와 단구성부터
다시 하심이 좋겠네요.. 자르기는 제가 해드릴수 있는건 아니구요..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제두뇌로는 쪼까 복잡혀요ㅎㅎ
국망봉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동행한 기분입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산행 바랍니다.
그리고, 또 행복하세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오늘이 참좋아님도 행복하세요
건강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