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군대에서

친구야 2015. 2. 1. 21:59

 

                                           2사단 사명산 유격대시절

 

 

                                            좌부터 강석, 고 이효범, 나 , 고재춘

 

 

 

 

 

                                                           사명산 등산후 다시찾은 사명산유격대  옛것과  현제 간판이 차이가 있군 ㅎㅎ

 

 

                                 유격대조교와 올빼미들

 

 

 

이전 댓글 더보기
늦은밤입니다 잠시추억속으로 빠저 들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산하세요 (굽신)
계룡산님
산을 좋아하는사람
안산과 더불어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요(~)(~)
(키스) (키스) (愛) 굿(~)모닝 ..(!) (방가) (방가)워요.(키스) 살맛나는 세상.........(!)
(키스) (愛) 2015년 3월 18일 . 수요일 .(키스)...............(!).(키스)

(키스) (키스) (愛)맑은 웃음속에 창가에 아침이 찾자오면.. (키스)
(키스) (愛) (키스) 사랑과 행복 웃음이 넘치는 수요일 되세요 ..........1(키스)
(키스) (키스) (愛) 내가 좋아하는 (키스) 언제나 변함없는 좋은 칭구 (키스) 진선이 님..(!) (키스)

(키스) (키스) (愛) (즐)거운 맘 담아가요 (키스) 좋은 음악도 듣고 .. (키스) (굽신)고마워요............(!) (키스)
.(키스) (키스) (愛) I love you...(!) (키스)
(愛) (키스) (키스) (안녕) (안녕) 이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

일년중 지금은 봄
하루중엔 아침 일곱시
산언덕에 맺힌 이슬 진주되어 빛나고
종달새는 하늘에
달팽이는 가시 덤불에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오매
인생만사가 그릇됨이 없어라.
<로버트 브라우닝>
추억의 사진... 멋지십니다^^
음(~)(~)(흠) 똘망 똘망 귀엽네요(~)(~)(ㅎ)
무례함을 용서하시고(~)(~)
오늘아침엔 제법쌀쌀하네요
꽃샘추위가 또 찾아왔나봐요
요즘은 날씨가 황사에 미사먼지에 바람까지 불어
나드리 하기에 아주 불편합니다.
이렇게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오늘 상쾌한 월요일 아침 문을 열어드립니다.

좋은 시절이라고 생각하시면 그것도 추억이겠지요...
즐감 잘 보고 갑니다.
2사단이면 양구네요? 근처 원통에 살았거든요.
서화리63포에서 근무했는데
양구 사단 유격대에서 파견 생활을 했었죠
방갑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중사로 전역하셨나봐요?
저는 여산 2하교를 졸업하고 울산에서 32개월 근무했었는데
빨간계급장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모든 남성들의 군생활은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되어
지나고난 세월속에 즐거움도 있습니다.
곡우에 비가 내립니다. 늘 건강히 지내십시요. 충성~
노도부대
우리 아들눔이 지금 거기서 근무 하고 있는데요...
와(~)(~)
멋쪄보이네여(^^)
그시절이 그리우시겠어여(^^)
내일은 오늘보다 더좋은날되세여(^^)
(ㅋ)(ㅋ) 지금도 산행하면서 로프타고 오를때가 젤좋아요
유격대 체질이엇는데 (ㅎㅎ)
ㅎㅎㅎ 저도 군시절 거기서 유격을 받았지요.
당시 사진이 어디 있는 지,,,,,,,,,,,,,
옛 군시절 생각이 납니더^^

아마도 그때는 유격 조교들 두려움에 존재 였는데... ㅎㅎ

멋진 젊은날의 초상입니다,!
ㅋㅋㅋㅋㅋ 귀엽네요
23살때니까 귀염할때죠 (ㅎㅎ)
친구야님 방갑습니다.
님의 유격대복장이 젊은날의 자화상 속의 옛 추억에 머물게 하는군요.

1975년 12월 광주상무대교육생시절 (기행사관 1기. 전반기교육고정) 동북유격장에서 "극한속의 여유"라는 표지석의 글뜻을 가슴에 담고
올뺌이체조하다가 올뺌이고지를 수없이 돌며 석착순을 하였답니다~

때늦은 방문이지만 가끔씩 방문하겠습니당^^
영하17도의 깡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여~~~
경복궁신사님 방갑습니다
군대 선배님이시군요
저는 상무대 83년포반장174기입니다
최강한파속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랍니다
와....양구 2사단이 교육사단인데 고생많이 했네요.
서화리에서 해안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동원훈련을 받았는데 생활관 내무반 옆쪽으로
포대가있었는데.2사단 직활포대라는 말을 들은것같습니다.
12사단 62연대 4대대 신막사에서 내무생활을 한것같습니다.
네 그 부대가 2사단 63포병대대입니다
아....그부대가.사단 직할 포대였군요.
양구 2사단은 대단한 교육사단인데.수고많이 했습니다.
2사단 출신 이네요~ 나도 2사단 출신 입니다,
방갑습니다 교육사단 ㅎㅎ
네` 무지고생들 했지요~ 양구에서 인제 걸어 다니고.. 32연대입니다
제 후배중에 아직 32연대 현역에 있어요
황선호 원사라구
양구 2사단 32연대가 양구남면,용하리에 있는부대아닌가요.?
구암리지요~
양구 시내에 가면 김창일씨가 하는 음식점 (이름은 잘 모름) 있는데 그분은 2사단에서 (직할대) 원사로 제대하고 양구에서 유명한 음식점 합니다, 원사 후배한테 물어보면 알겁니다, Tv 에도 소개된 음식점입니다,
2018년 5월16일.수요일.오늘도 삶의 무게 속에 잠시나마 시간을 내어 안녕을 묻고갑니다.
저는 지난 주말에 강원도 고향 초딩총동문회 행사에 다녀왔는데.비가많이 내려서 체육대회
행사도 못했는데.오늘 또 전국적으로 많은 량에 비가 내리고있습니다.오늘은 행운을 불러오
게하는 방법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사촌이 잘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모질게 살아야
하는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 쥐어있는.아침 햇살같은 그리움.하나 있어 인생이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오늘 하룻길도 그리움 함께 합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 ?
안녕하세요 산정호수님
블러그가 닫혀있어서 접근할수가 없네요
친구도 끊어진 상태구요
벌써 오월 중순
어릴때는 빨리 나이 먹기를 바랬고
이젠 세월 흐르는게 아쉬움만 남네요
촉촉이 비가 내리는 날 이지만
마음만은 산뜻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네....친구야님.블로그 친구목록에서
산정호수 닉네임을 삭제하고 다시 친구신청해보세요.
친구야님 산정호수님 반가움의 토를 달아봅니다.
친구야님은 하교대출신 서화에서 군생활, 산정호수님은 같은고향 신남이라굽쇼.
지난번 기술했지만 원통출신으로 2하교(여산)나와서 창원39사에서 제대를 했고 ~~~
산정호수님은 지금도 고향을 자주 찾으시는가 보군요.
모두들 반갑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