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5. 4. 26. 20:33

 

도봉산(739.5m) - 2014.2.2

 

현제 작업중 . . .

 

산행거리 - 미 측청         산행시간 - 미측정

 

 

                                                                   송추폭포가 빙벽이 되었네요

 

 

 

 

 

                                        짙은 안개로 신선대 뒤 자운봉이 희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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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얼음이 남아있나보군요~
산행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봉화두 아직 꽃가루 날리기 전이라서요~ㅎㅎ
솜추~~하니
얘들 어릴적에 놀이 동산처럼
다니던 생각이 새록~새록
짙은 안개도 멋 스런 작품이 되었네요
그 중에 주인공은 친구야님~ㅋㅋ
도봉산에 운무가 끼어 뵈는것이 없엇나요? 음 참 멋진 코스인데 ㅎㅎ
송추폭포 빙벽 모습~~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은데요~~
멋지시네요~~-
아직도 추운가 봅니다 창원은 한여름인데예 ㅎㅎㅎ
가보지 않은산입니다 언젠가는 가보고싶기도 하구요 즐감합니다
*
*
종소리를 더 멀리 보내기 위하여
종은 더 아파야 하듯,

보이지 않아도
잡히지 않아도
또 만나지 않아도

울림으로 전해지는
고운 정이 오고 갔으면 합니다

섬초롱,안부를 전합니다^^
도봉산,, 간다고간다고 하면서 아직도 못가본 산~

작년에 다녀오신거네요,,
안산 즐산 ㅡ해서 이해를 잘못했넹 제가~ㅎ

안전한 산행 즐거운 산행... 뜻이네욯ㅎㅎㅎ

울동네에서 1호선타고 끝으머리까지 가면 도봉산인디요~~ㅎ
2시간넘게 타고 가야해서 그렇지.....ㅠㅠ

오늘도 수고해요 늑대님^^


좋은글과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짱)
。。。◐◐   ◐◐━。。。☆                    
。。◐행복◐ ◐사랑◐。。。。。。。。 ☆                   
。◐기쁨만땅◐건강만땅◐。。                    
。◐울님에게가득하시길◐。。。。 ☆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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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삶에 앙금 말끔히 닦아내시고
기쁘고 행복한 5월되시며
뜻한꿈 이루시는
보람찬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한번갖다와도 멋지겠어요,
밖에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우리 산야는 더 푸르겠지요.
봄비 내리는 거리엔 봄의 싱그러움이 묻어나고
비에 젖은 꽃잎들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비가 그치면 다시 화창해질 날이 기다려지네요.
행복예감으로 화이팅 하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 날씨로 가는듯
더워지는 요즘입니다.
벗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집안일로 조금 긴 시간동안
출타를 했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찾아뵙지 못함 죄송하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4월 마지막날에 베토벤이 바랍니다. (^^)

2월인데도 송추폭포는 겨울 빙폭이네요.
저는 여름에 가보려 아껴둔 코스입니다..
날이 더워지니 안개 가득한 풍경도 시원해 보이고 좋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5월 맞으시길..
제 블러그를찿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공자께서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생사와 부귀 빈천이 정해져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도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고 입신양면 할수 있다는 것은 아니며.
그 참뜻은 노력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리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과욕을 부리지 말고 분수껏 사는 것이
천명에 순응해서 사는 지혜라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4월을 보낸 밝아오는5월의 아침 하늘은 마냥 푸르고 화창 하네요.
5월은 라일락꽃 향기속에 펼처지는 계절중의 여왕인 가정의 달임니다.
행복한 가정이루시며 건강한 5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잣나무 숲에
가지 넓은 한그루 오동나무
누가 심었을까?

꽃이 피는 5월이면 그곳은 마치
검푸른 밤 바다에 한척의 고깃배가
등불을 밝힌듯 환해진다.

오동나무 꽃 향기는
매화보다 은은한 연분홍 향기 이고
풀빛보다 더 부드러운 연두색 향기이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흉내 낼수없는 신비로운 향기

"인간 사회인들 무엇이 다르랴.
한 사람이 아름다운 연보라색 꽃을 피우면
밤바다의 등대가 되는것을..."

가정의달 5월입니다.온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소서..^^*
편안한 산행을 하세요~
포근해진 햇살에 마음도 포근한 주말입니다.
봄의 열기를 더해가는 꽃 축제가 한창 입니다.
꽃들의 향연 즐기시고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