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5. 10. 18. 21:43

용봉산(381m)      -      2015 . 10 .18

산행거리   -   4.95km              산행시간  -  4시간53분 (휴식1시간15분)

주소 :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용봉산(龍鳳山)은 - 용의 몸집에 봉황의 머리를 얹은 듯한 형상인데서 유래했다


 

 

 08:00 용봉산 주차장 출발

08:53 병풍바위

09:13 용바위,전망대

10:06 삽살개바위

10:09 물개바위

10:12 악귀봉(369m)

10:19 행운바위,솟대바위

10:24 옆으로 크는 나무

10:26 노적봉

10:40 용봉산(381m)정상-식사

12:38 산림휴양타운(주차장쪽),미륵불용도사 갈림길

12:53 주차장 도착 , 산행종료

 

  08:00 주차장을 출발하여 매표소에서 표를끊고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인증샷은 흔적을 남겨 주기 때문에 필수다

 

 

병풍바위쪽으로 들머리를 돌렸다

 

 

08:53 병풍바위도착 했지만 병풍바위는 없었다

        현 지점에서는 병풍바위를 볼 수 없고 악귀봉이나 노적봉  최고봉에서 볼 수 있다

 

 

 

  

                노적봉에서 바라본 병풍바위

 

 

 

용봉사

 

 

 

 

                                              용봉산 코스는 초보자도 쉽게 오를수 있는 산이며

                                       중간중간 쉴 수 있도록 많은 쉼터를 만들어 놨다

                                              

 

                                              09:13 용바위

 

 

 아무리 찾아봐도 용 같지가 않은데 왜 용 바위라고 했을까?                                                          

 

 

 마애석불 용봉사로 내려가는 갈림길                                                                                    

 

 

 

 

 

10:09 물개바위

 

  

                                               10:12 악귀봉

 

 

                                              

 

                                   10:19 행운바위(좌),  솟대바위(우)

 

 

 

 

 

 

 

 

소머리 바위

 


10:40 정상

 

 

악귀봉 능선과, 뒤로는 병풍바위와 전망대가 보인다

 

 

자라바위

 

 

 사자바위

 

 

 

12:53 주차장도착 ,  산행종료

 


물개바위,용바위,병풍바위 모두 재밌는 모양들이네요
활기넘치는 삶을 사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산에살면서 산을 제대로 느끼지못함에 부끄럽네요
내일도 오늘처럼 힘차고 멋진날 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이 늦었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시하세요(~)(^^)
가을, 무서리 내려앉은
만추의 풍경들이 절정을 이룬
아름다운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낙엽의 낙화,
상념으로의 고독
우리네 맘들도 나목처럼
벗어놓고 내려놓아야 할 때인가 합니다

섬초롱,,
눈인사 자주 못드려 죄송한맘^^
구지 말하지 않아도,
늘 항상 함께 동행함을 감사함으로
그리고 따신 "정"으로,,사랑합니다


친구님 잊지않고 찾아 주신흔적 감사해요
항상 건강과 행운이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시골집 동네군요....바위가 멋진 산이랍니다 ...*^^*
네 그런가요
저도 두번째인데
산행 코스를 깔끔하고 쉴 수 있게끔
잘해 놨더라구요
한번 가보세요(~)**
오래전 용봉산에 혼자 오른적이 있습니다
그때 적은 시 하나 올려 봅니다

용봉산

뱉어버린
너절한 말의 분노가
부끄러움으로 작아지게 하는 용봉산

산이 나를 삼킨 하루
진종일 허우적 대도
환희였네

그립고 사무치던 절절함
가슴속 쪼아대던 아픔은
용봉산 바람에게
주리니

서운해지려는 가슴에
사근거리는 따스함으로
파고드는 바위 바위

임은 멀리 있지 않고
바로 내 안에 있었네!

시집 침묵의 속삭임 중에서/글/강제실
멋있는산이죠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산행지도 도 올리셨고
사진과 설명까지 있어 많은 도움 될것 같아요
시간날때 들려 볼께요...지금은 요가 가야겠기에 잠시 들려봅니다
오늘도 무더위 잘 극복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계속 기달릴꺼에요 (ㅎㅎ)
안오면 진짜 알쥐요(?)(?)(?)(?)(ㅋ)(ㅋ)(ㅋ)(ㅋ)
ㅋㅋㅋ...
다시 왔슈다...친구야님
참 우습지요?!
어느 산꾼님의 블로그에 가게되도 이상하게 제가 사는 지역의 어느산에 다녀가셨는가 그것부터
찾아보게 되요ㅋㅋ
늘 안산하십시요.
서산지기 콴드림^^
콴님 방갑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