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군대에서

친구야 2015. 11. 24. 22:06

 

       광주 상무대 포병학교 하후생 시절

 

 

 

 

 

 

                                               서화리 서성초등학교 초입

 

 

 

 

 

B포대 3포상

 

 

 

 

 

 

 

 

 

 

 

                           하사 말년 위병소 근무

 

 

 

 

 

 

크리스마스

 

 

 

 

여러가지 기억을 끄집어 내시네요.
광주 상무대의 포병학교에서 교육 받던 때도 있었고...
그당시 3군단 라스베가스라던 천도리도 여러번 원정 갔었고
......많은 생각이 납니다.
옛모습의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천둥고개서 천도리를 바라보면
라스베가스가 옮겨온거 그 자체였죠 (ㅎㅎ)
멋있으십니다!
이렇게 여러장의 추억을 가지고 계서서 행복하시겠어요
그시절은 힘든 시절도 있었겟지만 지나고 보니
이렇게 추억이 되네요..
요즘 여러가지 생각과 고민이 많은데
친구야님 블로그에서
추억사진들과 산사진들 보면서
힐링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추랑이님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해야죠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그당시 내무반 새로지은 막사였는데.
몆연대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대대는 맞는것같습니다.
동내이른이 서화리같아요.
부대 앞으로지나서 해안으로 넘어가는 길이있더군요.
그당시에는 민간인은 출입증이 있어야
해안으로 넘어갈수가 있는것 같아습니다.
친구야님은 그래도 최전방에서 군대생활을해서
아름다운 추억이 많이있을듯 싶습니다.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있는지요.?
맞습니다 서화리입니다
부대에서부터 민통선이죠
지금은 해안으로 누구나 들어갈수있지만
암튼 방갑네요
지금은 인천에서 삽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아....인천에 계시는군요.
어제는 볼일이 생겨서 부평에가서
지인들과 점심식사를 하고왔습니다.
저는 우성사료 물류센타을 운영하고있는데.
김포 마송 통진읍에도 공장이 있어요.
그래서 김포에도 자주가는 편입니다.
제블로그에서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육군참모총장에서.합참의장은 못하고
전역한 조정환 장군이 강원도 인제신남.
초딩 동창친구입니다.
육사 33기이지요.
지금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소재에서
한민고등학교 이사장으로 있지요.
이렇게 훌륭한 고향친구도 있답니다.
제블로그.카페에도 사진이 있지요.
인천은 가까운 거리인데.포천쪽으로
오시는 기회가 있으시면.언제든지
연락주시길 바랍니다.식사한번해야지요.
포천 우성사료 공장 하치장은
포천경찰서 바로뒤쪽에 있어서
찾아오기도 좋습니다.
암튼 우리고향 인제쪽에서 군생활을
해서 또이렇게 좋은인연이 되는가 봅니다.
하사 계급장이 제가 군생활떄 바뀐겁니다
71년도 8014군번이죠
10년 선배님이시죠 ㅎㅎ
방갑네요
친구야님 안녕하세요?
저도 포병학교 7주 교육 받은 포병 사격지휘병 출신입니다
교육 중 판문점 미군 도끼 만행 사건이 터져 전투배낭 꾸리는 방법 배우고,
우리끼리는 이제 총알받이로 나갈것이라는 등 설왕설래 했던 기억이 납니다
거기서 전 창원39사단 포병단으로 배속되어 큰 고생 없이 군생활을 하긴 했지요
이젠 모두 다 지나간, 그리고 그리운 청춘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았네요
건강하세요 ^^*
에구 한참 선배님이시네요
저는 강원도 인제 서회리에서 근무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친구야님 안녕하세요
군대시절의 모습이군요
멋진 군생활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순한양님
날씨가 그 어느때보다 좋으네요
마음이 따뜻하고
열심히 일하는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나다 화이팅!
친구야님 (안녕)하세요(?)
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옛추억이 되 살아나는군요(~)(~)(~)
실미도 사건후에 뒷정리하러
들어갔던때가 생각납니다.
정말 그때 고생 많이 했었는데...
남자들의 이야기의 메뉴는 군대 생활이지요...
늙으나 젊으나...(ㅎㅎ)(ㅎ).
환절기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건날 보내세요(^^)*
살금살금~추억의 사진첩을 담넘어에서 감상하고갑니다-
네 서로 가끔 연락 하고 지내요, 전 서울 삽니다,
블친님, 이번 주는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주입니다.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원래대로 활짝 웃는 최고 기쁜 날입니다.
오늘은 21일은 둘이 하나된다는 부부의 날입니다. 일심동체가 되는 날입니다.
그때 그 시절!
세상 두려울께 없는 젊음입니다.
너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