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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2017. 2. 1. 21:52

 

 

빨리도 가는 세월
벌써 겨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월..
지나가는 시간의
지겨움을 느끼지 못한채
또 다른 계절이 다가오네요
.
.
봄의 기다림과
작은 설레임
행복한 시작으로
사랑의 기쁨으로
채움하시길~





행운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 ─────‥────────‥────────
▽▶* 블님 사랑합니다
추운날이 지나 가는거 갔네여
모래면 봄이 온다는 입춘인데
내 마음은 왜이리 추운지
공주님~~
몸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시간을 용서 할때~~
미움도 사랑도 미련도 다 내려놓고 가는것이 우리네 삶입니다.
그리고 용서 못할 일도 없구요.
멋진글이지만 웬지 씀쓸함음 주는 글 가슴이 짜안하네요.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정유년 2월끝!
오늘하루 인고의
긴 겨울터널 끝~

봄 바람 따라
밀려오는
향긋한 봄 내음
코끝으로 맡으며..

즐거운 하루~
상큼한 하루 ~
생동하는 봄을
마중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 만큼은
웃음꽃 피어나는
최고의 날
되셨는지요

꽃샘 추위에
감기






공주님
짧은 한달이 몇시간 안남았네여
마무리는 잘 하셨나요
행복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