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7. 5. 28. 17:47

산행장소 : 백두산(2750m)

산행날짜 : 2017. 5. 27

산행거리 : 미 측정            

산행시간 : 5시간

산행코스 : 승합차 이동 - 백두산매표소 - 장백폭포 - 천지- 백두산매표소


주소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양강도와 중국 지린 성이 접하는 국경

          높이 2,750m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중국과 국경을 이룬다. 북동에서 남서 방향의 창바이 산맥과 북서에서 남동 방향의 마천령산맥의 교차점에 위치하는 화산이다. 백두산의 중앙부에 천지가 있으며, 그 주변에는 해발고도 2,500m 이상의 회백색 봉우리 16개가 천지를 둘러싸고 있다. 이 가운데 6개 봉우리는 북한에 속하며, 7개는 중국에 속하며, 3개는 국경에 걸쳐 있다. 백두산 중앙부는 넓고 파란 호수 주변에 회백색 산봉우리들이 둥그렇게 둘러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산행 소감 -  회사 산악회를 중심으로 산을 좋아하는 지인들과 백두산으로 출발하였다.  어제 일기예보에 많은 눈이 백두산에 내렷다는 것 을 알았지만 계획된 산행이기에 취소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인천공항에서 중국 연길로 이동하는 도중 하늘은 온통 미세먼지로 가득 차있고, 2시간후 연길국제공항에 내리니 바닥에는 많은 비가 내려 흥건한 상태였다 많은 미세먼지와 비까지 내렸으니 담음날 산행이 불길하였다 다음날 날씨는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였으나 역시나 전날 내린 많은 눈으로 천지를 볼 수 없다는 가이드의 말에 장백폭포로 이동하였고, 장백폭포 관람후 주차장에서 기대 반으로 기다리기로 하였다.  한시간이 지났을까 천지를 오를수 있다는 연락이왔다 주차장에서 10인승 봉고차로 정상가까이 이동후 천지를 볼 수 있었다. 일년에 약15일만 천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 현지인들의 말에 우리 일행은 복받은 사람들이라고 서로를 격려하며, 천지를 감탄 할 수 있었다


07:50 백두산(장백산) 매표소 출발

08:40 장백폭포 주차장

09:10 장백폭포

11:20 백두산 북파 주차장

11:30 백두산 정상

12:50 백두산 입구 매표소



백두산천지를 본다는 즐거움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한다


맑고 깨끗한 하늘이 더 방갑다


점심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간단한 기내식이다


                                              헐 ~   중국항공이라 그런가? 양배추 몇장 햄 얇은것, 다들 먹다가 쓰레기 수거함에 버린다


연길에서 두만강변으로 가는 고속도로 지방도로보다 못한 콘크리트 바닦인데, 상태가 너무 안좋다. 돈이없어 포장을 못한단다



두만강이 흐르는 뒤로 북한이다. 사람도 안보이고 철책도 없다


07:50 백두산(장백산)매표소

       비수기라 사람이 많지 않다는데도 천명은 될거같다. 비온 담날이라 하늘은 참말로 맑기도하다. 추위에 약한 사람은 이곳에서 옷, 스패츠, 신발을 빌린다(빌려입은 빨간코트 색깔)


전날 많은 눈이 내려 정상 쪽에 제설작업이 안돼 천지를 볼 수 없다고 해서 장백폭포로 향했다


09:10 장백폭포

      백두산의 대표적이고 가장 큰 폭포이다. 천지에서 흘러나온 물이 68미터의 낙차를 두고 떨어지며 아름다운 장관을 보이는 폭포이다. 겨울에도 얼지 않아 일년내내 끊임없이 폭포의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다. 멀리서도 폭포의 소리가 들릴 저도로 규모가 크며 떨어지는 물은 송화강으로 연결된다. 우리나라와, 북한에서는 폭포가 용이 승천하는 모양 같다고 해서 비룡폭포라 하였으나, 중국의 땅으로 넘어가면서 장백폭포라는 이름이 붙었다. 높이는 68미터 라고 하며, 백두산 북파 관광 일정에 빠질 수 없는 관광지 이다. 가는 길에는 백두산 온천지대가 자리하고 있어, 온천욕 또는 온천물에 삶은 계란을 사먹는 등 다른 재미도 솔솔하다.



온천으로 계란을 삶는 방법 장백폭포에서만 맛볼수있는 반숙


 10인승 승합차로 정상 가까이 오른다





사람 키보다 높으니 참말로 많이 내렸네요 이래세 아침에 눈치운다고 통제를 했었구나


11:30백두산 정상

        면적 9.165㎢, 둘레 14.4㎞, 평균너비 1.975㎞, 최대너비 3.550㎞, 평균수심 213.3m, 최대깊이 384m이다. 화산활동에 의한 칼데라 호로, 장군봉, 망천후·백운봉·청석봉 등 높은 봉우리에 둘러싸여 있다. 일대에 구름과 안개가 자주 끼며, 여름철에 비가 많이 온다. 표면수온은 7월에 9.4℃, 내부수온은 연중 4℃이다.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5월 중순까지 어는데 쌓인 눈의 두께까지 합하면 6m 이상 된다.




여름보다 겨울이 더 멋진거같다


안전산 산행을 마치고 복귀전 연길 공항에서 .  .  .  .  .


우리 일행은 복이 많은사람들 인가보다

한국행 비행기에서 또다른 천지를 볼 수 있었으니까





어느새
화려했던
오월도
끝나고
초여름으로
가는길목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기쁨 일들만
있으시길





소중한
인연
늘~♡





내일은 6월이네요
벌써 이해도 반년이 지나네요
더위가 시작디는데
배고프다구 더위는 먹지 마셔요(~)**
굿모닝!!
오늘도
하루를
열어
봅니다
새파란
하늘가에
살랑거리는
바람타고
기쁨으로
행복으로
사랑
가득한
하루
열어



누가 심지도 않고
가꾸지도 않았건만
길섶의 잡초들은 그 왕성한 생명력을
뽐냅니다.
홀로히 핀 꽃보다 군락을 이룬 꽃들이
더욱 더 눈길을 사로잡 듯
그 어떤 이유로도 우리네 나그네 길 더 불어 가는 것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불로그벗님!
피차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렇게 오가며
거짓이 없는 영혼으로 피차 인격을 존중해주는
이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가 넘쳐납니다.
잘 쉼하고 갑니다.
평화안에 머무르시길 바랍니다.

시인 / 늘봉드림
늘봉 시인님
(즐)건 휴일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연속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살랑살랑
부러오는
바람과

션~ 오후
나뭇잎
사이로

촘촘하게
비치는
햇볕이
너무 예쁜
오후시간

매 순간순간
감사하며 ~♡
남은시간도
즐잼으로











.
.

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기운이
도는
가을
.
.
아직도
낮에는
많이
더워
땀이
흐르지만
이 땀도
차차
줄어들겠죠
.
.





나이가 들수록 산에 가야만 한다.
이유는 사람도 자연이라
자연과 조화를 이우러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오늘도 멋진 한주 보내세요~~~
가을이
아름답게
무르익어
가고
.
.
들녁은
코스모스와
황금빛으로
넘실거리는
9월도
어느덧 중순을
지나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
.
.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하시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길
되시길




.
.
와~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우리의 영산 백두산의 모습이 압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꼭 가보구 싶은 우리의 영산 백두산이지만 아직 희망봉으로 남아있어
언제쯤 가볼수있을지 희망사항입니다.
백두산에 모습 잘보구 갑니다!
늘 멋진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이호은님 방갑습니다
저도 기회되면 다시 가볼려구 합니다
너무 아름답고 자꾸만 생각나는 산이네요
항상 안산하십시요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