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8. 5. 9. 18:33

 

산행장소 : 광덕산 (699.3m)

산행날짜 : 2018. 5. 8

산행거리 : 7.2km

산행시간 : 3시간 16분

산행코스 : 광덕1리 공용주차장 - 광덕사 - 1코스 - 정상 - 장군바위 - 3코스 - 광덕사 - 광덕1리 공용주차장

주      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리와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의 경계에 있는 산이며 천안 시가지를 기준으로

                 남쪽에 있습니다. 천안시 관내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광덕산의 이름은 광덕사(廣德寺)라는 사찰의 이름에서 비롯

                 되었습니다. ‘광덕’은 부처의 덕을 널리 베푼다는 불교적인 명칭으로서, 광덕면 일대의 광덕리, 지장리 등의 이름도

                 이러한 불교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광덕사는 신라 선덕 여왕 재위기인 637년에 자장 율사가 창건하고

                 서기 836년 흥덕왕 재위기에 진산 조사가 중건하였다는 창건 설화에 전하고 있으며.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암자가

                 소실되었으나, 선조 재위기에 다시 중건된 이력이 있습니다.

  





 1코스로 올라가 3코스로 내려옵니다



  공영주차장에서 도로나 골목쪽으로 200m 올라가면 광덕사 입구이며, 입구쪽에도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올라오면 이곳에서 합류합니다. 100m올라가서 우측으로 .  .  . 


  좌측에 광덕사 주차장이고  우측으로 100m 가면 광덕사입니다




  광덕사 입구이며 저 문을 지나면


  갈림길이 나오지만 윗쪽에서 만나는 길이며 3코스는 우측으로 가야합니다



 

  극락교를 건너지 말고 1.2코스로 직진합니다.  시간있다면 극락교를 건너 호두나무를 보고요


광덕사 호두나무(약400년) - 충렬왕 16년(1290)에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던 류청신(柳淸臣)이 호두나무 묘목과 열매를 가지고 왔다는 기록이 있으며. 그는 묘목을 광덕사에 심고 열매는 자신의 고향집(광덕면 매당리) 뜰에 심었다고 합니다. 광덕사에 심었다는 호두나무 묘목이 바로 우리나라 호두나무의 시조가 되는 셈입니다. 지금도 천안 지역이 호두의 대표적 명물인 것을 보면 그 연원은 거의 800년 전으로 올라갑니다.







  1코스는 길이 하나고 이정표도 잘 돼 있고 무조건 위로만 올라가면 됩니다  



 1코스 70%는 계단이라고 보면됩니다






  광덕산은 나무가 많아 이산화탄소(Co2) 로 가득한 대기를 산소로 바꿔주고, 공기중에 가득한 탄소를 고정시켜 지구의 온도를

  낮춰주는 산입니다



  갈림길이 나오지만 같은 길 이니 맘에 드는 길을 선택하세요


  머리 조심하구~



  중간 중간 쉴 자리도 많으네요


 정상에 올랐으니 인증샷은 날려야죠


나무가 많아 경관을 가려 영상도 효과를 못 보네요





  장군바위(1.2)km쪽으로 내려갑니다  2.3코스


  정상 아래있는 이정표에 내려갈 3코스를 표시했습니다



 장군바위 전설 - 젊은이가 길을 잃어 헤메다 사경에 이르러 바위에서 떨어지는 물을 먹었더니 장군처럼 변하였다는데 .  .  . .



  장군바위에서 3코스는 직진합니다


  잠시 쉬었다 이정표를 따라갑니다



  아마도 커플이 만들었겠죠


주의여기서 광덕사로 내려갑니다. 직진하면 안됩니다 꼭 참고하세요                                                                              


대나무 사이로 무조건 직진 옆으로 새지 마시고 무조건 앞으로 가면 광덕사입니다                                                            


여류시인 운초  김부용 묘                                                                                                                                                





굴다리 안으로 들어갑니다                                                                                                                                                


다리 건너면 1.2코스 올라갔던 길입니다  주차장은 좌측으로.  .  .                                                                                     



산행을 종료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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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귀에 익다 했더니 저희 부모님 고향 동네 산이군요. 저도 함 올라봐야 겠습니다
친구야님 반가운 인사 전합니다.

이렇게 또 한 주의 휴일이 저물어 갑니다.

남은 하루 편안한 시간 되시고

눈을 감고 뜨면 맞을 한 주도 바라시는 소망 이루시고

웃는 일만 가득한 좋은 날들 되시길 소망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미가 곱게 피어나는
푸른 꿈을 꾸는 오월을 맞이하십시오

장미와 마주한 눈길
빨갛게 붉게 타고
내 안에 있지만 꺼 내볼 수 없어
어색해 수줍어 느낄 수 있는
붉은 입술 장미를 닮아 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셨지요
장미의 오월
붉은 핏빛으로 물드는 오월 되십시요
즐거운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초여름을 향한 산들 바람이
5월을 새롭게 해 줍니다.
이렇게 좋은 날
사랑과 행복 넘치는 고운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휴일 잘보내셨나요
비는 그첬지만 기온이 많이 올라
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기온 변화가 심함니다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 이손 절대
● ♥● 놓지
/■\/▲> 말자
|| || 사랑해
HAPPY ROSE DAY!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 ★.
∴*∵ ˚ ♪ . ∴ *∵*˚ ★ . ∴ *
축복받는하루되길


오월 가정의 달의 하늘은 높고푸른 하늘이여야 하는데
뿌연 미세먼지로 뒤덮혀 우리의 건강까지 헤치는 악영향을 주는 요즘
밖에 나들이 나가기 무서울 정도로 심각한 상태까지 일으러 국회에선 멀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오월이 되니 어머니 생각이나 시골에 잠시 어머니 산소를 찿아가 오랜만에 카네이션 화분 두개를 사서 묘소 양쪽에 심어드리고 왔네요
오랜만에 가니 넘 죄송스런 마음도 들고 옛날 생각에 잠겨 한동안 멍하니 ,,,
자식이란 그런거 같아요 살아계실땐 부모님의 소중함을 모르고 떠나시고 나면 그때서 휴회하는 어리석은 존죄인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부모님께서 살아계시는 친구분들께서는 전화한번이라도 더 해주시고 시간 나시는데로 한번이라도 더 찿아뵙고 말동무가 되주셨으면 싶네요
엇그제 오월이 시작된것 같은데 어느세 중순이 다 되 가네요
얼마 남지않는 오월 활기차게 보내시고 친구님들 가정의 웃음꽃이 활짝피는 한주되시길 기원합니다

ㅡ 친구님들 사랑 합니다 ㅡ(♥)(♥)
한번쯤은 가볼만한 산입니다
저는 천안에살아서 수없이 많이간 산 이기도합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동네 광덕산에 오셨네요
사진에 보이는 풍경들이 모두 낯익은 풍경들 ㅎ
천안에 삼십년을 넘게 살면서도 아직 광덕산 정상에 한번 안올라 갔는데 오늘 정상 구경 잘하고 갑니다요 ㅎ
친구여 님!

안녕하세요?

여전이 행복한 산행, 이여가십니다.

푸르른 산과 행복한 여행님의 모습 상상해봅니다!

청록이 더욱 짙어가는 광덕산도 매력릏 한층 더 하네요^^!

저는 요즘 바쁜관계로 등산도 블로그도 소홀이 했던것 같네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또 뵙겠습니다,


천안 광덕산, 잘 보고갑니다. 우리나라 가운에 있는데 아직도 ...,

안녕하세요
푸른하늘과 맑은 공기로 5월에 부부/성년의 날 소만과 낼은 석가탄신일로 즐거움과 손모아 들로 산으로...,

이번주엔 수요일에 비 예보이지만, 날씨 넘 좋아요. 6월이 오긴 전에 산으로로 바다로 가 웃음 채우고
즐산 즐감하세요(^_^)
사랑하는 고은님(!)
반갑습니다
편안한밤 되셨나요(?)

내 인생길의
삶속에
때때로 그리움으로
채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직은 살아 있다는
느낌의 행복인것 같습니다

이 작은 공간에서
좋은글로 만난 인연이지만
좋은글에 공유 공감 하면서
함께 웃고 행복과 사랑을
나눔 하면서 지내는
고은님들이지만
그 인연의 끈 오래도록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뿐 입니다

휴일날 아침에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과 사진들
고맙게 잘 봤어요.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소중한 휴일날
좋은글 찾아오셔서
고운 흔적 남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석가탄신일이네요
종교를 떠나서
축복속에 복되는 하루가
기쁨으로 행복으로 채워가길
바랍니다
사랑해요(~)(~)(♡)(♡)(♡)요
안녕하세요
어제 부처님 오신날 밤
밤이 새도록 비가 오더니
아침엔 햇살이 찿아 듭니다
부처님 오신날 편안한 하루 되셨나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조금 여유롭고 향기로운 시간으로
행복 만들어 가십시요
내일 지나고 나면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계획 잘 세워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벗님의 방에 잠시 머물갑니다
오늘도 화 이 팅 입니다
-고향초 드림-
사랑하는 고은님(!)
편안한밤 되셨나요(?)

오늘도 파란 하늘이 상큼하고
기분좋은 날입니다

너무 맑음이어서
이쁘기만 한 날인데
미세먼지도 황사도 있다하네요

행복이란
내 곁에 있는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모든 것
볼 수만 있다면

큰 행복 작은 행복은
우리들 마음안에 있지
아닐까요.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향기로운 공기와 더불어
산책 할 수 있다는것은
큰 축복 같아요

푸르름 가득한 향기와
더불어 기쁨으로 행복한
미소로 하루 열어 가실까요

좋은글과 사진들
고맙게 잘 봤어요.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푸르름이 녹음이 가득한
싱그러운 향기와 더불어

오늘하루도 행복의 미소로
좋은 하루 되시어요
사랑함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들려봤네요
제가 아는분 조금 닮으셨어요 ㅎ
산을 어찌 이리 기록을 꼼꼼히 하시는지요
잘 보고 갑니다~~^^
산행길을 자세히 안내하시는군요,
원두 커피의 향이
천천히 방안에 내려 앉는 아침은
평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헤이즐럿의 오묘함과
맛있는 블루마운틴의 조화로운 향기는
커튼 사이로 들어온 햇살마져 감동시키고

가끔씩 호홉을 쉬어 긴장케 하는
커피메이트의 맥박소리는
기다림을 설렘으로 유도합니다

커피 향기가 입안에서 긴 여운으로 남아 있는 이 아침은
어제는 어려웠지만 내일은 반드시 좋은 날이 오는
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벌써 1년의 반이 지나버리고 태양의 계절 여름 복판에 다달았습니다.
이글거리는 불볕더위가 정열과 젊음의 상징이라지만..
찜통더위에 잠시라도 시원한 마음을 가져보려고
십년이 지난 파일을 뒤져 불랙커피를 다시 꺼내왔습니다.
여전히 정감있고 경쾌한 멜로디가 뭉클, 가슴을 설레게하고
월드컵, 독일을 2:0으로 완파한 시원한 뉴스와 더불어
코끝을 자극하는 블랙커피 향기가 느껴져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친구야지우님, 건강챙기시고요, 기쁨가득한 매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정보네요!
건강함이 묻어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지난밤 열대야 때문에
잠은 잘 주무셔는지요(?)

벌써 후끈한 열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오늘 하루도 불보듯 뻔한 더위와의
전쟁 이겠지만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끝이
날것 같아 여유의 마음으로
(즐)기렵니다

올여름은 폭염에 우찌나
고생을 했던지
가을이 주는 행복함이 얼마나
비중을 찾이 할건지 의문 스럽네요

진짜 가을이 오기나 할건지
남들은 입추가 지나니
조석으로 션하다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축복받은 사람들
인것같아요

자연이 선물해준 깜짝선물
추운겨울 지나면 따사롭고 화사한 봄이 선물해주고
폭염의 더운 여름지나면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이(~)
있으니까요

귀뚜라미가 구슬피 울어대는걸
보니 가을은 가까이 온것 같아요
지치고 힘든 더위와의 전쟁
가을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위로가 되는것 같습니다

글향기에서 포토와 함께
오늘도 잠시 머물다 담아
갑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아직 남은 불벝더위
잘 이겨내시고
아름다운 가을 행복하게 맞이
하세요 고맙습니다
┃오늘이 제일로┃
┃ 행복했으면 ┃
(♥)(♡)+(♥)(♡)+(♥)(♡)
.:*.:*.:*.:*:.
*.↙(_^_)↘.*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