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8. 5. 22. 22:27



산행장소 : 원주,제천 감악산 ( 945m )

산행날짜 : 2018. 5. 22

산행거리 : 10.82km

산행시간 : 5시간40분

산행코스 : 감악산주차장 - 능선코스 - 1. 2. 3봉 - 정상 - 감악고개 - 묘지 - 신림터널

주      소 :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과 충북 제천시 봉양읍 경계있는 산

                 감악산(원주945m)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경계를 이루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보통 감악산으로 통하고 있지만 국립지리원 지도에는 감악봉으로 되어있습니다

감악산 자락은 민간신앙, 천주교, 불교가 한데 자리할만큼 성스러운 곳이며,서쪽의 신림면은 신성한 숲이라는 이름의 마을이 있고, 남쪽 봉양쪽에는 배론성지가 있는데, 대원군의 천주교 박해시 천주교인들이 생활하던 곳을 성지화한 곳입니다. 그리고 감악산 밑에는 신라 고찰 백련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백련사는 의상조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창건 시 아래 연못에서 백련이 피어나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감악산 산행 중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앞쪽에 위치한 매봉산장, 치악산관광농원과 송계리에 서마니강이 있어 여름 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곳에 들를 수 있습니다.


 06 : 50 원주 감악산주차장 출발

 08 : 25 1봉, 원주 감악산 정상석

 08 : 55 정상, 제천 감악산 정상석

 09 : 30 감악고개 갈림길

 10 : 55 묘지 갈림길

 12 : 05 싸리치 고개

 12 : 25 신림터널 입구 산행종료




길을 잘못들어 2km , 50분을 소비 했습니다


만남의광장옆 감악산 캠핑숲, 등산코스쪽으로 .  .  . 




 다리건너 좌측으로 .  .  .


 좌측은 능선코스, 직진은 계곡코스입니다


 식당 매점에서 우측으로





 초반 100여m 빡센 코스가 시작된후


 평탄한 길인가 싶더니


계속 오르막 길 일명 깔딱고개


2.17km 얼마 안남았네요




 

 악산입니다  조심조심~~


이러한 절벽 구간이 많답니다 무조건 조심조심



  제천 시가지가 운무로 덮여있네요



 영상으로 보세요






                                     큰 코  얼굴바위네요




1시간 35분만에 원주 감악산 정상에 도착 했습니다


 얼굴이 포동포동하게 찍혔네요 카메라가 뜨거워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1봉 원주 감악산 정상에서 바라본 주차장모습 입니다



 계곡 갈림길입니다. 여기서 잘못하면 직진해서 밧줄타고 암벽 올라갔다 내려 올 수 있습니다. 길이 없으니까 참고 하세요


 화살표 꼭 참고 하세요


 통천문? 석문? 이름없는 바위니까 한번 붙여보세요


 제천땅이네요. 이정표가 틀리죠? 이정표 뒤로 올라가면 정상입니다


감악산 최고봉 945m입니다



 정상 주변이 아주 멋지네요




 서울에서 오셨다는 산객을 만나서 넘 방가왔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거쳐왔던 봉우리들입니다                                                                                                                       


 영상으로 보세요




 하산코스는 계곡코스쪽 감악고개로 갑니다



감악고개에서 신림터널쪽으로 넘어야 할 능선입니다


 감악고개입니다. 천삼산쪽으로 해서 신림터널로 갑니다


 같이 동행한 서울분은 여기서 계곡으로 내려 간답니다




 능선에서 뒤돌아본 지나간 봉우리들입니다




 감악산에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많네요


 여기서 꼭 꼭 주의하세요. 벌초가 안된 묘지에서 우측입니다. 길잡이는 좋은 길만 따라가다 2km 50분 갔다가 되돌아 왔답니다


 저 아름드리 소나무 지나면 바로 좌측입니다, 여기서도 헷갈릴 수 있으니, 자신 없으면 트랭글 등산지도 켜고 가면 정확합니다


 아름드리 소나무 바로 지나서 좌측입니다





 여기서도 주의 할 것, 두갈래 나무 참고하세요. 트랭글 등산지도 켜고가면 길 안잊어 버립니다


 철조망이 나오면 임도가 다 왔다는것 이지요


 산림 감시초소입니다


 임도에서 우측으로 계속 내려갑니다


 뒤돌아본 코스입니다. 리본이 많이 걸려있답니다


 싸리치 고개에서 터널쪽으로 계속 내려갑니다



 내려 가다보니 계곡 물소리가 시원하고 요란하게 들리네요


 차도가 보이니 터널입구입니다


 터널 입구에서 2km내려가면 감악산 주차장입니다

 터널 입구에서 산행을 종료합니다


 들머리 입구 감악산 주차장에 도착했네요


 친구야 따라서 산행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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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편안한 밤 되셨습니까?
살아가면서 부와 명예도 좋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속담에 건강보다 나은 재산은 없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blog 이웃님 !
오늘하루도 맑고 환한 모습으로
幸福과 즐거움 함께하는
健康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Mobile로 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친구야님 반갑습니다.
전국 100명산을 찾아 나서시는 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2013년 영월지맥을 밟을시 들렀던 감악산을 다시 바라보니 정말 명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행복하신하루 보내십시요 ...
안녕하세요

지금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희망차게
항상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멋진 사람이 되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악산도 오르는 방향이 여럿 있겠지요?
난 산은 오르지 않고 양주쪽에서 출렁다리만 갔다 왔습니다.
우리나라 산천은 참 아름답습니다.
열대야입니다. 평안한 밤 이루세요.
휴가 잘 보내시고요.
감악산
아랫길로 몇 번 지나온 적 있네요.
산행은 감히 엄두도 못 내고요.
신나는 여름 되셔요, 친구야님^^
반갑습니다. 친구야님(!)(~)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8월에는 입추 말복 처서가
있으니 불볕 더위도 서서히 물러설 것입니다.
여유로운 주일 심신 잘 충전하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기를 바랍니다.
늘 덕담 주시는 고운 님 오늘도 웃음꽃 피는 행복한 날 되세요. (파이팅).(~)`^*^
(!)(ㅋ) (愛)(愛) (ㅋ) (꺄오)(꺄오) (ㅋ) (러브)(러브) (ㅋ)(ㅋ)
원주 감악산 정보 감사합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잘 봅니다
뜨거운 폭염도 이제 얼마남지 않은듯합니다
잘 견디며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
때때로 남을 위한 변명은 해도 좋지만
그러나 결코 자신을 위한 변명은 하지 말라.
- 푸블리우스 시루스 -

자신에게 관대한 편협한 변명은
결국 자신의 발을 잡아채는
자승자박(自繩自縛)이 될 뿐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대인배적인 자세로
나보다는 관계된 것을 더 챙겨주는 자세가 아름다움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한 주도 내내 기분좋은 생각으로 힐링의 시간이면 참 좋겠습니다.
(♥)반가운 벗 친구야님(^^)
한때 소나기가 내려서 대지의 열기를 식혀주나 싶었지요.
그러나 더욱더 아스팔트는 녹아내리는 듯
숨조차 쉬기가 버거워 지는 폭염의 연속입니다.

내일은 제가 운영하는 송암 산우회가 280회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백운계곡으로 더위산행을 떠나기로 했지요.
시원스런 백운계곡에서 고운 추억의 물놀이로 멋진 피서를 (즐)기려 합니다.
다녀와서 8일 날이나 인사드리기로 하고
♣의중지인이 안부 전하고 다녀갑니다.
원주 간악산이군요
정상석이 두개인가봅니다
덕분에 길 안앚고 잘 갈수있을거 같습니다
구경잘했습니다
Mobile 인사드립니다
입추가 지났는데도
연일 찜통더워가 기승을 부리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시고
주말을 기다리는 글벗님 또는
우리세대님 께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날되세요
感謝한마음 글로 傳합니다
고운 발걸음 주신 님들
(안녕)(~)(~)(~)***
아침저녁 변화에 감동입니다
'내일'보다는 '오늘'을
'다음'보다는 '지금'을 외치는 하루 되십시오
가장 훌륭한 충고는 .'지금당장 시작하라'.는 말 처럼요
The best advice is to say
'Act right now'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또 뵈오니

아침부터 태양이 작열 하네요
햇살 피해 그늘로 가다보면
훅(~) 스치는 바람에선 갈 냄새가
살짝 풍기네요

요즘 코스모스는 때도
없이 피나봐요
지난 휴가에 계곡 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가 벌써 많이 피였더라구요

날씨가 뜨거워서 가느다란 잎이 다
타서 말라가고 꽃잎만 덩그러니
넘 안타깝더라구요

아침에 손님아주머니가 오셔서
양배추 한통에 10.000원이라고
걱정하시고 가시네요
이 가뭄에 폭염에 그나마
사먹을 수 있는것도 다행이긴하죠

지금 완젼 땡볕이네요
오늘은 션하게 하시고 쉼하시면서
고갈된 체력 보강 하세요

더위는 빨리가고
시원하고 아름다운 가을
빨리 만나고 싶어요

별써 점심 시간이네요
점심은 맛있게 드시어요
시원한 냉면은 어때요
날씨는 더워도
건강 잘챙기시구요

기쁨으로 행복만 가득한
오(훗)길 되시어요
사랑합니다(~)(~)(♡)(♡)(♡)
곳곳에 많은비가 내리고 있는데 우리님께서는 피해가
없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님께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에는 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여름.. 녹음은 원시처럼 짙 푸르렀고 하늘의 오만한 쪽빛은
박차(拍車)처럼 신경을 찔러대던 지난 계절.

만사를 문학적인 분위기를 통해서만 보는..
자신의 관능을 낭만적 감정이라고 잘못알았고
우유부단을 예술적 기질로 잘못 알었으며
게으름을 철학적인 초연함이라 착각하며 살아온 날들 이었다.
아무것도 체험해 보지 못하고 모든걸 아는양 시(詩)로 표현하면서...

그 오류를 전혀 모른체 정신은 속물적으로 세련을 가장했으며
모든 것을 감상(感傷)의 찬란한 아지랑이속에서 실제보다 조금은 더 크게
조금은 신비스럽게 흐릿한 윤곽으로 보아왔었다.

이제 허풍으로 지내온 그 여름을 떠나보낸다, 미련없이.....
인간의 굴레에서
그리고 시월, 가을을 맞으려 한다.

세월이 유수라고하더니.. 번개같습니다.
별써 시월, 날마다 행복하고 알찬결실 맺으시는
새달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친구야님..^^*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
요즘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니 가을날씨답게 ..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이 뭉실뭉실 아름다운 청명한 가을 입니다
우리의 마음들도 포동포동 살찌는듯 들녁에 곡식들이 고개를 숙이고
수학철을 기다리는 풍성한 계절 (!)(!)
항상 잊지안으시고 방문해주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남은 밤시간도 행복하시고 편안한 밤되시길 바랍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