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8. 8. 12. 19:49




산행장소 : 선야봉(757m)

산행날짜 : 2018. 8. 12

산행거리 : 5.93km

산행시간 : 4시간 36분

산행코스 : 당골 버스정류장 - 전망대 - 정상 - 폐쇄구간 - 당골 버스정류장

주      소 : 전라북도 완주군, 충청남도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과 충남 금산군 남이면의 경계에 있는 산입니다. 서쪽 계곡에는 큰 피나무가 있다 하여 붙여진 '피목리' 마을이 있고 싸리재, 축령 등의 고개가 있습니다. 이 고개들은 백제와 신라의 통로였고, 이 산에 있는 고당 마을은 산에서 선녀가 내려와 터를 닦고 집을 지어 살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마을에서는 이 산을 촛대봉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산행소감 : 출발전 별로 알려지지 않은 산이기에 쉽게 생각하고, 지도로 등고선만 확인한게 큰 오산이었습니다. 정상에서 등산로가 매우 위험하다고 폐쇄구간이라 해놨기에, 도대체 얼마나 위험한지 확인차 하산을 시작  반쯤 내려왔는데 경사가 70도쯤 될까? 그래도 선택한 길이기에 가보자 했는데, 밧줄도 없고 스틱만을 의존한체 하산, 가시덤불이 길을 덮고있고 이건 완전히 실패한 코스였습니다. 등산경력 35년, 이렇게 하산코스가 힘들게 느껴본건 첨입니다.  선야봉 폐쇄 등산로 사용하지마세요


05 : 30 당골 버스 정류장 출발

06 : 50 전망대

07 : 30 정상

08 : 15 지도 1 갈림길

10 : 00 당골 버스 정류장 도착




 출발점에 일찍 도착하여 당골 버스 정류장 도로옆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출발합니다

 유명한 산이 아니라 그런지 산객은 한명도 안보입니다.


다리를 건너고


   마을 안으로 들어가니 유원지는 새벽부터 고기굽는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네요

 


정자가 나옵니다. 정자를 지나니 바로


 도로 끝 

 차량출임금지 바리케이트를 지나갑니다


 이곳에서 30여m지나면



 우측으로 등산로가 있으며, 능선까지는 깔닥 고개이고, 능선에서 부터는 완만한 등로입니다





 저곳이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둔산 동영상 전경입니다

 케이블카와 삼선계단도 눈에 들어오네요



 갈림길이 나오면 좌측 위로 올라갑니다


 

           정상에 오르니 매미가 반겨주네요



 위험 "등산로 폐쇄"라고 막아 놨습니다

 확인차 하산길로 택했는데 진짜 후회 했습니다, 저길로 가지 마세요


 정상에서 바라본 대둔산





 움푹 파인 도랑 같이 생긴곳을 지나면 바로 위(봉우리)에서 좌측 방향으로 하산합니다





                                 보기에는 위험하지 않은거 같지만 실제로는 경사 70도 정도됩니다


 가시덤불을 헤치고 갑니다


하산코스가 더 힘들어 기진맥진 끝에 출발했던곳 도착했습니다.  에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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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에서 서성이고 무성하였던 나무잎들도 흐르는 세월속에 한잎 두잎
낙엽되어 떨어져 지천에 딩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요즘
입니다.. 가는세월 아쉬워하지 말고 주어진 시간 삶을 보람있고 값지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고 환절기
언제나 건강 하시길 빌어봅니다..*^^*
불금!!

빗님이
내리고
나니
가을이
떠나가네욘

스산한
바람이
겨울을
데리고
옵니다

감기
들지않게
옷 따습게
여미시고

해피
불 금
되세요..♥
블 벗님!

안녕하셔요?

가을이 깊었습니다
즐거운 가을 보내십시요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낙옆을 밟으면 바스락 소리는 바람에 실려 지나 갑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친구야님~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가 내 생애의 최고의 날이라는
환희와 감동으로 태양빛과 바람까지도 사랑하는 수요일 되시고
환절기 건강 유념 하시길 바라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생활속에서
기분좋고, 밝고, 맑고, 희망적인 말만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삶은 없겠지요

이달의 반을 보내는 오늘 편안하고
활기찬 마음으로 즐거움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희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길
빕니다
낙엽이 거의 쏟아지고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도 계절의 변화를 읽었는지 새로운 계절을
찾아 떠나고 있네요.. 만추의 가을이 점점 초겨울로 가는 아쉬움속에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도
이젠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겨울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기쁨은 나누고 행복은 채우는 아름다운 금요일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세월은 우리를 바쁘게 합니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숨 가쁘게 달려온
2018년 올 한해도 40여일뿐이 남지 않았군요.
금방이라도 첫눈이라도 내릴 듯 하늘은 잔뜩 지 푸려 있습니다.
어제 밤에 내린 비로 오늘의 아침날씨는 조금 쌀쌀하네요.
점점 기온차가 심해지는 만추의 계절에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선야봉에 ☞(♥)29번째로 (♥)공감(♥)을 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말은
평소 내가 먼저 말하는것이
훨씬더 기분이 좋습니다

그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다양한 풍족함을 얻을수 있는
마법같은 힘을 경험하게 됩니다

더불어 기분좋은 기적도 일어나게 하는
신비한 말이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
겨울 / 가슴 깊은 곳에 서늘한 쉼표 하나 뜨락에 머물고 있는 동안 서리가 내리고
변화는 신神의 중심에 우뚝 서서
몸과 생각이 경계를 드나들면서 자유롭게 살고 있을 달빛이 꽃이 되고 푸른 산에 눈이 내리고 ....
*
/서리꽃피는나무
스산한
초겨울
.
.
행복이랑
사랑이랑

첫 눈 처럼
고운 휴일
되세요
.
.
친구야 블로거님 ^^
어제는 수도권 지역에서 '2018 첫 눈(雪)'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도로변의 낙엽들이 冬風결에 이리저리 나뒹굴고 있어서 을씨년스럽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제(23일) 제 자신은 혼자서 마지막 '가을의 정취'를 즐감하며 북한산 원효봉(505m)으로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낮과 밤 사이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따끈따끈한 쌍화차(雙和茶) 한 잔 하시면서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1.25. 남덕유산 드림
반가운님~
친구란 서로 오고가야 좋은 친구랍니다.
자주 오고가는 좋은 친구이기를 기대하며 다녀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늘 건강하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멀어져가는 늦가을에 거리에 서있는 나목들이 내년을 기약하면서 옷 벗고 있는 모습이
우리 마음을 아쉽게 하고, 차가운 날씨속에 가을은 한발자욱씩 멀어져만 가고 어느덧
앙상한 가지에 겨울이 포옥 담겼어요.. 따뜻한 미소로 칭찬해주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하루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지만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삶의 향기로 빛나시길 바랄께요..♥♥
가로등도 꺼지지 않은 새벽에 가셨군요.
표고는 그다지 많이 높지는 않아도
만만치 않은 산인가 보네요.....
엇그제 새해첫날을 맞이한거같은데
벌써 중순을 넘어 17일 목요일이 되였군요
참 그러고보면 세월이 넘 빨리간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요 앞전엔 미세먼지로 밖에 나들이를 맘데로 못하고 창문도 맘데로 열수없는
하늘이 뿌연 미세먼지로 가득했는데
어제 오늘은 파란 하늘로 깨끗한 기분좋은 날씨로 기분마저
상쾌함을 느낄수있어 넘 좋군요
매번 드리는 말이지만 항상 잊지 않으시고 빈집 찿아주시는 친구분들이 계시기에
힘들고 어려울때도 많은 힘이되고 그때마다 오뚜기처럼 일어설수있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을 이여가게되는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네요
모쪼록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즐)거운 맘으로 행복이 가득한 일상으로 이여가시길 바랍니다

_ 친구님 사랑합니다 _ (♥)(♥)
좋은글 잘읽고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선야봉 저도 같은코스로 갔다가 선야봉을 찍지 못하고 되돌아왔는데
길도 안좋은곳을 무사히 다녀오셨네요~
많은산을 다니시나 보군요~~좋은 정보를 볼수 있어 감사 합니다 ~
선야봉, 여기가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남이 자연휴양림에서 올랐다가 고생한 기억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