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 산에서

친구야 2014. 7. 20. 10:04

 

                           대둔산  옛날 구름다리와 현제 구름다리 비교

  

                                    옛날의 구름다리는 흔들림이 너무심해서 10명이상 건너지못했다( 고3때 모습 )

 

         

                                           아래보이는 구름다리, 지금은 통과하중이 25톤이다

 

 

                                  옛날에는 지금의 삼선계단 아래까지 구름다리가 있었다 지금(50M)보다 훨씬 길었다는것 을 알수 있다

 

 

                                  옛날의 개척탑은 콘크리트였는데

 

  

                                    지금은 스테인레스(stainless)로 깔끔한모습

 

 

전 그놈에 고소공포증 때문에
저 삼선계단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옆길로 돌아갔지요.ㅎㅎ
아쉬웠겠네요
대둔산은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을 올라야 제맛인데~^^
다음에 다시한번 도전해보세요ㅋㅋ
예날 구름다리 보이 아이고 무섭네예 ㅎㅎ
ㅋㅋ 그래도 저 구름다리가
진짜루 구름위에 떠 있는 것 마냥
흔들림이많아 스릴있었지요 ㅎㅎ
옛날에 가본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조금 흔들렸던것 같음 그때는 젊어서 (ㅎㅎ) 잘봤습니다 (^^)
뻐끔뻐끔한 저 철다리 건널때는 다리가 후들후들,,,,
등줄기 땀이 줄줄 흐르는것 같았는데....

다리모양이 바뀌었나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옛날그다리가 아녀요
지금은 더 짧아졌고 더 튼튼해졌어요
출렁거리지도않아요
스릴이없어요 변한건 삼선계단이 설치되고 마천대에 개척탑이 샌삥으로 세워졌다는거~^^
저두 대둔산 탄지가 넘,, 오래된것 같아서...
바뀐 대둔산 한번 가봐야 겠어요.....
구름다리 멋지네...요...... 흔들흔들 거리지도 않을것 같구....
정보 감사해요 친구님
꼭 가보세요
가을이나 겨울에가야 대둔산의 비경을 맛볼수있어요
아이고 무서버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요.
어질어질하네요.겁쟁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