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빠의 편지~~

이여사 2010. 7. 2. 10:45

우리 과장님의 딸이 놀이방에서 사랑이 가득담긴 아빠 편지를 제출하라고 해서

과장님이 심사숙고 끝에 쓴 글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사랑하는 가빈이에게.

엄마,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

 

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사랑한단다.

엄마의 사랑은 아빠의 사랑에 비교하면 아주 형편이 없는 수준이란다.

그러니 엄마의 가식적인 사랑에 속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현명한 가빈이가 되었으면 한다.

 

책은 마음에 양식이라는 말이 있단다.

이건 책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책을 이용해서

뭔가를 먹을 수 있다는 뜻 일게다.

 

예를 들자면,

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냉장고에 있다.

그런데 그 아이스크림은 항상 너에 손이 닿을 수 없는

차디찬 냉동실 맨 꼭대기 위에 놓여져 있더구나.

 

아빠는 항상 그 상황이 가슴이 무척 아프단다.

하지만 가빈아 그 상황에서 좌절을 하면 안 된단다.

책을 이용하거라!

이번에도 니 엄마가 230만원 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으로 뻘짓을 했더구나.

 

처음엔 출판사를 통째로 샀다는 이야기 인 줄 알았단다.

23 만원이라고 말 하는 줄 알고, 놀랬는데... 230만원이라고 말하더구나.

아빠는 순간 기절 하는 줄 알았단다.

도대체! 책값이 230 만원이라니...

아마도 책을 사면 디지털 TV를 사은품으로 주는 것 같다.

지금이라도 엄마가 제 정신으로 돌아와 반품 할 수 있도록 기도해 보자.

 

어쨌건.

그걸 사람이 읽으라고 사줬겠니!

그 책을 차곡차곡 쌓거라,

그리고 그걸 딛고 올라서면 어렵지 않게 꺼내 먹을 수 있을 거다.

 

책을 이용하면 사람이 많은 지식과 풍족한 삶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먹을 땐 항상 작은방에 들어가서 문을 걸어 잠그고 먹어라.

엄마한테 걸리면 짤 없단다.

대신 문을 열고 나오는 일이 없도록 하려무나.

 

그리고 주말이면 니 엄마가 항상 수락산에 끌고 갈려고 하더구나.

억지로 엄마에게 끌려가는 너의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더구나.

아빠는 막아보려고 해도 힘이 없단다.

마치 5천의 군사로 5만의 신라군과 맞서 싸우는 계백장군과 같은 기분이 든단다.

계백장군이 누구인지 굳이 알 건 없단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억지로 배우게 되니깐, 그때 배우면 된단다.

 

하여간, 아빠도 요즘 숨어서 힘을 키우고 있으니 조금만 참거라!

도대체가 지도 힘들어 하는 등산을 연약한 너에게 아무런 죄의식 없이 강요를 하다니

분명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거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할 수만 있다면, 아빠가 수락산을 없애버리고 싶다.

 

가빈아!

이럴 때는 엄살이라는 것을 피우는 거란다.

사실 엄살이 아니라 삶의 지혜란다.

발목이 아프다고 드러누워라!

좌삼삼 우삼삼 구르거라!

너네 엄마도 제정신이라면 그런 널 끌고 가겠니?

 

그리고 저번에 니가 노래를 불러 주었잖냐?

“아빠! 힘내세요~~ 가빈이 가 있잖아요~~~”

이 노래 제목이 ‘아빠 힘내세요’라고 하더라.

근데 가빈아 아빠가 진짜 힘든 게 뭔지 아니?

진짜로 힘든 건 바로 ‘너’ 때문이란다.

 

우선 한 달 놀이방비가 25 만원이라고 하더라.

이게 말이 되니, 6개월로 계산해 보자.

순순히 놀이방비만 해도 150 만원이더구나.

거기다 간식비, 견학비, 책값……

니가 대학생이니 ?…….

 

아빠는 요즘 미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단다.

그러니 가빈아!

앞으론 아빠 앞에선 그런 노래 하지마라~.

니가 노래 부르면 무슨 돈 벌어오라는 ‘주술소리’로 들린단다.

 

할 얘기는 많지만 오늘은 여기서 그만 할란다.

사랑하는 가빈아! 아빠는 너를 진정으로 사랑한단다.

사랑해!!!!!!!

안녕하세요~

 
 
 

좋은글귀~~!

이여사 2009. 3. 9. 11:37

말 잘 하는 50가지 비결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 말을 하는데 어떤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한 사람이 평생
5백만 마디의 말을 한다는 것이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을 돈으로 계산하면(금 한 냥 곱하기 1000) 말 한마디가
6억 원이 되고 이것을 다시 5백만으로 곱하면 3천조 원이란 천문학적인 계산이 나온다.
원석도 갈고 다듬으면 보석이 되듯 말고 갈고 닦고 다듬으면 보석처럼 빛나는 예술이 된다.
 
1.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 곳에서는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3.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열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나 이외에는 모두가
    우수고객이다.
 
4.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지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율은 생기게 마련이다.
 
5. 상대방을 보며 말하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 된다.
 
6. 풍부한 예화를 들어가며 말하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훌륭한 천연 조미료이다.
 
7. 한 번 한 말을 두번 다시 하지를 말라. 듣는 사람을 지겹게 하려면 그렇게 하라.
 
8. 일관성있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린다.
 
9. 말을 독점 말고 상대방에게도 기회를 주어라. 대화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교류다.
 
10.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줘라. 말을 자꾸 가로채면 돈 빼앗긴 것보다 더 기분 나쁘다.
 
11.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옳다고 받아들여라.
 
12.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죽는 소리를 하면 천하장사도 살아 남지 못한다.
 
13. 상대방이 말할 때는 열심히 경청하라. 지방방송은 자신의 무식함을 나타내는 신호다.
 
14. 불평불만을 입에서 꺼내지 말라. 불평불만은 불운의 동업자다.
 
15. 재판관이 아니라면 시시비비를 가리려 말라. 옳고 그름은 시간이 판결한다.
 
16.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표정으로도 말을 하라.
 
17. 조리있게 말하라. 전개가 잘못되면 동쪽이 서쪽된다.
 
18. 결코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감싸주는 것이 덕망있는 사람의 태도다.
 
19. 편집하며 말하라. 분위기에 맞게 넣고 빼면 차원높은 예술이 된다.
 
20. 미운 사람에게는 각별히 대하여라. 각별하게 대해주면 적군도 아군이 된다.
 
21.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 자신의 가슴에 명중된다.
 
22. 재미있게 말하라. 사람들이 돈내고 극장가는 것도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23. 누구에게나 선한 말로 기분좋게 해주어라. 그래야 좋은 기의 파장이 주위를 둘러싼다.
 
24.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을 하지 말라. 듣고 싶어하는 얘기하기에도 바쁜 세상이다.
 
25. 말에도 맛이 있다. 입맛 떨어지는 말을 하지 말고 감칠 맛나는 말을 하라.
 
26. 또박또박 알아듣도록 말하라. 속으로 웅얼거리면 염불하는지 욕하는지 남들은 모른다.
 
27.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말라.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다.
 
28.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라. 올바를 생각을 많이 하면 올바른 말이 나오게 된다.
 
29. 부정적인 말은 하지도 듣지도 전하지도 말라. 부정적인 말은 부정타는 말이다.
 
30. 모르면 이해될 때까지 열번이라도 물어라. 묻는 것은 결례가 아니다.
 
31. 밝은 음색을 만들어 말하라. 듣기좋은 소리는 음악처럼 아름답게 느껴진다.
 
32. 상대방을 높여서 말하라. 말의 예절은 몸으로 하는 예절보다 윗자리에 있다.
 
33. 칭찬 감사 사랑의 말을 많이 사용하라. 그렇게 하면 사람이 따른다.
 
34. 공통화제를 선택하라. 화제가 잘못되면 남의 다리를 긁는 셈이 된다.
 
35.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는 사람은 경솔한 사람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라.
 
36. 대상에 맞는 말을 하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듯 좋아하는 말도 다르게
     마련이다.
 
37.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말에는 지욱개가 없으니 조심해서 말하라.
 
39. 품위있는 말을 사용하라. 자신이 하는 말은 자신의 인격을 나타낸다.
 
40. 자만 교만 거만은 적을 만드는 언어다. 자신을 낮춰 겸손하게 말하라.
 
41.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말하지 말라. 그것은 임종할 때 쓰는 말이다.
 
42. 표정을 지으며 온 몸으로 말하라. 드라마 이상의 효과가 나타난다.
 
43. 활기있게 말하라. 생동감은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원동력이다.
 
44. 솔직하게 말하고 진실하게 행하라. 그것이 승리자의 길이다.
 
45. 말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른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말라.
 
46. 실언이 나쁜 것이 아니라 변명이 나쁘다. 실언을 했을 때는 곧바로 사과하라.
 
47. 말에는 메아리의 효과가 있다. 자신이 한말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48. 말이 씨가 된다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라.
 
49. 말하는 방법을 전문가에게 배워라. 스스로는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단하지 못한다.
 
50.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그래야 넉넉한 사람이 된다.

 

출처 :청소꾼 청돌이 [푸르른 계단] 글쓴이 : 신기루(유경환)

출처 : 한국부동산분양인들의 모임
글쓴이 : ☞신기루☜(유경환) 원글보기
메모 :

 
 
 

창원대림상남아크로타워

이여사 2006. 6. 6. 13:30
창원에 소재한 상남동 대림 아크로타워 42평형, 49평형, 51평형, 60평형 총 380세대를 분양한다.

대림산업에서는 평형에 따라 계약금 1,000만원~2,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게 하였으며,중도금융자 조건도 무이자 조건과 이자 후불제 조건을 평형 및 층에 따라 적용하는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는 초고층 주상복합형 건물이 대세인 반면, 아직까지 지방에서는 초고층 주상복합형 건물에 대한 진가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이는 서울 및 수도권의 도입초기의 사례에서 보듯이 초고층 주상복합형 건물에 대해 초기에는 그 효용성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입주후 one-Stop-Life Style을 표방하는 생활의 편리성과 탁월한 조망, 일조권등이 입주자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해당 지역내 최고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창원에서도 아크로타워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창원 상남 아크로타워는 창원의 중심에 위치한 편리하고 세련된 도시형 주거개념의 초고층 오피스텔로서 롯데백화점, 이-마트가 사업지와 인접해 있으며, 창원시청, KBS방송국, 상공회의소, 경찰서, 소방서등의 관공서와 창원병원등 행정, 산업, 유통, 금융, 의료의 중심지에 입지하여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에 학교로는 외동초교, 상남초교, 상남중, 창원남중과 더불어 창원 및 경상남도내에서는 국내 최상위수준 대학 진학으로 유명한 창원남고가 인접하여 학군에 대한 지역 주민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원 상남 아크로타워는 최근 선호 받고 있는 통합형 LDK(거실, 식당과 주방공간이 한 공간처럼 구성)평면을 전세대에 도입하는 한편, 일반 아파트의 층고보다 15cm(2.3m->2.45m)를 과감하게 높혀 개방감을 극대화 하고, 세대내 수납공간을 최대화하는 등 실용적이고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자랑하며, 또 초고속 인터넷 및 위성방송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홈네트워크등의 최첨단시스템도입 이외에 전세대 천정 매입형 에어컨등을 평형당 6~7대를 기본품목으로 제공하는등 입주자를 최대한 고려한 설계에 주안점을 두었다.

 

     세대당 2.42대의 풍부한 주차공간을 제공하며, 이를 지하, 지상(별도 동)으로 구성하여 여성 운전자 및 관리비 절감을 고려하였다. 특히 세련된 도심형 주거를 펴현하는 Hotel식 구성을 위하여, 1층에 로비와 라운지를 두고 지상3층에 위치한 부대시설에는 휘트니센터 및 골프연습장을 비롯하여, 인터넷 수강과 자유열람이 가능한 독서싱과 주민화합과 상호 커뮤니케이션 증진을 위한 노인정 및 유아놀이방을 설치하였고, 2개동 사이 지상 5층 옥상 공간에 어린이 놀이터 및 휴게 공원을 설치 하는등 단지 특화를 다양하고 세심하게 고려하였다.

 

(분양문의 011-212-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