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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고불매 (장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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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 주문 엽서

2011. 3. 9.

백양사 고불매 (장성 1)

 

 

 

                                                                       장성 : 백양사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백양산()에 있는 절. 25교구 본사의 하나로, 백제 무왕 33년(632)에 여환() 대사가 창건하였다. 현존 당우로는 대웅전(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 극락보전(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사천왕문(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명부전, 칠성각·진영각, 보선각·설선당, 선실, 요사채, 범종각 등이 있다. 이밖에 백양사 재흥에 힘쓴 태능의 소요대사부도(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56호)와 고려 때 각진국사가 심은 것으로 전해지는 절 주위의 비자나무는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이 절에서는 전통적인 재식이 집전되는데 관조부, ·전경부, 정근부, 송주부, 범음부가 각각 행해진다.

                                                             장성 : 백양사 고불매

장성 백양사 고불매 천연기념물486매화나무 고목은 매년 3월 말경에 진분홍빛 꽃을 피우는 홍매(紅梅)종류로서, 꽃 색깔이 아름답고 향기가 은은하여 산사의 정취를 돋운다. 아래부터 셋으로 갈라진 줄기 뻗음은 고목의 품위를 그대로 갖고 있으며 모양도 깔끔하여 매화 원래의 기품이 살아있다. 대체로 1700년경부터 스님들은 이곳에서 북쪽으로 100m쯤 떨어진 옛 백양사 앞뜰에다 여러 그루의 매화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고 한다. 1863년 절을 이쪽으로 옮겨 지을 때, 그때까지 살아남은 홍매와 백매 한 그루씩도 같이 옮겨 심었다. 그러나 백매는 죽어 버리고 지금의 홍매 한 그루만 살아남았다. 1947년 부처님의 원래의 가르침을 기리자는 뜻으로  백양사(白羊寺) 고불총림을 결성하면서 고불매(古 佛

梅)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게 된 나무로 역사성과 학술적인 가치가 크다. (출처 : 인제초등학교 동창 (6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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