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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7. 사선대. 이리농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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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15. 11. 7.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사선대. 이리농악)

 

 

임실관촌 : 사선대

  사선대 관광지는 1985년 12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사시사철 관광객이 모여든다. 섬진강 상류인 오원천변에 있는 관촌 사선대는 물이 맑고 경치가 아름다워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 강변에 모여 놀았다는 전설이 깃든 명승지이다. 사선대 주변은 기암절벽과 수풀, 맑은 물이 어우러져 승경을 연출하며, 사선대 위쪽의 울창한 숲속에는 운서정(지방유형문화재 135호) 이라는 정자가 있어 정취를 돋운다. 1928년 김승희라는 사람이 부친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지었다고 하며 일제 때 각지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망국의 한을 달래며 나라의 앞날을 걱정했던 곳이라고 한다. 또 뛰어난 조각가들이 인근 오궁리 미술촌에서 직접 제작한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선대 조각공원에서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익산 : 이리농악

  중요무형문화재 제11호-다. 익산시 새실마을에서는 예로부터 마을농악이 성하게 전승되어왔고, 김제·정읍 등지에서 전문적인 농악을 배워온 사람들을 받아들이면서 전문적인 농악단으로 발전하였다. 이리농악은 비교적 느린 가락을 많이 쓰며, 가락 하나하나가 치밀하게 변주되어 리듬이 다채로운 것이 특징이다. 풍류굿, 덩덕궁이(삼채굿)에서는 악절마다 맺고 푸는 리듬기법을 쓴다. 이리농악은 유장하며 매우 구성진 느낌을 주는데, 특히 오채질굿은 호남 우도농악에서만 보이는 것이다. 호남 좌도농악에서 보이는 영산과 짝두름은 적다.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1호 농악 중의 하나로 지정되었고, 현재 예능보유자로는 김형순(金炯淳 : 설장고)이 있다. (다음 백과.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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