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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143. 경기 강화의 보문산 석문. 인삼과 화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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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19. 8. 4.

관광인 여행..... 143.   

경기 강화의  보문산 석문. 인삼과 화문석



삼산 : 보문사석문

  보문사는 강화도 서쪽의 석모도에 있는 절로 양양 낙산사와 금산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상관음기도 도량으로 유명하며, 석모도 여행의 목적 중 8할은 보문사 탐방에 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다는 자연 석실불당에는 바다에서 건져 올린 부처를 모셨다고 해서 불교인들의 발길이 잦다. 보문사 석실(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27호)은 나한을 모신 나한전으로 넓이가 97평이나 되는 석굴 법당이다. 홍예문을 들어서면 천연동굴 안에 석가모니불, 미륵, 제화갈라보살, 나한상을 안치한 23개소의 감실이 있다. 

                

          디자인 명칭 : 보문사석문                                  인삼과 화문석                                     인산과 화문석

          디 자 이 너 : 박은경                                             전희한                                                 전희한

          최초발행일 : 2000. 6.  1                                     1978. 8.  1                                        1993. 1.  4

          사용우체국 : 삼산우체국                                      강화우체국                                         강화우체국

강화 : 인삼과 화문석.

  강화의 특산물은 단연 인삼과 화문석이다. 강화는 화문석말고도 인삼 재배로 고소득을 올리는 지역이다. 강화에 고려인삼포가 자리잡은 것은 1903년이지만, 본격적으로 인삼 재배지역이 된 것은 한국전쟁 이후부터이다. 개성에서 내려온 인삼업자들이 강화에 머물면서 인삼 재배를 시작한 것이다. 1957년 이후 개성삼업조합이 결성되고, 인삼 재배가 확대되면서 강화인삼은 특산물이 되었다. 문제는 해가 갈수록 인삼 재배면적이 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인삼 한 번 심고 나면 지기(地氣)가 쇠한다는 말이 있듯이, 한 번 심으면 5∼6년은 묵혀야 생산이 가능한데다, 생산 이후에 적어도 10여 년은 땅의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삼의 효능은 어쩌면 그토록 땅의 진기를 온전히 흡수하기 때문은 아닐지. 여름철에 그 왕골돗자리 하나 깔고 누우면 아무리 더워도 등에 땀 차는 일이 없다. 열을 차단하고 땀을 흡수해주기 때문이다. 화문석은 본래 순백색의 왕골로 만든 무늬 없는 백자리가 효시였다고 하는데, 이미 고려시대 때부터 강화도의 얼굴로 알려져 왔다. 강화의 왕골은 길고 흰 것이 특징이다. 강화는 품질 좋은 왕골을 생산해내는, 습하면서도 따스한 기후조건이 잘 맞아떨어진다. 따라서 강화의 화문석은 품질 좋은 화문석으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크기와 다양한 문양의 공예품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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