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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의 역사.......13. 범선 - 대항해시대의 범선(개러벨과 콜럼버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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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선박의 역사

2020. 7. 31.

선박의 역사.......13.

범선 - 대항해시대의 범선(개러벨과 콜럼버스 2.)

  변천 : 초기의 캐러밸은 전장 20~30미터, 중량50톤급에 2마스트를 갖추었다. 그리고 전장과 전폭의 비가 3.5:1 정도로 밸런스가 잘 맞춰져있었기 때문에 기동성이나 속력이 당시 기준으로서는 수준급이었다. 스페인에서는 조선기술 및 이론이 발달하여 앞부분의 마스트를 거대화한 메인세일(돛)을 준비하여 건조하기도 하였다. 15세기 말쯤에 이르러서 희망봉 루트를 개척하고 필연적으로 원양 항해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3마스트를 달게 되었고 카락선과 마찬가지로 포어세일, 메인세일(사각돛), 미즌세일(삼각돛)을 갖춘 캐러밸도 등장하게 되었다. 이 당시에는 마스트가 4개인 캐러밸도 있었다. 초기의 캐러밸과 후기에 등장하는 캐러밸은 장비하는 돛으로 구분하며  초기에 등장한 라틴 돛을 사용한 캐러밸을 캐러밸 라티나, 후기에 등장한 사각돛을 쓰는 것은 캐러밸 레돈다라고 부른다. 어느 것도 카락과는 다르게 높은 선수루, 선미루는 없다. 다만 나지막한 선수루 정도는 설치하기도 한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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