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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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에 꽃단장한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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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사진

2020. 10. 23.

10 회. 조계사 국화향기 나눔전, 공룡 조형물에 국화가 만발

  올해로 열번째 맞는 조계사 국화향기나눔제, 올해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공룡 조형물을 조성  11월 초까지 전시할 계회이다. 거대한 공룡 국화 조형물은 국화향기 나눔전'을 찾은 시민들을 즐겁게 맞고 있다. 국내 수많은 공룡 조형물이 곳곳 있지만 거대한 조형물을 꽃으로 단장시킨 예는 처음이여서 더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정문 앞에서 손님을 맞는 아기공용 둘리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

  검룡류에 속하는 공룡의 한 속. 몸길이는 약 6.5m에 가까웠으나 두개골과 뇌는 큰 몸집에 비해서 매우 작았다. 뒷다리보다 앞다리가 아주 짧아서 등이 독특한 활 모양을 하고 있었다. 두드러진 특징은 골침이라 불리는 꼬리가시와 등에 있는 3각형 모양의 골판이다. 골침은 주로 다른 생물들의 공격에 대응하는 무기로, 골판은 체온조절 용도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입은 딱딱하고 이빨은 아주 작고 약했으며, 부드러운 식물을 먹는 순한 초식동물이었다. 

벨로키랍토르(Velociraptor)

  백악기 후기에 번성한 용반목 수각아목 골빈룡류에 속하는 공룡. 이름은 라틴어로 날쌘 도둑 혹은 재빠른 약탈자라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도적룡’이라는 의미이다. 화석은 1923년 몽골의 고비 사막에서 미국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 파견한 미국인 화석 탐사대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티라노사우루스는 후기 백악기(6700만 년 전~65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캐나다, 미국, 아시아 지역에서 발견된 육식 공룡입니다. 수각류인 티라노사우루스는 가장 잘 알려진 공룡으로서 티라노사우루스라는 이름의 의미는 ‘폭군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수각류인 티라노사우루스는 날카로운 원뿔형 이빨(정단면이 ‘D’자-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길고 잘 발달된 뒷다리와 강한 근육으로 포식자 중 최고의 포식자였다. 

브라키오사우루스 (Brachiosaurus)

  용반목 초식성 공룡의 일종. 쥐라기 후기부터 초기 백악기(1억 5,000만년 전~1억 3,000만년 전)에 존재했다. 몸길이 25m, 키 16m, 몸무게 80t에 달하는 대형 공룡으로 높은 키를 이용해 큰 나무의 잎을 먹이로 삼았다. 1900년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골격들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후 7년이 지난 뒤에 탄자니아에서 발견된 완전골격이 베를린 홈볼트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

  프로토케라톱스는 후기 백악기(7500만 년 전~71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몽골과 중국에서 발견된 각룡류인 초식 공룡입니다. 프로토케라톱스는 유명한 트리케라톱스 공룡의 조상 중 하나입니다. 코 위에 뿔 같은 돌기가 있어 ‘최초의 뿔 얼굴’이란 프리토케라톱스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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