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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 .......343. 경남 고성의 상족암과 공룡. 오광대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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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실체교류

2020. 10. 25.

관광인 여행 .......343.  

경남 고성의 상족암과 공룡. 오광대탈춤.

 

고성 : 상족암과 공룡

  일명 '쌍발이'라고도 불리는데, 수만 권의 책을 켜켜이 쌓은 듯한 수성암 절벽이 우뚝 솟아 있어 마치 변산 반도의 채석강을 옮겨 놓은 것처럼 기묘하고도 웅장한 느낌을 준다. 이 부근의 6km쯤에 이르는 바닷가에는 중생대 백악기(1억 4,000만∼6,500만 년 전) 무렵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과 새의 발자국이 3,000여 개나 남아 있다. 또한 상족암 부근의 동굴 바닥에도 공룡 발자국 화석이 남아 있는데, 마치 공룡이 동굴 속으로 걸어 들어간 듯한 형태를 보여 준다. 이 발자국 화석은 지난 1982년 경북 대학교 양승영 교수 팀에 의해 처음 발견됐고, 그 뒤로 학계의 집중적인 연구에 힘입어 세계 3대 공룡 발자국 화석의 산지로 공인받았다. (다음백과 참조)

고성 : 오광대탈춤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전승되어 온 탈놀이.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이다. 오광대는 낙동강 서편에서 행해지던 탈춤을 가리키는데, 고성오광대는 창원오광대의 영향을 받아 지금과 같이 자리잡았다. 다른 지방 오광대에 비해 귀신을 꽃는 의식춤이 없고 극채색을 많이 쓰며 오락성이 강한 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본래 악공은 피리·젓대·해금·가야금·거문고·장구·북·꽹과리 등 타악기만으로 연주한다. 반주음악은 주로 굿거리 장단이며, 춤은 즉흥적인 덧배기춤을 춘다. 마당은 제1마당 문둥이춤, 제2마당 오광대춤, 제3마당 중춤, 제4마당 비비춤, 제5마당 제밀주춤으로 구성된다. (다음백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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