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우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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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맣안경 2020.08.08 11:42 신고

    내리는 비로인한 무더위는 잠시나마 비껴 갈수
    있었지만 폭우로 인한 피해들이 곳곳에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마음이 참 시리고 아픈
    하루입니다..다행이 제가 살고있는 이곳엔 그렇게
    많은 비 피해는 없지만 오느곳이든 이젠 더이상의
    비피해는 일어나지 않기만을 바라고 또 바라고 싶은
    마음입니다..무겁게 시작하는 아침이지만 마음만은
    활기차게 시작 하시길 바래요. ....비로인해 마음은
    고되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라는 시간에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우리곁엔 웃을수 있는 시간들이 빨리
    찾아 올꺼라 생각합니다...화이팅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답글
  • 청수 2020.08.08 10:44 신고

    언제나 생각나는 공룡우표 매니아 친님 참 ~~~ 반갑습니다.

    이번 장마가 지루한대다 전국으로 오르내리며 엄청난 피해를 주면서도
    그그저께만 해도 중부지방과 서울 등지에서 피해를 주드니 곧바로 이곳
    부산 어저께부터 그치지않고 많은비가 내리고 있읍니다.또한번 엄청난
    피해가 걱정됩니다.긴장마에 대비를 철저하여 피해 없어시길 바랍니다.love you

    답글
  • blondjenny 2020.08.08 08:35 신고

    아침에는 반짝 해가 비치더니 다시 구름이 덮습니다. 오늘도 비 소식이 있네요.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답글
  • 바울 2020.08.07 21:50 신고

    *** ( 율법에 얽매인 삶. 성령으로 자유로워진 삶 ) ***
    *** 1,형제자매 여러분,나는 율법을 아는 사람들에
    *** 게 말을 합니다, 율법은 사람이 살아 있는 동
    *** 안에만 그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지 못합
    *** 니까?
    *** ( 로마스 7 : 1 ㅡ 6 ) ***
    ~~~~~~~~~~~~~~~~~~~~~~~~~~~~~
    * 블벗님을 사랑합니다,샬롬 !
    * 아직도 장마비가 반복되는 하루를 열어가네요.
    * 바울이 사랑하는 우리님들 어디에서나 한결같이
    *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 지금 이사간에도 빗소리가 토닥토닥 소리가 들리네요,
    * 내리는 빗 방울 수 많큼 행복을 드릴게요,
    *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랄뿐입니다,
    ????????????????????

    답글
    • 공룡우표매니아 2020.08.08 09:37 신고

      늘 반가운님~
      코로나19와 장맛비로 힘들기만 했던 한주
      드디어 오늘 그 어려웠던 시간들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공휴일인 토요일, 오늘과 내일 또 맞아야할 새로운 날들의 평안을 위해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여름휴가도 마음놓고 가지 못하는 현실 잘 극복하시 바랍니다.♡♡

  • blondjenny 2020.08.07 10:11 신고

    오늘이 입추입니다. 청명한 하늘이 보여야 할텐데 무차별 물 폭탄이
    떨어지고 수해에 걱정이 많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답글
  • 봉오리 2020.08.07 10:07 신고

    안녕하세요.
    보슬비가내리는아침입니다.
    비피해는없서신지요.?
    벌써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입니다.
    가는 여름이 아쉬운지..맴맴 울어되는 매미의 울음소리가 더 크고 깊습니다.
    입추! 가을 문턱도 넘었으니 더위도 한풀 꺽이기 시작하겠지요?
    아쉬움이 남기지 마시고 오래오래 추억할 여름의 발자국을 쿡! 찍으시기 바랍니다.
    여름막바지...건강하게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가득한 가을맞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열심히 행복하시고 즐겁게...보내시길바람니다~

    답글
  • 수선화 2020.08.06 23:15 신고

    입추가 오면

    - 詩 백원기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그래 봐야 양력 팔월 칠일이면
    보따리 쌀 준비를 해야 되는데
    입추 때는 벼 자라는 소리에
    동네 개가 놀라 짖는단다
    입추는 입동이 올 때까지
    가을이란 이름표 달기 위해
    첫 문을 여는 날
    낮에는 늦더위가 발악하지만
    밤이 오면 서늘한 바람에
    너나 나나 미소 지으며 잠을 잔다
    입추가 오면
    옥수수 하모니카를 입에 물고
    축가를 부른다
    온 세상사람 함께 모여
    아름다운 화음의 노래를 부른다

    답글
    • 공룡우표매니아 2020.08.07 06:31 신고

      늘 정겨운 님~
      가을를 알리는 입추의 날씨가 아직은 여름이 아쉬워
      막바지의 기승을 떠는 금요일 아침 입니다. 아무래도 말복이
      지나야 더위가 꺽일듯 하네요, 막바지 여름과의 한판승부 멋진 승리로
      장식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보람가득한 여유롭고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 헤리티지 2020.08.06 19:01 신고


    안녕하세요?

    미술사학계의 거목이신 황수영 박사는 1967년 신라 유적 조사단과
    대왕암에 배를 띄웠습니다.
    암초들 중앙 빈 공간 물속에 거대한 바위가 정확하게 남북으로 놓여
    있었습니다. 암초들 사이로 바닷물이 동쪽에서 들어왔다가 서쪽으로
    나가도록 인공을 가한 흔적도 발견했지요.

    옛 기록들이 전하는 것처럼 이 바위가 문무왕의 바닷속 왕릉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답니다. 몇 달 후 대왕암은 국가 문화재인
    사적(史蹟) 158호로 지정됐습니다

    2014년 11월 16일 감포 앞바다 대왕암이 내다보이는 언덕에서
    황수영 박사 추모비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추모비 건립에 앞장선 이는 그의 60년 제자인 원로 미술사가 정영호
    교수(2017년 작고)입니다. 팔순의 정 교수는 이날 스승의 추모비를
    어루만지며 울먹였다고 합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답글
  • 홀로서기 2020.08.06 12:57 신고


    반갑습니다.
    기나긴 장마입니다.
    피해 없으시도록 대비하시고
    건강을 기원합니다.

    답글
  • 素彬여옥 2020.08.06 11:40 신고

    우표 메니아님
    폭우로 전국이 피해를 입고 난리인데
    여긴 바람만세차게 불더니 이젠 빗줄기가 세어지네요
    언제 폭우가 쏟아지려는지 걱정입니다만
    살아가는 모든순간이 은혜입니다
    호흡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이 있을꺼라는 기대하며^^
    빗소리 들으며
    Yanni연주곡도 들으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