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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2015. 4. 20. 05:49
예전에는 군생활 하면서 신앙도 선임병이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봐가며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은 군대에서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사회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받고 있고 또한 강제개종교육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강제개종교육을 위해 목사들은 돈을 받고 납치 및 감금과 폭행을 일삼고 있으며 목사들은 수억에서 수십억원까지 벌어들이는 새로운 업종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강제개종교육이 법의 통제를 벗어나는 이유는 가족들을 끌어들여 강제개종교육후에 가족들때문에 신고를 제대로 할수 없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강제개종교육 후에는 가족들간의 불신으로 인해 가정 파탄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CBS는 허위왜곡 방송를 통해서 강제개종교육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CBS 허위왜곡 방송를 통해 강제개종교육의 불법을 묵인하는 것을 정당화 하게끔 하였습니다. CBS는 허위왜곡 보도에 대한 것을 사되하고 정정 방송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은 가족들간의 종교가 다르더라도 이를 챔해할수 없으며 강제개종교육은 불법행위 임을 알리고 싶습니다.
강제개종교육을 조장하는 목회자들을 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하며, cbs방송국은 인권유린의 강제개종교육의 목회자를 동조하는 방송을 방영하였으니 이에 맞는 방송법으로 처벌받아야 함이 마땅합니다.
거짓으로 돈에 눈이 어두워하는 짓들을 하늘에서는 지켜보고계신다.
돈을 추구하는 현 교회 세태를 있는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개종교육사업이라 봅니다 .
성경을 바르게 배워 잘 가르쳐 옳은 곳으로 인도하지 못할 지언정, 인권유린을 일삼으며 그 길을 가로 막는 개신교 목회자들의 행위가 사단,마귀의 행위와흡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