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13 /후보 이야기

성장현입니다. 2018. 6. 6. 17:27

"순국선열들께 인사드리고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배우고 왔습니다"


제63주년 현충일을 맞아 성장현 용산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이 효창원 참배를 다녀왔습니다.





제일 먼저 백범 김구 선생 묘에서 분향을 올리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성장현 후보님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분투하신 김구 선생을 떠올리며

30만 용산구민의 매일을 책임져야하는 공직자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전하셨습니다.



이봉창, 윤봉길 등 7인의 독립운동가를 모신 의열사도 방문했습니다.



7인의 열사를 그림으로나마 만나뵈니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조국이 지켜졌기에

오늘날 우리가 존재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통감하고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년 찾는 효창원이지만,

용산 발전의 꿈을 안고 다시 한 번 구청장으로 뛰고자 하는 올해

성장현 후보님께 현충일 맞이 효창원 참배는 더욱 의미깊게 다가온 듯 합니다.


순국선열들의 마음을 기억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성장현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