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용산소식통/행복도시 용산

성장현입니다. 2018. 7. 25. 12:42

하늘천 따지~ 

도심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낭랑한 목소리,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데요. 

내일은 용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용산서당을 찾아옵니다. 

한국 전통문화의 멋스러움을 많이들 느끼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725071805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