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용산소식통/언론 속 용산이야기

성장현입니다. 2014. 2. 12. 22:55

용산구가 관내 학생들과 함께 깨끗한 동네만들기에 나섭니다. 물론 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자유시간을 활용한 봉사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며,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용산지역 학생들 마을 가꾸기 앞장
불법 광고물 제거 환경 개선
  

서울 용산구가 지역 학생들과 마을 가꾸기에 나선다. 구는 마을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고 학생들은 자원봉사를 할 기회를 갖기 때문에 일거양득인 셈이다. 용산구가 오는 12월 말까지 지역 초·중·고교 학생들과 함께 전봇대와 도로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유동광고물(벽보, 전단) 제거 등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기사 전문<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212027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