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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입니다. 2014. 2. 13. 00:35

용산구, 거리 노숙인 안전 위해 나선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겨울철 거리 노숙인 안전을 위해 24시간 예방 순찰 활동 등에 나섰다.

구는 삼각지, 이태원역, 녹사평역의 거리 등 노숙인들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응급 구호 상담반이 1일 2회 이상 순찰을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구는 영하 5℃ 이하 야간에는 동사를 막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다니고 있으며, 노숙인들의 보호시설 입소 설득하고 있다.

 

기사전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207_0012705975&cID=10201&pID=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