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용산소식통/언론 속 용산이야기

성장현입니다. 2014. 2. 20. 12:48

구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구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최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용산구는 인명 피해 없는 안전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에 나섰습니다.

 

 

용산구, 해빙기 인명 피해 없는 안전 도시 만든다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 추진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시기적으로 얼음이 녹아 풀리는 해빙기를 맞아 취약시설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등 각종 시설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와 관심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인명 피해 없는 안전 도시 용산을 만들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또 계절적으로 얼음이 녹아 여러 사고가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위험 시설의 사전 징후를 철저히 파악하는 등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붕괴 등 해빙기 안전사고 취약시설인 건설공사장, 축대·옹벽, 노후건축물 등 시설을 집중 관리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안전 도시 용산을 강조하기 위해 19일 현장 2곳을 직접 방문했다. 위험시설로서 D등급 판정을 받은 용문시장과 지역 내 대규모, (1000㎡ 이상) 샌드위치 판넬 시설이 있는 현대차 서비스센터를 찾았다. 

 

기사전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22009252057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