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04 /유세일기

성장현입니다. 2014. 5. 31. 11:19

#1. 오후 3시 청파동 주민센터 앞


“서계·청파동 일대는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관문이지만 낙후된 동네입니다. 그래서 용산구가 예산을 투입해 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계획을 세우고, 서울시에 제출했습니다. (이 일대를)특별계획구역으로 확대해서 주민 이익이 담보되는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용산구에서 제출한 계획을 서울시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 지역을 단순한 주택지가 아닌 컨벤션 거리로 조성해 서울의 명물로 만들겠습니다. 주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도시, 제대로 된 명품도시로 조성하려면 꼼꼼하게 챙겨야 합니다. 시장이 되면, 구청장과 함께 협의해서 개발을 하겠습니다. 성장현 후보와 함께 잘 논의하겠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도 용산구를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동네 숙원사업을 알렸습니다. 재개발에 대한 박원순 후보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숙명여대 거리


역시 박원순 후보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젊은이들과의 만남, 이들이 제대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저 성장현이 응원하겠습니다.


#3. 용문시장


용문시장의 옛 영광을 되찾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께 용문시장 현대화 사업을 위해 예산(50억)을 지원해 달라고 제안했습니다. 저 성장현과 박원순 후보를 위해 용문시장까지 달려 온 박영선 원내대표께서도 현대화 사업이 잘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박영선 원내대표는 “4년 전 용산은 정말 힘들었다. 용산참사를 기억하고 있는가”라고 반문하며 “(성장현 후보가)지난 4년 주민들의 상처난 마음을 치유하고, 이제는 서로 사랑하는 용산이 됐다. 용산을 정말 서울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성장현 후보가 구청장을 한 번 더 해야 한다”고 지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원순 후보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시장, 좋은 구청장의 자격은 살림을 잘 사는 데 있다는 것. 저 또한 구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구민을 위한 복지와 교육, 안전에 신경을 써 왔습니다. 구민의 마음으로 느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