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용산소식통/행복도시 용산

성장현입니다. 2014. 10. 28. 14:42

 

 

경리단길, 세계음식특화거리, 로데오거리, 꼼데가르송길 등

용산구 관내 위치한 이색 거리마다 내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태원동, 한남동 등 관광특구를 비롯해 관내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점이 증가함에 따라

영어, 중국어로 된 <외국인 전용 식품위생가이드>를 각 500부씩 제작하고, 배포에 나섰습니다. 

책자는 외국인 영업자 영업신고시 배부하거나,

이태원과 한남 글로벌빌리지센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전용 식품위생가이드는 식품 관련 영업 외국인 영업자를 위한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이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식중독 등 식품 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식품위생법규 위반율을 줄여 영업자의 부담을 경감하고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보건위생과(2199-8032)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