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용산소식통/행복도시 용산

성장현입니다. 2014. 10. 29. 11:36

 

 

용산구는 지역주민들이 각동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겨루는 자리로

10월31일 오후 2시부터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제11회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프로그램 발표회에는 에어로빅, 한국무용, 색소폰, 국악교실 등 11개분야에서 15개팀 243명이 출전하며,

‘우수분야’와 ‘특별분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됩니다.

우수분야는 작품의 완성도, 독창성, 예술성 등을 살펴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 장려상(3)을 선정하고,

특별분야는 주민건강증진, 주민화합, 밝은 분위기 연출 등을 살펴 화합상(2), 창의상(2), 인기상(2), 응원상(2)을

선정하게 됩니다.

본격격인 발표회에 앞서 용산의 주부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공연팀 '춤추는 난타'의 특별공연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30일부터 31일 이틀에 걸쳐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는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작품 142점이 전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자치행정과(☎2199-6382)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