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용산소식통/행복도시 용산

성장현입니다. 2014. 11. 5. 09:39

주민소득향상과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용산구가 2014년 4분기 주민소득지원,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주민소득지원자금의 경우

소득자금지원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가구

고소득·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 소득증대를 이룩할 수 있는 가구

1지역 1명품으로 지정된 품목을 생산하는 가구가 대상입니다.

 

생활안정자금

행상·소규모 점포 등 이에 준하는 영세상행위를 위한 자금

천재지변등 기타 재난을 당한 자에 대한 생계자금

무주택자에 대한 전세금 또는 입주 보증금 중 일부

직계비속에 대한 고등학교 이상의 재학생 학자금 등에 해당될 경우 지원하게 됩니다.

 

주민소득지원자금은 가구당 최대 3천만원까지, 생활안정자금은 가구당 1천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방식으로 이율은 연 3%입니다.

단 봉급생활자, 자립기반이 있는 자, 이미 지원금을 받았을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을 원할 경우 11월14일까지 구청 사회복지과로 방문해

대부신청서 사용계획서 은행 상담확인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생활안정자금의 경우 용도에 따라 전·월세 계약서 학교장추천서 등을 별도로 제출해야 합니다.

용산구는 접수가 끝나면 선정위원회의 의결로 대상자를 확정, 별도로 통보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사회복지과(2199-7115)로 문의 부탁드립니다.